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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시작한 쇼핑몰 운영때도 200만 화소로 꿋꿋하게 견디었는데.. 아들 낳고 나서는 나중에 세훈이가 커서 사진 보고 자기 아니라고 할까봐 눈물을 머금고 DSLR 캐논 EOS... 구매했답니다. 워낙 기계치에다 뭐하나 잘 못 건드리면 고장이라도 날까봐 비싼 DSLR 카메라 사서는 매일 자동모드로 찍기나 했는데.. 비싼 카메라도 샀으면서 카메라책 하나 못 살까 하고.. 예전부터 서점갈때 마다 눈도장 찍어뒀던 DSLR 촬영 셀프 사진관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표지입니다. 엄마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눈에 띄지만 모델 뺨치는 따님의 모습이 너무 예뻐요. 저도 열심히 찍으면 울아들 저렇게 키울수 있을라나? *^^*
실제 카메라 셋팅 하는 법 부터 차근차근 하게 알려 주시네요 저랑 기종이 다른 니콘이라서 좀 헷갈리긴 했지만 그래도 메뉴얼은 다 거기서 거기.. 덕분에 경우에 따라 카메라 사양 셋팅하는 건 반도사입니다.
신랑 눈크게 뜨고 잘 보아주어요... 너무 너무 가지고 싶은 아이템 1번입니다. 전.. 외장 플래시까진 바라지도 않습니다. 소박하게 바운스 하나 있었음,,,, 하고 바래봅니다.
아~~ 멋진 사진이죠? 너무 너무 가지고 싶은 아이템 2번입니다. 광각렌즈입니다. 사실 쓸 일은 많이 없을 것 같지만...그래도 저 사진을 보니 너무 너무 갖고 싶습니다.
아이 사진이 잘 나오는 베스트 촬용장소 입니다.
교통편이나 포토존등의 포인트를 잘 잡아주셔서 소개 해 주신 곳중에 한 곳을 찝어 울아들의 두돌 사진을 찍어야 겠습니다. 셀프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려 했는데..이 곳에 소개 된 곳을 보니 굳이 비싼 돈 들여 셀프 스튜디오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그럼 그 돈으로 완소 아이템 살까나?
같은 환경에서 화이트 발란스를 달리해서 찍은 사진들을 비교해 주셨습니다. 이 책에서 제가 정말 맘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설명도 자세하고 사진도 많아 맘에 든 부분도 있었지만..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고 설명에 따라 요렇게 비교해가며 사진을 붙여주시니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아마도 DSLR 카메라 유저들이 가장 가려워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아주 속이 다 그냥 시원하네요
웬만한 포토샵 책 저리가라 하게끔 만드는 리터칭 & 포토앨범 만들기 입니다. 사실 제가 포토샵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주위에서 포토샵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사람 많답니다. 전 항상 대답해 드렸답니다.
'하다 보면 늘어요...'
그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사과 드립니다. 포토샵 쓰시는 분들 다양한 이유가 있으시겠지만...사진 수정 때문에 포토샵 쓰시려 한다면 이 책 강추입니다. 제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테크닉이 정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마저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이 페이지는 보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괜히 보고서는 맘이 싱숭생숭... 어찌난 맘에 들고 데려오고픈 아이들이 많은지요.. 아들 방 꾸며주려 적금 들어놨는데 위태 위태 하네요...
결혼기념일이랑 생일 알바해서 받은 돈으로 사려면 몇년은 걸릴꺼 같은데... ㅠ..ㅠ 방법은 딱 한가지...
어쩌냐...신랑아 돈 좀 많이 벌어오소~
DSLR 촬영 & 셀프 사진관... 다 좋은데 바가지를 긁게 만드는 책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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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닷 사진찍기를 즐겨하지 않는다.
사진을 찍기위해..그 순간.."얼음땡"한 놀이마냥....정지상태의 그 느낌이..싫었다. 사진찍는건....난...= 부담으로 생각되었으니깐.
그런 나에게..아이가 생겼다. 나도 모르게 핸드폰으로 찰칵찰칵 하는 바쁜 손동작에 놀라웠다.
