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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도 없고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요즘 세대들이 꼭 읽어 봐야할 책..
"꿈과 희망도 없고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요즘 세대들이 꼭 읽어 봐야할 책.." 내용보기
그저 아무 생각없이 그저 즐기며 사는 요즘 세대를 보면 너무나 걱정스러운 생각이 든다. 자신의 삶이 의미없이 버려져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렇게 되버린 것이 환경 탓도 많겠지만 본질적으로 우리가 왜 존재하는가,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정립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본다면 그러한 것들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한다.저자는 우리가 사명을 깨닫고 기
"꿈과 희망도 없고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요즘 세대들이 꼭 읽어 봐야할 책.." 내용보기
그저 아무 생각없이 그저 즐기며 사는 요즘 세대를 보면 너무나 걱정스러운 생각이 든다. 자신의 삶이 의미없이 버려져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렇게 되버린 것이 환경 탓도 많겠지만 본질적으로 우리가 왜 존재하는가,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정립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본다면 그러한 것들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한다.저자는 우리가 사명을 깨닫고 기도로써 준비하며 사명을 감당하는 영향력 있는 크리스쳔이 되길 외치고 있다. 우리가 정말 사명을 깨닫고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이 되길 원한다면 인생을 낭비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예언자도 아니고,제사장도 아닌 느헤미야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 것처럼 우리가 비록 보잘 것 없는 인간일지라도 하나님께선 쓰신다는 것을 알고 기도로써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i******9 2003.05.04.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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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너의 것이 아니다......!!!
"인생은 너의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선택한 당신은 행운아 입니다!!! 저는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읽는 것이지만 책을 읽는 시간들이 얼마나 기뻤고 소중했는지 모릅니다. 이 책은 아직도 자신의 비젼을 발견하지 못하신분,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마냥 생각만 하고 계신분이 읽으시면 좋습니다. 각각의 단원마다 마지막에 단원의 내용이 요약이 되어있고 또 그에 대한 기도
"인생은 너의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선택한 당신은 행운아 입니다!!! 저는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읽는 것이지만 책을 읽는 시간들이 얼마나 기뻤고 소중했는지 모릅니다. 이 책은 아직도 자신의 비젼을 발견하지 못하신분,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마냥 생각만 하고 계신분이 읽으시면 좋습니다. 각각의 단원마다 마지막에 단원의 내용이 요약이 되어있고 또 그에 대한 기도문도 적혀있습니다. 한 단원, 한 단원에 글쓴이가 성경에의 인물을 소개해가며 비유하고 있어서 성경을 그냥 읽으신 분들도 잠시 생각 할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결혼에 대한 글쓴이의 경험에서 나온 충고도 있어서 지금 시대에 너무나 결혼을 쉽게 생각하는 세대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것입니다. 인생은 우리의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닙니다.단지 우리에겐 선택할수 있는 기회가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들도 읽어보시고 그분이 우리에게 던져주시는 메시지를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너무나 너무나 감동을 받아서 이 감동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문제가 있는 것은 축복이다. 우리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다.' 이것이 성경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시키시는 방법입니다. 여러분 중에 문제가 없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습니까? 문제가 없는 삶을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가야 될 곳은 한 곳뿐입니다.공동 묘지입니다.그 곳에는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s********s 2002.09.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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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내용보기
원 베네딕트 선교사님은 기독교 관련 많은 도서를 쓰신 분인데 책의 내용이 참 많은 공감이 가고 사랑이 바탕으로 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 쯤으로 생각하고 읽었는데 성경의 느헤미야서를 통해서 사명과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었다. 기독교인 뿐 아니라 자신을 생각해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기를 추천한다. 품절, 절판 도서라도 읽고 싶다면, 1. 중고서점을 이용한
"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내용보기

원 베네딕트 선교사님은 기독교 관련 많은 도서를 쓰신 분인데 책의 내용이 참 많은 공감이 가고 사랑이 바탕으로 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 쯤으로 생각하고 읽었는데 성경의 느헤미야서를 통해서 사명과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었다. 기독교인 뿐 아니라 자신을 생각해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기를 추천한다. 


품절, 절판 도서라도 읽고 싶다면, 

1. 중고서점을 이용한다.

2. 전자책에서 찾아본다.

3. 출판사에 재출간 요청을 해 본다.

4. 3을 위해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서명운동 등의 실질적인 활동을 해 본다.

5. 절판도서를 자긴 자에게 빌린다.

등등, 방법은 수없이 많으니 고려해 보기 바란다.


