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에 있는 곳간>은 그림책을 추천하는 다른 책에서 보고 구매한 책이다. 우리 옛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내 저승의 곳간에는 얼마나 쌓여있을까?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이든 물건이든 나누며 살았는지 생각해보게 해서 아이와 함께 보는 것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