급히...디지털카메라의 필요성을 느껴....아이의 탄생과 함께 장만했던거 같다. 아이가 ..배넷웃음을 지어줄때, 첫 목을 가눌때...뒤집기를 할때...
다~ 그런데...유별이다 하겠지만. 난...찍은 정지화면을...보고 또보고....그리라치면...옷까지 그릴정도로...좋아한다.
물론..솜씨가 영~꽝..인 엄마인지라...흔들리고 ...초점도..잘 안맞고 하지만...그 자체가 웃음인것을
이책을 보면서 DSLR카메라를....소유하고픈 마음이..마구 내 머리속을...휘젖고 다닌다. 아직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기능도 잘 모르면서..왠지 장비가 훌륭하면 나도 작품사진이 나올거 같은 그런 기대감도 가진다.
내가 정말 사진을 잘 찍었으면 할때가 있었다. 아이 돌잔치로 이거저거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을때, 아기의 돌사진을 찍으려 스튜디오방문....이 나에겐 너무 스트레스였다.
아기의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3번의 방문.
고생하며..찍어준건 알지만....초박한 일정으로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냥 받아와야했다 줄줄이 기달리고 있는 다른아이들때문에...우리아이가 소홀해진 느낌.... 나에겐..너무 귀한 아이가 ....왠지 그곳에...소품하나에 지나지않을거 같다는 느낌이 너무 불쾌하고 속상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내가 정말...1년정도 사진공부만 했어도...란~~ 어찌보면 터무니 없는 생각을 했던거 같기도
이책을 보고... 난...미리 만났으면...그리 훌륭한 기술의 사진촬영이 아니여도 이~CD의 도움과 책의 도움으로 나에겐..만족하는 아이 모습을 찍진 못해도 만들수 있을거란 생각도 해본다.
이책에서 여러 사진이 마음에 들지만...난 이사진이 제일 좋다. 아이의 행동이 언제나 웃음을 주지만... 나이가 제법 있는 남자는...(우리 아빠같은 웃음이다) 렌즈앞에서 더욱 얼음이 된다.. 그 점에서... 이런..편안한 웃음...보는사람도 같이 웃을수 있는...이사진이. 난...너무 좋다. 좋은 이순간을 담을수 있다면... 충분히..공부하고, 충분히 사진기를 사도 괜찮단 생각이 든다. ![]()
( 287 page 자연스런 가족사진 촬영하기편 )
가족과 함께여서 더욱 편안한 웃음, 더욱 정직한 웃음과 행동을 한 아이의 하나하나를 닮을수 있을테니 말이다.!
지난주.....전자쇼핑몰을 남편과 구경하면서... DSLR카메라의 가격에..한번 놀래고...그 기능에 다시 한번 놀래고 왔다. 좀 무거워도 렌즈를 돌리면서 ...초점의 변화가 재미있기도 했다.
바로 구매하긴 힘들어도. 다달이..조금씩..돈을 모아보기로했다. 우리의 계획은 6개월후다!!! 우리아기....어린이집 가는날...기념으로...찍어주기로 결심을 했다!
그때... 난...우리아기의 성장에 맞는 훌륭한....사진을 엄마가....찍어주는...기념일로 해볼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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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나니 DSLR카메라를 사자고 졸라대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아직은 DSLR이 보편화되지 않았던 그때 바디값이 100만원이 훌쩍 넘는 거금을 들여 하나 입양하였답니다.
전 당연히 사진관 아들이라서 작동법도 잘 알줄만 알았는데.. 이건 뭐... 저보다 감각이 떨어지며, 손떨림이 심한 신랑이라 사진들이 영~~ 부록으로 카메라와 딸려온 설명서를 보고 연습한 끝에 조금 호전되긴 했지만, 아주 간단하게 나왔던 내용이고, 흥미유발이 전혀 없어서 몇번 읽으려다 말고 읽으려다 말고를 반복하더라구요.
