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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책을 들었을 때는 무슨 내용인지 잠깐 보려고 했다. 책의 내용이 다급하게 느껴지지 않았기도 했고 읽으려고 구입한 책들이 있으니까 그렇다. 그런데 쉽게 놓아지지 않았다! 술술 읽히는 것이야 그렇다 치고 건질만한 정보가 많았다. 자녀교육도 그렇지만 ‘부자들’에 대한 설명들이 내 마음을 놓지 않았다.
정말 부자가 된다는 것은, 정확히 말하면 제대로 된 부자가 된다는 것은 이렇게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을 하다가 마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집에서 하는 자녀교육이 무진장 중요하다는 것을 언제나 명심해야 한다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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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저축해서 부자가 되는 방법이고, 또 하나는, 복권에 당첨되거나 해서 갑작스럽게 부자가 되는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어떤방법으로 부자가 되어야 할 방법을 알려주는것보다, 부자가 되고난후에, 그 재산들을 관리하는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부자도 아니면서, 왜 그 많은 재산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고자 하는지가 의문스럽겠지만,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더라도, 또는, 자신들의 재산을 관리할 때 사용할 방법들을 부모된 도리로 더 넓게,크게, 다재다능한 아이들로 양육하기위해 책을 통한 지식습득의 방편으로 선택하게 된것이다.
'잭 휘태커'라는 미국사람이 있다. 미국역사상 가장 많은 복권 당첨금을 탄 사람으로 유명하다. 자그마치 약 3,000억원이라는 복권에 당첨됐다. 하지만, 몇년후 그는 빈털털이가 되어야 했다. 여러가지 도움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며,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의 생활이 부자(^^)스럽게 변해갔기때문이다. 또 다른 복권 당첨자가 있다. 잔디 깎기로 생계를 유지하는 어윈 웨일즈라는 사람이었다. 그는 약 230억원의 당첨금을 타갔지만, 택 휘태커의 모습과는 전혀 반대의 모습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그는 돈을 , 부를 관리할 수 있는 기초체력이 있었던것이다. 어윈 웨일즈는 가족들과 친척들까지도 윤택하게 힘이 되어주었다.
돈을, 부를 관리할 수 있는 기초체력이 무엇인지 궁금해할것이다. 그건, 돈을 쓰는것에 지혜롭게, 또는 철저한 관리로 그 소비가 이루어져야 하는것을 통제하는 능력이다.
빌게이츠나 록펠러,이건희,리카싱,워런버핏등의 가계도를 살펴보면서, 그 가족들, 집안들만의 부자공식을 이 책에서는 배우게 된다. 부자아버지가 있으며, 부자아들이 있고, 부자손자가, 부자손녀가 있어야 하는것이 당연한것임을,,,
옛말에 '가난은 나라도 구제를 못하고, 부자는 삼대를 못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부자가 그 재산을 잘 관리하기가 무척이나 어렵고, 힘들다는것을 알려주는것이리라.... 하지만, 이책에 나와있는 가족들은 이미 삼대를 지나서서 부자의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그들에겐 그들의 '부자공식'이 있었기때문이다. 어렸을때부터의 용돈교육이나, 노동의 가치, 절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 수입-지출=재산 ]...........이라는 진리안에서 더 건강하고, 넉넉하게, 부자가 되는 기초체력을 물려주기 위해 용돈기입장을 작성하게 하는것에 더해서 3분의 1은 아이들 개인용도로 사용하게 하되, 3분의 1은 저축을 하게 하고, 나머지 3분의 1은 기부에 사용하도록 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알려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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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부자들은 도대체 자녀교육을 어떻게 받았고, 자기자식들에게는 어떻게 할까? 하지만 대부분의 부자들의 자녀교육에 있어서 지침을 마련하고 거기에 따르는 모범을 보여주는 사례를 많이 보여주고 있다.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자녀와의 대화하고 있다. 진정한 부자들은 근면, 성실, 절약을 기본으로 만들고, 거기에 독립적으로 사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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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정의나 개념을 어렵사리 생각해 본적은 단연코 없었던 것 같다. 가시적으로 보아도 그들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들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 더더욱 요즈음 부자에 관한 서적이나 제테크등 많은 것들의 핵심이 바로 부자이기 때문에 굳이 보려 노력하지 아니하여도 그들은 우리네 앞에 두 팔 벌려 많은 지식과 그에 응한 방법과 비법등을 내 놓아 쉽게 풀어주기도 한다. 이러한 부의 요소와 절대적으로 평생 우리가 손을 놓지 못하는 가정교육과 직결되어 있는 빈틈을 찾기 어려운 비서가 아닌가 싶다. 세계10인이 들려주는 그네들만의 부를 이루는 과정과 자녀 교육의 모범답안이 그 안에 있었다. 딱히 휘영찬란하거나 그 뜻이 높아 하늘을 찌를듯한 기세는 아니나 각 자의 소신대로 자기만의 방법과 사랑이란 적절한 촉진제를 투여하며 악습을 버리고 좋은 습관과 꾸준한 노력의 결실들이 모여 또 다른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자연스레 터득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익히 알고 있는 그들외에 유독 읽는내내 부모의 역할에 따라 자녀에게 빛이 되는 존재인지 어둠이 되는 존재인지에 대해 확연히 드러나고 있다. 