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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고서 나는 ‘oo지역 엄마’ 뭐 이런 식의 기존에 나온 책들처럼 아이들을 소위 ‘명품’으로 키우고자하는 전략들을 누군가 과시하는 책일까? 하면서도, 부모의 마음이 늘 그렇듯이 그래도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한마디라도 찾을 수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었다. 책을 읽으면서 감동한다. 아~ 참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선생님이시로구나. 아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계시는구나. 그리고 그 선생님의 아이들도 선생님의 말을 긍정하는구나. 안타깝게도 우리 10대들의 현실은 이 책속에서보다 더 우울하다. 아이들이 도무지 선생님의 충고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안으로 안으로 움츠리면서 억눌린 분노와 스트레스를 이상한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아이들. 이 책은 먼저 청소년의 바른 정체성확립의 필요성에서 출발한다. 그다음 자기관리, 지혜로운 학습법, 이성과 친구, 가정에서 청소년의 자리, 그리고 세계로 나아가기위한 꿈등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가끔은 현실보다 좀 지나치게 감상적이고 감동적이다 싶은 장면들이 있다. 하지만 이럴수만 있다면 아직 우리 10대들과 부모들 세대가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들이 더 많이 열려있는 것인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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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하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항상 푸근함과 잔잔한 감동이 밀려온다. 그리고 각박한 세상이고, 힘든 사회라고 하지만, 그 가운데서 아직도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얼마 전에도 대입수학능력 시험이 치러졌다. 내가 직접 그들을 상대하는 기회는 별로 없지만, 그들을 자녀로 둔 부모님의 고충과 어려움을 눈으로 목격하고 때로는 상담하고 대화를 나누기에 그들의 아픔과 힘듦은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있다. 나 역시 그러한 과정을 겪었기에 최관하 선생님의 이야기는 더욱 더 진한 감동을 준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은 역시 최관하 선생님이시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현장에 많은 선생님들이 계시지만, 학생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들의 편에서 그들의 소리를 듣고, 그들과 함께 하고자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을 대표하는 목소리가 별로 들리지 않는 이 때에 선생님의 현장의 목소리가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마음에 품고 열심히 노력하고 계심을 잘 알고 있다. 그러기에 또 대한민국이 지금 이러한 모습으로라도 유지되고 있음을 알고 있다. 진솔한 삶의 얘기, 그들의 고통을 조금 더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책이다. 비록 그들의 세대를 지나치고 그들의 아픔을 알고 있지만, 그들에게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표현하지 못한 부분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상품의 질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싸는 포장지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자녀들을 사랑하고 젊은이들을 사랑하지만 그들에게 자신의 사랑과 관심을 어떻게 표현하느냐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최관하 선생님의 책을 읽고 그 표현방법을 많이 익히게 되었다. 선생님의 모습이 궁금하여 선생님의‘싸이’에도 들어가 보았다. 두 자녀의 아빠로서의 아름다운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다. 조그마한 소망을 가져본다. 이 책을 읽는 이가 많을수록, 이 시대의 청소년들과 청년들, 부모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우리나라와 미래가 발전되고 더욱 풋풋한 사랑이 넘쳐날 것임을!!! 이 글은 현장의 상황을 좀 더 잘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 선생님들, 그리고 부모님들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아야 할 책 이라는 것에 공감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명품인생을 위한 비전을 가지고 날개치며 올라갈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미래는 준비하고 노력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기에!!! 그리고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우리 각자 각자를 위한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시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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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고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계시는 최관하 선생님께서 청소년에게 전해주시는 좋은 내용이 담긴 책이다. 책을 읽어보니 입시로 힘들어할 아이들에게 선생님은 참 소중한 존재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창시절, 아이들에게 이처럼 진심어린 사랑을 보내는 선생님을 만난 적이 있었던가? 그저 수업시간에 수업하고 가시면 그뿐이었고, 담임선생님도 아침조회와 종례시간에 필요한 사항을 전달하는 것 이외에 다른 선생님과 다를 것이 없었다. 그러나, 최관하 선생님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지는 기회를 여러 번 마련해 주시어, 아이들이 목표를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한창 중요한 때인 이 시기에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고 바른 가치관을 갖는 일은 지식의 흡수보다 더 선행되어야 할 일이므로, 그걸 잘 알고 계시는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을 인도하는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하신 셈이다. 이 책을 출판한 것도 역시 그런 차원의 연장이라 보여진다.
책 첫머리에 나오는 바른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심력, 가치관, 지력의 가르침과 자기관리에 필요한 시간 관리, 건강 관리, 물질 관리, 목표 관리, 정신 관리에 대한 가르침은 모두 소중한 것이라, 인생을 설계해 나갈 때 하나하나 새기며 중요한 척도로 삼을 만하다. 그 이후에 전개되는 학습법, 이성과 가정, 관계 형성에 관한 좋은 이야기들도 주옥과 같은 가르침이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시며 겪었던 일들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 요즘 청소년들의 단면과 함께 무엇이든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힘과 밝은 미래를 느낄 수 있었다.
선생님이 맡고 계시는 반의 급훈은 '명품인생을 위하여'이다. 이 명품인생의 의미를 들여다보면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이끌어 인도하시려는 단계의 목표가 무엇인지 짐작이 된다. 1. 나는 공부해서 남 주는 인생을 살 것이다. 2. 나는 돈 벌어서 남 주는 인생을 살 것이다. 3. 나는 내 사명을 알고 잘 준비하여 이 시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삶을 살 것이다. 4. 나는 삼류 인생, 변두리 인생, 싸구려 인생을 거부하는 명품인생의 주인공으로 살 것이다. '공부해서 남 주냐?'가 아닌 '공부해서 남 주자'란 말로 아이들이 이타정신을 간직한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하도록, 자기만 아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가르침을 주신다. 이런 선생님 밑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아이들이라면 사회에 나가 분명 제몫을 당당히 할 사람으로 바르게 성장할 거라 생각된다.
