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케고르는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것은 부활신앙이 없는 데서 오는 ‘절망’이 곧 죽음이라고 했다.
죽음에 이르는 병은 곧 절망이고 불안이다.
그는 '신 앞에 선 단독자'로서 나 외에 다른 것에 책임을 돌리지 말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살라고 말했던 철학자다.
그의 저서는 대부분 그의 일생의 경험을 토대로 한 작품이다. 실존주의의 대표격인 인물로써 삶 자체를 중요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