위기 극복 비결과 상상력을 가르친 조앤 롤링의 부모는 여지껏 접하던 이들과는 사뭇 다르게 나를 긴장속으로 몰아 넣었다. 마음 편히 읽기보다는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아도 과연 나는 불치병에 걸렸어도 삶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자녀를 위해 의지와 활기를 잃지 않으며 늘상 책 읽기를 좋아하고 그 모습들은 작게 크게 롤링의 머릿 속에서 또 다른 지식이 증진하고 있을터이고 가슴 속에서는 진리의 씨 뿌리기에 아주 비옥한 곳으로 서서히 조각들을 맞춰 나가고 있었기에 오늘 날 그 유명한 해리포터 시리즈를 우리들 앞에 내 놓는 기염을 토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교육이란 화를 내지 않고 자신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거의 모든 것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능력과 외부적인 환경이 자녀들에게 최대의 이상을 실현하기에 좋은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도 더 나아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진로 결정에 있어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보여주었던 문제해결능력을 제대로 갖췄을때에 비로소 올바른 자녀교육과 부의 공식이 성립된다 생각한다. 독서의 습관은 인생의 여러가지 불행 가운데 상당 부분으로부터 우리의 심신을 보호해 주는 하나의 피신처가 되기도 한다. 나간 결과 지금 나는 롤링의 세계에 빠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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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고 있는 인물들 중에서 록펠러랑 리카싱은 생소한 인물이었는데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워런 버핏이야 워낙 유명하고 이건희씨나 조앤 롤링 등은 인지도에 비해 그들이 어떻게 컸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잖아요 그들이 어려서 어떻게 자녀교육을 받았고 그 교육이 지금의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책에서 잘 다루고 있는 듯...
우선 책의 내용이 꽤 공들인 티가 났고 빨리 읽혀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중간중간 부자들이 자녀에게 가르쳤던 핵심 키워드를 강조해주어서... 많이 자극이 되었어요 GE의 CEO였던 잭 웰치(물론 안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가 어려서 말을 잘 더듬었다는 건 놀라웠음 그의 어머니는 말 더듬는 잭 웰치를 보고 "네가 말을 더듬는 건 너무 똑똑해서 너의 혀가 머리를 따라가지 못해서 그런거란다." 라고 말했대요. 전 이 부분이 기억에 남아요. 자녀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길거리에서 가끔 보면 사람들 보는 앞에서 아이를 심하게 혼내키는 부모들을 보곤 하는데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워런 버핏이나 빌게이츠처럼 기부를 많이 하는 거대한 부자들이 많이 나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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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서라는 느낌으로 이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왔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너무 좋아하며 끝까지 열심히 읽은 책이 되어 버렸답니다.
자기계발서로도 손색없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이건희회장의 목계(나무로 만든 닭) 이야기에서 역시 보통사람들보다 큰 그릇을 가지고 있는 명문가의 모습에서 아이의 그릇을 크기는 부모의 영향이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나마 해봤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혼자 스스로 공부해서 대성했으면 하는것이 솔직한 부모마음이지만.아이들이 보고 자라는 환경과 부모의 영향이 중요하다는것 또한 거스를수 없는 것도 진실이겠죠.
이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책을 가까이 하고자 원한다면 부모가 책을 읽어야 하고 아이가 리더로 자라길 원한다면..아이와 함께 많은 대화를 하여야 함을.. 절약과 배려 역시 부모의 모습에세 아이가 배움을 ....
이책을 덮는순간...부모이기 이전에 내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한 인간으로 열심히 살아갈때 아이들도 그것을 보고 자라나기에..
부모이기 이전 한인간으로 양심을 가지고 바르게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기계발을 하면서 교육을 동시에 얻을수 있는 이책~~꼭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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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이 책이 좋은 책이라는 판단을 했다.
한번 잡으면 그냥 읽힌다. 읽기 쉽게 쓰여졌다.
그리고
읽으면서 감탄을 많이 했다.
자녀교육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바로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라고 할까?
내 자녀가 바르게 크게 하려고 보여준 부모의 모범되고 절제된 교육이 감동이었다.