똑같이 매를 드시는데, 어떤 선생님은 웃으며 때리고, 어떤 선생님은 눈물이 감춰진 목소리로 꾸짖음을 주신다면 아이들이 어떤 회초리에 마음이 움직일지는 자명하다. 아이들을 때리며 우시던 선생님의 이야기에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같이 울었다. 입시를 앞두고 교환한 2학년과 3학년 사이의 편지 내용에서도 감동을 받으며, 아이들의 진심과 순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 아이도 청소년기에 이런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잘 간직했다가 아이가 필요한 시기에 선물하고자 한다. 반짝반짝 빛나며 아이를 명품 인생으로 인도해주는 등불과 같은 역할을 해내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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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 비전과 열정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생각해 보기 바라면서 글을 쓴 책인 <저년의 명품 인생 10대에 결정된다> 의 저자가 밝히 책의 출간 목적이다.
1장 바른 정체성을 위하여
사실 이 책을 처음을 보게 되면 책이 나온지 꽤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이 책을 보니 <꿈을 경영하는 청소년 리더십>의 개정판이었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아이들에게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과 그리고 현직 교사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저자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느낄수 있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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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의 명품 인생 10대에 결정된다 ] - 최관하 지음
십 수년간 학교 현장에서 체득한 젊은이들을 위한 자기경영노하우를 학생들에게 10대들에게 알려주십니다.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마음먹은 되로 실천이 안되는것이 사람인지라 알고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그런 부분이 많이 안타까우셨는지 최관하 선생님은 좀더 자기 관리를 잘하는법을 알려주십니다.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책을 통하여 10대 친구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아마도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줄테니까요 그러기 위해선 우선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네요^^ 바른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야만 바른 목포도 생길것이고 또한 그 목포를 위해서 끊임없는 노력을 할테니까요.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10대 친구들에게 이 책은 작은 쉼터가 될듯합니다. 목표가 불분명한 친구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아이가 어린 관계로 이 책을 잘 보관했다가 다음에 10대가 되었을때 선물하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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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경영하는 청소년 리더십 자녀의 명품인생 10대에 결정된다.
이글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른 정체성을 위하여. 자기관리. 바른공부 지혜로운 학습법 이성과 친구 관계형성은 성공지름길 또 하나의 관문 가정 세계를 품고 나아가는 명품인생.
이글의 저자는 고교의 국어교사이며,시인, 작사가, 컬럼니스트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제 겪은 일들로 아이들의 이름까지 적혀 있는 내용을 보면 아. 아이들이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좀더 이해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 역시 정체성.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으며 겪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더욱 유심히 보았을지 모르겠습니다.
내일이 수능입니다. 여러분의 많은자녀가 그동안 공부한 것을 발휘할때입니다. 물론 결과가 좋을수도 , 나쁠수도 있습니다. 입시철인 이때에 자신을 비관해 자살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이에 저자는 자신도 그 시절을 겪었고 힘든점을 알기 때문에 스스로 자살자살자살자살자살 하고 연습장에 써내려가던중 한페이지를 다쓰고 나서 깨닫게됩니다..
자를 앞에 놓으면. 자 살자살자살자. 살자살자살자.라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글쓴이는 자살과 살자는 한끝차이인데. 하고 깨달은 내용을 실음으로써 힘이 되어주는것 같습니다.
이것 말고도 많은 짧막한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않아 읽기 수월하고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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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시인이며 현직교사이다. 교육현장에서 입시에 시달리는 10대인 청소년들을 보고 가르치면서 그들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명품인생으로 살지를 청소년들에게 그리고 그 부모들에게 알리고자하는 글이다. 저자는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길 바란다.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으며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그 정체성위에 올바른 가치관을 갖길 바란다. 그리고 지혜를 끝까지 추구하기 바란다. 멋진 글로벌 리더의 인생을 추구하며 글로벌시대의 주역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 인생에 승자가 되기 위하여 몇가지 자기관리를 하길 바란다. 그것은 시간 관리, 건강 관리, 물질 관리, 목표 관리, 정신 관리이다. 그 중 시간 관리가 제일 힘든데 일의 중요도가 우선인것부터 정해놓고서 하며 목표를 세워서 휴식시간을 잘 배분해서 사용하길 바란다. 학생에게 우선시 되는 것이 공부인만큼 목적을 가지고 하길 바란다. 그러나 진정한 실력자가 되어 공부가 자신만을 위한 공부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남을 주는 공부를 말한다. 이성과 친구에 있어서는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만남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 만나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구축하기 바란다. 폭넓은 인관관계속에서 형성되는 만남과 이해는 진실한 관계를 가져다주고 인생과 사람에 대해 깊이 있는 진리를 깨우치게 한다. 저자는 자신의 학창시절에 자신의 진로를 바로 정할 수 있게 영향을 준 선생님들을 이야기하며 저자 스스로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여러군데 보인다. 그 학생들이 부러운 생각이 든다. 내게 그렇게 영향을 준 선생님이 없었기 때문일까? 마지막으로 명품인생을 사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비전을 가지고 값진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이 시대의 진정한 삶은 자신의 상황이나 여건에 얽매이지 않고 오뚝이의 힘과 열정으로 나아가길 당부하고 있다. 내 아이는 이제 태어난지 몇개월 되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의 10대는 내가 자라던 때와 환경이나 여러면에서 다를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앞으로 언젠가는 10대가 될 내 아이를 위해 두고 읽으면 좋을 책이라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