'하나님이 문제를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이유는 그 문제와 싸워 이기는 강한 백성이 되기 바라시기 때문이다'


고난이 오면 나는 욥(성경의 욥기에 나오는 자로 많은 풍요와 축복을 누리지만 시험을 통해 재산을 잃고 자식이 죽으면서 온갖 고난을 겪으며 믿음을 시험당하는 자. 우리가 아는 '네 시작은 미약하지만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유명한 구절이 나오는 성경의 주인공. 참고로 이 말은 욥을 위로하기 위해 찾아온 친구들 중 빌닷이라는 자가 한 말이지만 위로를 가장하여 욥을 탓하는 말을 하는 중에 나온말로, 개업식에 번창을 위해 사용되는 빈번한 액자이나 성경속의 의미는 좀 다르다)이 아니니 이런 고난은 너무 세다고 투정을 부리기도 하고 분을 내기도 한다. 그런데 알고보면 나는 충분히 그 문제를 이겨낼 수 있고 강해질 수 있는 것이다. 다만 그 고난을 겪는 과정이 너무나 힘이 드니까 이러지 마소서라며 나약한 인간임을 어필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수많은 일을 겪으면서 그것을 통해 성장하는 나를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니 부끄럽기 그지없는 마음이었다. 나는 내가 나약한 것을 알지만 그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믿는 여러 일들을 경험했으면 이제는 좀 깨달을때가 되었는데 또  새롭게 체험하는 것이다. 나의 일의 진행은 그 분보다 더 느린데다가 비교할 수 없을만큼 형편없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같은 맥락으로 패배의식, 두려움과 싸워서 이기라는 장이 있다.


우리가 낙심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현실과 타협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위심하고 하나님을 보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싸워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


이 글에 관해서는 공감이 많았던 것이 실제로 나의 삶에서 이 말을 경험할 일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얼마전 이직한 직장은 쉽게 입사한 곳이었다. 무슨 일을 하는지는 알고 있던 회사이지만, 제대로 교육을 하기보다 실무를 중시하는, 그랬기에 기본적인 두려움을 안고 간 곳이다. 나날이 출근은 하고 있지만 회사의 요구와 나의 요구가 둘 다 충족되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떤 액션을 취할 수 없었던 것은 직장을 잃고 다시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많은 스트레스였기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확신이 들지 않는 곳이었다. 믿음이 작은 나는 내 상황이 이렇다고, 내 마음이 이렇다고 사실을 말씀드리는 기도를 했고 그렇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면 직장을 잃어도 그 선택을 하겠다고 기도했다. 

요즘같은 취업난에 재취업은 끔찍한 일이었다. 그렇게 어려운 마음으로 한 발을 떼 보았다. 그렇게 기도를 하고 나니 상황이 원만하게 돌아갔고, 그만두겠다고 퇴사의사를 밝히는 것이 곤란했는데 그 또한 문제없이 해결이 되었다. 하나님은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작은 용기를 낸 나를 위해 먼저 가서 일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 곳에서 알게 된 어떤 분의 인연으로 탄탄한 대기업의 취업을 열어주셨다. 모르는 일에 대한 두려움이 크지만 하나님이 나를 위해 일하심을 믿고, 인도하시는 것을 경험한 감동적인 최근 일이다. 


이 책은 강한 느낌의 권유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강하고 힘차고 용기있게 당당하게 나갑시다!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용기를 얻기 원한다면, 이해가 안되는 나의 상황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궁금하다면, 읽기를 추천한다. 시대에 관계없이 마음의 충만함을 줄 것이다. 