이 책을 읽은뒤 자녀교육에 관련된 책을 더 구입했고,
이 책에서 거론된 거장들의 삶을 더 앍기 위해 그들에 대해 나온 책을 더 구입했다.
맨 마지막에 거론된 해리포터의 저자 에 대한 것은 아직 거론하기 이르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손색이 없다.
그동안 아무 생각 없다가 어느날 문듯 자녀교육에 힘쓰고 싶다고 느끼는 무심한 부모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그리고 자녀교육하면 자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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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살때는 자녀교육을 위한 책으로 구매를 하였지만, 내용을 읽다보니 내가 다시 배워야 할 것이 많았던 책이네요..
우리의 옛말에 내가 부모에게 한것처럼 자식도 한다는 말이 많이 생각나게 하는 책입니다. 저도 요즘 부쩍 제 아들녀석을 어떻게 키울것인가 많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나름대로 방향을 설정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을 읽은뒤에 목차를 다시 보았는데, 목차에 나온 부자공식이라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웬지 마음속에 크게 와 닿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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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이라서 일까. 일단 재미있다. 잘 읽힌다. 글은 잘 읽히지만 글 마디마디가 모두 중요해서 책장을 넘기기가 힘들다. 정신을 집중하게 만든다. 밑줄을 긋게 만든다.
작가는 '수입-지출=재산'이라는 비교적 간단하게 정리되는 부자공식을 알려 주었다. 부자공식을 바탕으로 살펴본 책 속의 10명의 소문난 부자들은 한결같이 매력적인 존재이다. 매력은 그들이 부자라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능력을 그 이상으로 발휘했기 때문일 것이다.
개인도서관과 생각주간을 이용해 재충전의 기회를 만드는 빌 게이츠에게선 신선함을 느꼈다. 꼼꼼한 용돈기입장 관리를 바탕으로 하는 록팰러의 교육법에선 나를 포함한 요즘 부모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실천 경제 교육의 모델을 배웠다. 비록 안타까운 부자가 되어 과거속에 남았으나 일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돈은 버는 것'이라는 노동윤리를 일깨워준 폴 게티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기부문화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한 워런버핏의 이야기는 읽는 내내 가슴에서 뭔가 뭉클하는 느낌을 만들어 주었다. 자신만의 재능을 돈으로 바꾼 아널드 슈워제네거에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주고 싶었다.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고 자심감 넘치는 일벌레 젝 웰치엔겐 일을 즐기고 집중하는 법을 배웠다. '쓸데 없는 데 돈을 쓰지 말라'는 진정한 절약을 알려 준 월턴가족에겐 무조건 절약이 최선은 아니라는 것을 배웠다. 젊어서의 고생은 독립심을 키우고 자기 절제의 힘을 기를 수 있음을 리카싱은 알려주었다. 창조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만 이건희는 기존의 것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도 창조임을 알려 주었다. 시련에 맞닥뜨린 조앤롤링에게선 문제해결의 힘을 배웠다.
비록 부자마다의 자라온 과정과 그들 부모의 생활을 통해 중점적으로 교육시킨 것이 수입이냐, 지출이냐, 재산관리이냐를 구분짓기는 하였으나 책을 읽다 보면 부자들의 습관은 서로 닮아있음을 알 수 있었다. 생각주간을 통해 이슈가 되는 것을 전문가의 수준으로 파헤치는 빌게이츠와 다양한 경험을 맛보기가 아닌 전문가의 수준까지 파고들어가는 이건희. 자식에게 자유를 주되 자율을 넘어서지 않도록 하는 월턴가족과 이건희. 성공의 단맛을 보여줌으로써 돈은 버는 것이라는 걸 배우기를 원한 폴 게티와 스스로 용돈을 충당하며 공부를 병행하도록 한 리카싱. 그리고 무엇보다 이들 모두에게서 볼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공통점은 가족의 가치를 밑바탕에 두고 있다는 점이다. 또 하나 부자로서 가지는 책임감을 사회적으로 지고 있으며 자신의 이익을 사회에 기여하는 부자라는 점이다.
지금 나는 두 아이의 엄마다. 일주일에 한 번씩은 얼마간의 용돈을 주고 덤으로 잔소리도 함께 나눠준다. 두 아이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것도 결국은 부자가 되라는 소리없는 최면이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은 부자에 대한 내 생각을 통째로 정돈시켜주었다. 아이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를 물었던 적이 있었다. 거기에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는 부탁을 더하고 싶다. 모두 한마음으로 말해주었다. 부모가 먼저 역할모델이 되어 아이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우선 내가 주도하여 운영하는 우리 가계의 수입, 지출, 재산을 살펴볼 것이다. 새로운 일주일 용돈은 잔소리와 함께가 아닌 통장과 함께 전해주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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