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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이해하는기술이라는 제목이 참으로 마음에 든다. 책의 구성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총 9장으로 구성되어있고, 그 장마다 작은 주제가 여러개씩 포함되어있다. 나는 고전을 아주 좋아한다. 옛 사람들의 지혜에서는 정말 배울것이 많다. 내가 책을 그렇게 책을 읽으면서 그들의 센스와 지혜들을 보면서 책을 거듭하면 할수록 감탄사가 연발나오게 옛선인들의 지혜에 대해서 읽기를 좋아하거나, 혹은 탈무드같은 지혜로운 이야기 혹은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을 하나 남기며 리뷰를 마친다. 어떤 철학가가 말했다. '완벽은 독이다.' 모든 일에 완벽을 추구하는 것은 자유로운 마음을 해치는 독과도 같다. 원래 이 세상이란 것이 완벽하지 않다. 그런데도 모든일에 완벽을 추구한다면 이는 사서 고생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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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이해하는 기술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이라....
하루에도 몇 번 씩 걸려오는 문의 전화를 받고
때론 나이가 훨씬 많은 다른 회사 직원들과 좋지 않은 일로 고성이 오가기도 하고 나와 같은 직업이 아니라 할 지라도
이 책<사람을 이해하는 기술>은
이 책의 모두 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또한 각 장에는 10개 남짓한 소제목을 가지고 각 소제목마다 이 책의 각 소제목들은 그 자체가 하나의 주제로서 책을 다 읽고나니 맨 앞장의 차례만 봐도
간단히 각 장의 제목만 소개하면,,
1장 기회의 법칙 - 예기치 못한 일에 대처하는 기술
6장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 - 겸손한 자세를 갖추고 격려로 사람을 이끌라
큰 제목만 소개했는데 대충 책의 내용이 어떨지 짐작이 가지 않는가?
책을 읽어가면 특별히 마음에 드는 몇 구절을 소개하면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없을 법한 일이 벌어질 경우 좀 더 쉽게 받아들일 만한 논리로 정직이 최우선이라며 무조건 진상을 그대로 밝히는 것이 오히려 화를 더 키울 수 있다.
대답하기 까다로운 질문을 받았을 때 그에 정면으로 맞서는 일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다
이관이엄:이익이나 명성과 관련된 것은 너그럽게 대하고,
똑똑하고 게으른 사람은 장군이 될 수 있고,
호설암은 선물을 줄 때 반드시 상대가 가장 원하는 것을 줘야 한다고 했다.
사람들은 자신이 무능하기 때문에 남을 질투하고, 그 질투 때문에 남을 헐뜯고 공격한다. 진정한 강자는 소인배의 질투 따위에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상사에게 충고를 할 때는 그의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본 뒤에
따로 적어두고 되새겨야 할 구절이 정말 많지만
2007.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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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이해하는 기술이란 책을 다 읽은 순간 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단어는 배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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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이해하는 기술]이라는 책을 두번에 걸쳐서 100 page정도 씩 읽어 내려 갔다. 나도 처음 읽어 나갈 때 잠시 머뭇거렸던 것 중에 하나가 성공처세 이야기를 시간이 지나고 적응이 된 후에는 서양식의 인물과 예와 다른 무언가가 스물스물 전달되어졌는데 진웨준이라는 저자가 동양인이라 동양적인 예와 처세 이야기가 더 실감나게 다가오는 책이다. 책의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이해 속에 진정한 관계가 싹튼다고 했는데 차례에 보면 알 수 있듯이 그 중에서 인상 깊어던 내용은 우리가 잘 아는 대소의 법칙에 대한 예도 좋은 본보기인데 "전체를 볼 줄 아는 사람은 사소한 시비에 빠지지 않는다. 큰일을 이루려는 사람은 작은 일에 연연하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 성경 예레미야 12장 5절에 나오는 내용에서도 "네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말과 경주하겠느냐" 말씀처럼 말과 경주하려면 어떠한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이기도 하다. 맹상군과 풍훤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사랑을 베푸는 사람은 반드시 그 사랑을 되돌려 받고..... 또한 이익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사실을 직접 실천에 옮긴 요시다 타다오의 이야기를 통해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서도 휼륭한 부하직원은 소극적으로 상사의 체면을 세워주는 사람이 아니라 '중요한 시기'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상사에게 힘을 북돋워주는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아무리 큰 공을 세워도 공적을 왕에게 돌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로 우리에게 교훈을 선사하고 있다. 상사로서도 "지혜로운 부하가 있다면 천리밖에서도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내용을 통해 크게 바라보고 부하직원을 인재로 세워가는 것에 대한 기술을 전수해 주고 있다.p150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염파장군과 인상여의 이야기이다. 이 부분은 적극추천하고 다시 읽어도 한편으로 잘 접하지 못했던 마르크스의 연애경험에 대한 이야기는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지금도 한 인류학자가 말한 "인류의 원동력이 되는 것은 주목과 칭찬받고 싶어하는 마음이다"라는 것에 모든 책을 다 읽었다고 생각했을 때 책의 뒷면에 써 있는 이야기가 "1년 계획은 곡식을 심는 것이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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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이해하는 기술이라... 제가 원래 이런책과 자기개발에 관심이 있던 터라... 과연 이책은 무엇을 말을 해줬는가 하며 기대감으로 충만한채... 읽기 시작했습니다... 84가지의 이야기를 읽은후 난 어떤 변화가 생길까 하는 기대감도 포함해서 말이죠... 이책은 9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장인 기회의 법칙 부터 시작해서 밀고당김의 법칙,상사와 부하직원 사이, 연인과 부부사이 등을 지나서 9장인고객 및 타인과의 관계까지요... 또 그 각 장에는 각각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나열되어있습니다... 