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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목차만 보고 결정하기 쉽다. 약 4년 정도 액세스를 공부한 사람입니다. 적지 않은 양의 책을 일고 실제로 프로그래밍도 해보았습니다. 최근에는 책도 다양하여 어느 책 할 것없이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실습위주의 책이 많다보니 다소 원칙적인 책은 가치를 잃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쿼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프로그램상 쿼리는 그다지 어려운 부분은 아니지만 프로그램을 해 보니 SQL등 기본적인 표현법 등은 너무 무시했다 싶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분의 평이 너무 이책을 폄하하시기에 적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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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목차만 보면 끝이다.
한마디로 성의 없는 책이다.
편집도 엉성하고 내용도 부실하다.
편집이 엉성하다 보니 담긴 내용은 적은데 책만 두껍다.
엑세스 관련 책을 3권 삿는데.. 그중 엑세스 프로그래밍 (강일구 저) 가 가장 낮다
아무튼 이책을 보고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면
엑세스와는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사람이니 엑셀만 죽어라 파는게 낳을것 같다.
개념 없는 책을 개념없는 사람이 보면 헤메는 시간만 늘 뿐일거다.
처음 사서 5분 만에 던져 버렸다. 정독해도 1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다.
그만큼 내용이 없다 화면 캡처만 가득하다.
엑세스 2007를 사용하면 서도 2003 버전 책을 산것은
실무 활용 테크닉 이란 제목에 당한거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은 실무와는 거리가 먼 내용 들이다.
그저 중구난방 팁만 무성하다.
욕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