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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않은 상황과 현실속에서.. 전혀..생각하지 못한..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나간다는것 지금까지 나는 결코 생각해보지 못한..것들이었다.. 그런 상황들 속에서.. 쉽게 포기해버렸던 나의 습관들이.. 이제는 조금씩 개선해나야겠다는 희망이 생긴걸 보니.. 이책은 참으로 나에게 좋은 교훈을 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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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흔적을 남겨볼까하는 마음으로 신간을 하나 소개할까합니다.
콜롬비아의 달걀처럼 남의 경험과 성공은 쉽게 보이는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성공이란 걸 다 함께하지 못하는 가장 소중한 이유중 하나는 난 안돼!!라는 불가능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이랍니다.
사실 직접 해보기전에는 모든 것이 남의 것입니다. 희망과 열정만 있다면 불가능은 사람들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것 일뿐인데~~
거절과 실패 속에서 포기를 하지않았던 수많은 성공의 영웅들을 통해 두려워말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를 권면합니다.
저자는 다른 사람의 경험에서 배운다란 서문에서 좋은 책을 쓰는 사람도 100% 자신의 경험담만으로 쓰지않는다고 강조하면서 수호지를 쓴 시내암도 양산과 산적질을 하지 않고도 수호지를 썼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속담의 어린아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자신도 가장 성공하고 가장 영리한 사람들의 경험을 빌려 책을 썼다고 겸손해 하면서 지식파이를 강조합니다.
발상의 전환이 낙망에 빠져있는 잠재된 포기의 뇌세포로 세뇌되어가는 평범한 뇌의 어딘가에서 깊게 잠들어 있는 잠재능력을 깨우기를 소망할수 있다고 재미있게 말하는 책.
쉽게 표현한다면 구 시대적인 사고를 버리고 꿈을 나눌수 있고 자신과 맞는 사람과 함께 변화를 즐기며 함께 일하기를 권면하는 공병호님의 책같이 마음이 편한 중국판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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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혼자병법이라니.. ㅎㅎ 제목의 위트만큼이나 저자의 시원시원한 필체가 인상적이다. 돌려서 말하기보다는 직선적이고 당당한 느낌이 속을 시원하게 한다. 물론 추진계, 상상계 하면서 병법에 처세를 나눈 것은 약간 억지스럽기도 하지만 내용은 단순한 설득이나 예시보다는 이러이러 해야한다는 식으로 자신있게 맺고 있어 밑줄도 많이 그었다.
주제는 자신을 믿고당당하게 살아서 성공하라는 이야기이다. 거절과 고난,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견뎌내고 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전진하라는 것이다. 읽으면서 화끈하고 사나이답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저자의 주장처럼 고난과 역경 앞에서 나약하지 않도록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기 위해 그렇게 표현했는지도 모르겠다. 만약 그랬다면 자신감을 갖는데 도움이 되긴 한 듯 하다. 물론 가끔은 냉소적이면서도 꾸짖는 듯한 느낌도 있고 유머스런 예화를 통해 나도 모르게 미소짓게도 하였다.
읽고 나서 좀더 나 자신에 대해 당당하고 현재의 부끄럽던 것들도 이제는 초연히 받아들일 수 있을만큼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저자의 얘기처럼 현재의 상황은 결국 나의 선택이였으므로 슬퍼하거나 노여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