이 안에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삼국지 이야기도 있고 파나소닉...링컨등...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빌어서 이야기가 되어있는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여러분이 읽으시면 마음에 와닿기도 쉽고 좋으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각 이야기 끝에는 요약본(?) 같은것도 있어서 좀더 요약정리가 되기도 합니다..^^ 만약 시간이 없으시다면 이것만 읽어봐도 도움이 많이 될꺼라 생각이 드네요... 만약에... 지금 사람에 대해서 고민을 하거나 이해하려고 하거나.. 저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면 등의 사람관계 이런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꺼라 전 자신할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이 책을 읽어서 자기 사람을 만들어보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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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의 고서에 나오는 이야기로 책을 엮은 번역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 책들 중에 한 부류로 볼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나름대로의 논리를 가지고 구성을 알차게 한 책이라 생각된다. 책의 주요 이야기들은 옛날의 중국 역사가 반정도를 차지하고, 기타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주로 약자가 강자 앞에서 어려운 상황을 모면하는 형태가 주류인 것 같이 느껴졌다. 상대방의 위치와 능력을 주어진 환경에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모습이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는 구성을 가지고 있었다. 책은 크게 9개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예기치 못한 일에 대처하는 기술, 일의 경중과 완급의 조절, 일의 규모를 파악하고 제어하는 것, 상대의 감정을 흔들어 승기를 잡는 것, 함께 성공하는 전략, 겸손한 자세를 갖추고 격려로 사람을 이끄는 것, 신의와 열린 마음으로 관계를 유지, 배려와 존중으로 사랑을 키우는 것,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고 접근하는 것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에 관련된 부분은 6~9장의 부분이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처세술에 대한 내용이 1~5장에서 다루고 있는 것 같았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처세술과 인간관계라든가 슬기로운 지혜와 사람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바꾸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 쓰여진 저자의 약력을 보니 학사학위와 글쓰는 능력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되었다. 요즘 나오는 자기계발나 처세술에 관련된 서적들은 책제목에서 빗나가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 어느 한 부분을 책제목으로 구성하고 있어 난감한 경우가 적지 않은 것 같다. 물론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 기술 등이 필요할 것이라 예상되지만, 독자의 기대를 저버리는 경우가 너무 허다하게 나타나다보니 이런 느낌은 떨쳐 버릴 수가 없는 것 같다. 책제목 즉, 책의 목적과는 상관없이 이야기 위주로 책을 읽어볼 때에는 나름대로 글을 잘 썼다고 생각되었다. 또한 나름대로 부여한 각각의 주제에 이야기의 제목을 부여하고,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이라는 메모를 전하고 있다. 사실인지, 지어낸 이야기인지는 알 수 없으나 교과서처럼 잘 쓰여진 문장력이 돋보이는 것 같았다.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익하리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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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일화 속에서 사람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사람 관계'는 늘 어렵다. 최소한 나에겐 그렇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진정한 친구가 세 명만 되어도 잘 산 인생이다.'라는 아빠의 말이 떠올랐다. 어릴 적엔 아빠의 이 말이 너무 소박하게 들렸다. 서른한 해를 살아온 지금 그 말이 어쩌면 정말로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해서인지, 눈치가 없어서인지, 상대가 나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인지, 이해조차 하기 싫어서인지, 언제부턴가 알게 모르게 사람관계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나는 그저 매순간순간 유쾌하게 살아보자는 것뿐인데. 이 책의 내용 중, 특히 공감되는 부분은 상대가 나를 경계하게 되면 자연히 관계가 불편해진다는 부분이다. 참으로 맞는 말인 것이, 내 의도나 의지와 상관없이 단순히 상대방의 왠지 모를 경계심에 의해 정말로 관계가 힘들어질 수도 있다. 나도 경험했던 일이다. 이때 자신을 낮추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면 상대의 경계를 늦출 수 있다고 한다. 과연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한번 노력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말이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항우와 유방, 조조와 유비, 링컨 등 잘 알려진 사람들이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갔던 사례들이 무척 많이 나온다. 그 이야기 하나하나가 참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준다. 생각이라는 것을 하면서 책을 읽을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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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인간관계일 것이다.
근대 이후 들어 인간 관계의 지혜를 모아 놓은 책 중 서양에서 대표적인 것이 있다면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일 것이다.
읽기 시작하기에 부담없는 짧은 일화들 속에서 우리는 인간관계의 지혜를 쉽게 읽어낼 수 있다.
1장 기회의 법칙_예기치 못한 일에 대처하는 기술
사람들 속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하는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