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성인이 아니라 공감할 만한 내용이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청소년에 불과한 저에게도 큰 감동을 주는 책이에요... 디자인도 너무 귀엽고 글씨체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저도 어른이 되면 이런 책을 써서 우리 시대 사람들과 공감대 형성을 하고 감동을 주고 싶습니다.. 글쓴이님 감사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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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지인에게 소개를 받고 책을 보았다....ㅎㅎ 이거 뭐...컬러링은 나의 옛날 어린시절 놀이 문화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편하고 쉽게 재미가 있었다. 그러나 중반부에서는 달랐다. 하나하나 주제를 넣어 Q&A로 엮은 내용은 내감성을 터치하며 무엇인가가 전달되어 오는 것을 느꼈다. 아~~~ 바로 그것이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나의 비밀 노트 같은 버키리스트 일기장있었다...다 읽고 보니 여운이 남아 나도 모르게 어느새 한장 한장씩 기록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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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삶을 들려주는 책이기도 하고 독자들이 비밀 일기 쓰듯 아무 때나 마음 내킬 때 각 주제에 대한 글을 써 볼 수 있는 독특한 형식이 이 책의 매력이다. 어릴 적 추억과 동심에 젖어볼 수도 있고 어른답게 이것저것 진지한 생각도 할 수 있게 구성된 것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온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처럼 각자에게 소중한 어른들에게 선물해 주면 딱 좋은 그런 책이다. 아직 어른이 안 된 질풍노도의 청년들에게도 과거와 미래를 생각해 본다는 점에서 좋고 치매나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