괜히 비싼 돈 주고 DSLR을 산게 아닌데... 이번에 아들 돌때도 본인이 직접 촬영하겠노라고 큰소리 치더니 몇일지나서 그냥 스튜디오에서 찍자고 꼬리를 낮추네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실무 위주, 예시위주가 많은 책을 찾아 헤매이다 찾게된 DSLR촬영 & 셀프사진관이라는 책자네요. 우선은 저와 공통된 관심사인 아이를 모델로 찍었다는 것부터 관심이 가게 만들었답니다. 6개의 chapter로 나누어져 구성이 되어 있었구요. chapter 1과 2 에서는 누구나 느꼈을 DSLR카메라의 매력들과 함께 그에 맞는 사진들을 찍어 함께 기재가 되어 있더군요. 읽을수록 카메라에 별 흥미 없던 제가 오~ 오~ 오~ 감탄을 연발하게 만들더군요. 예시로 나와있던 사진을 따라 찍어보기도 하고.. 카메라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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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3에서는 일명 출사라고 하죠? ㅎㅎ 야외촬영 테마로 야외사진을 잘 찍는 법에 대해 예시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더라구요. 여기서도 카메라의 기능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special page로 아이 사진이 잘 나오는 베스트 촬영 장소에 대해 소개가 나오면서 거기에서 찍은 사진들과 함께 교통편도 알기쉽게 적혀있어서 예쁜 테마가 있는 장소를 일일이 찾지 않고도 얻을수 있는 좋은 지식이 되었답니다.
chapter 4에서는 셀프 사진관에서 사진찍는 노하우가 상세히 설명되어 있었고, chapter 5와 6에서는 사진관 앨범처럼 포토앨범을 만들수 있는 포토샵 방법까지 초보자도 알수 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너무 활용도 높은 책이였네요. 관련 CD가지 부록이 되어 있어서 금상첨화였답니다.
DSRL을 좀더 쉽게 좀더 활용할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듯 싶네요. 다만, 늦게 산 책이어서 그런지 함께 껴있는 할인 쿠폰들의 유효기간이 다 지나버려 살짝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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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촬영 & 셀프 사진관
저자: 박혜찬 / 홍정기 출판사: WellBook
![]() 무턱대고 셔터를 눌러대는 통에 고생많은 내 이쁜이 카메라,,
아껴주고픈 맘에 아델님을 따라 포토샵이란걸 배우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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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사진 올려놓고 책따라서 편집해보니 넘넘 쉽고 재미난다.
간단한 기법에 따라 사진이 변하는게 놀라울 뿐이다.
무식한 찍사의 사진도 어느정도 보완을 하니 봐줄만 한듯하다. ㅋㅋㅋ
![]() 아델과 함께하는 이 책은 나같은 초짜 찍사에겐 고마울 따름이다. 아이의 표정을 살리는 기법부터 시작해 한권의 앨범을 만들어내는 과정까지쉽게 따라 배울 수 있다.
그동안 몰라서 못사고 주저해던 렌즈 설명까지 알차다 못해 벅찰 정도이다.
윤정 엄마, 아델의 이쁜딸 사진찍어주는 헌팅장소, 실내에서 예쁜 사진 찍는법,
소품활용 및 배경까지...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 아빠가 직접 성장 과정을 담는 사진 찍기를 원한다면 이책을 추천한다^^
tip: 베스트 촬영장소
헤이리 마을의 딸기가 좋아/ 사진 촬영의 천국 선유도, 호수공원, 하늘공원/ 농협대학교/ 영어마을/
파주 출판도시/ 허브 빌리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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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만 사놓고.. 찍을 줄을 몰라 자동으로만 찍어서 집사람한데.. 맨날 구박만 받고..
회사에서 우연히 책을 접하고 구입한 후 지금은 집사람이 사진을 모면서 만족하네요.. ^^
사진이 점점 좋아하지는 걸 보면서 역시 배워야 면장도 해먹는다는 말이 생각 났네요..
책내용이나 쉽게 접근하는 방법 너무 잘 봤습니다..
수진이 사진을 많이 찍어서 나중에는 인화나 액자, 앨범을 만들어 줄려고요..
앨범 만드는게 목표로 열심히 연습해서.. 더욱더좋은 사진 찍을께요..
아델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