e***p 2019.06.2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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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100점...그러나 약간의 아쉬움
"열정은 100점...그러나 약간의 아쉬움" 내용보기
저자는 유명한 청소년 사역자다. 책을 읽기 전부터 그 이름을 알고 있었는데.. 무엇보다도 제목이 나를 무척이나 자극했다. 성경의 느헤미야서를 근거로 느헤미야의 52일간의 성전건축에 관한 이야기를 실생활에 적용시켜 설교하는 내용의 책이다... 결론적으로.. 저자의 열정이 많이 느껴지고 자기가 하는일에 대한 소명의식이 강하다고 느꼈다. 그러나.... 온유
"열정은 100점...그러나 약간의 아쉬움" 내용보기
저자는 유명한 청소년 사역자다. 책을 읽기 전부터 그 이름을 알고 있었는데.. 무엇보다도 제목이 나를 무척이나 자극했다. 성경의 느헤미야서를 근거로 느헤미야의 52일간의 성전건축에 관한 이야기를 실생활에 적용시켜 설교하는 내용의 책이다... 결론적으로.. 저자의 열정이 많이 느껴지고 자기가 하는일에 대한 소명의식이 강하다고 느꼈다. 그러나.... 온유함과 부드러움이 없는 사역은 부작용이 많을 수 있고 자기확신이 강한것이 능력있는 리더싑으로 비쳐질 수 있으나...자기확신은 남들의 이야기를 수용하는데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안식일에 대한 개념이 한 chapter로 등장하는데 매우 의미있게 읽었고 깊은 공감을 가져왔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구절에 대해서는 심한 반발감을 불러 일으켰다. 귀걸이 두세개씩하고 머리에 두건두른 소위 좀 일반적이지 않은 아이들에 대한 관대한 시선과 그들을 교회에서 다 인정해야 한다고 하는 대목은 공감하기 어려웠다. 물론 그런 아이들이 말씀으로 거듭나고 은혜를 입어 그 귀걸이와 두건이 가치없는 것으로 변한다면야 교호가 얼마든지 그 사역을 담당해야 하지만...그런 상태의 지속 자체를 인정해야 한다면 그건 공감하기 어렵다... 행동과 언어와 외모는 자기 생각의 표현인데... 이런 유니섹스한 모드는 내가 알기로는 하나님께서 좋아하지 않으실 것 같다. 신명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욕을 하시는 대목이 나오는데 "개같은 자"라고 말씀하신다. 호모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데.. 성의 정체성을 무너뜨리는것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로 이해된다. 얼마나 화가 나셨으면 욕을 다 하셔을까? 남자가 귀걸이 한다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저자가 이야기한 귀걸이한 아이들은 그냥 평범하게 귀걸이 달랑 하나만 달고 다니는 그런 아이들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여 주기 바란다...누구든 길거리에서 한번쯤 봤을법한..그런 아이들..) 분명 일반적이지 않은 것임에는 틀림없지 않은가? 또하나...기업인들을 비난하면서 한 대목중에 공사입찰에 있어 한 업체는 10억을 제시하고 한 업체는 8억을 제시하면 당연히 8억을 제시한 업체에 공사가 돌아간다. 업체측에서는 입찰금액이 적으니..당연히 자재를 나쁜걸 쓰게되고 이건 부실공사로 이어진다..뭐 이런 맥락인데.. 나도 기업을 하지만... 그건 실상을 잘 모르는 이야기다... 당연히 그럴수도 있지만...기업의 입장에서는 수익이 안남더라도 , 아니 수익은 고사하고 ,설사 -가 나더라도 공사를 따야하는 경우가 있다. 현금의 원활한 회전이 필요 할 때도 있고...차기 공사를 바라고 이번 공사에 수익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물론 진짜 기업정신이 없는 업체들도 있지만..요즘 같은 세상에 한번 이미지 나뻐지면 먹고살기 힘들어 진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그렇게 비도덕직이지 않다. 굳이 이런 이야기를 짚고 넘어가는 것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분이 설사 더 큰 교육적 성과를 위해서 간단히 든 사례일수도 있으나..민감한 아이들에게는 자칫 잘못된 가친관을 심어 줄수도 있을 것이라는 노파심이 앞서기 때문이다.. 지금 자신의 업무나 일에 힘들어 하거나..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데 조언을 듣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내가 가장 뇌리에 깊게 남는 것은 역시...이 책의 제목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이다.(이 문장은 윈스턴 처칠의 연설에서 유래한다.) 일산의 기독교 문화카페 여리고 입성(책과 인터넷, 다양한 문화이벤트..) 031-913-4611 http://blog.daum.net/pabrizio 입성지기(pabrizio) 긍정의 힘

[인상깊은구절]
책에서 얻는 지혜 사명을 위해 싸워 이겨라 * 사명은 싸어서 이기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 반드시 사단의 방해가 있다. 포기 하지 말고 끝까지 싸워서 사단과의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 세상의 비웃음과 조롱을 이기는 방법은 맞서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음으로 잠잠히 기도하는 것이다.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면 된다 * 세상의 위협,협박에 무릎 꿇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싸워 이겨 영향력 을 발하는 사명자가 되라 * 모두가 안된다고 말할때 패배의식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 때 두려워하지말고 일어 나 주를 기억하고 싸우자고 말하는 사명자가 되라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중에서
p******o 2006.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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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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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블로그축제' 군대에서 나오고싶을때 이책을 읽고 버텼습니다. 내삶이 손에 잡히는 이유. 뻔한설정과 답습을 따르지 않습니다. 지구상의 이런책은 이책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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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블로그축제'

군대에서 나오고싶을때 이책을 읽고 버텼습니다.

내삶이 손에 잡히는 이유.

뻔한설정과 답습을 따르지 않습니다.

지구상의 이런책은 이책 밖에 없습니다.

c*******0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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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만났더라면...
"10년 전에 만났더라면..." 내용보기
원베네딕트 선교사의 설교집. 2008년 2월 목회를 나오기 직전 그의 "사명"이라는 주제의 설교 3시간짜리인지를 들은 기억이 있다. 갈팡질팡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헷갈려하고 있던 시기였기에 그 설교를 가슴을 후벼팠다. 그 설교가 책으로 나온 줄은 몰랐고.. ^^ 도서관 한켠에서 이 책을 보고 그냥 훝어보았을 때 그때 들었던 그 설교임을 알고 얼른 대출을 했다. 사명이 무엇인지,
"10년 전에 만났더라면..." 내용보기

원베네딕트 선교사의 설교집. 2008년 2월 목회를 나오기 직전 그의 "사명"이라는 주제의 설교 3시간짜리인지를 들은 기억이 있다. 갈팡질팡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헷갈려하고 있던 시기였기에 그 설교를 가슴을 후벼팠다. 그 설교가 책으로 나온 줄은 몰랐고.. ^^

도서관 한켠에서 이 책을 보고 그냥 훝어보았을 때 그때 들었던 그 설교임을 알고 얼른 대출을 했다.

사명이 무엇인지, 사명자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느헤미야를 모델로 풀어내고 있는 설교집이다. 청소년 시기에 베네딕트 선교사의 설교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솔직히 제대로 들어본 적도 없으면서...) 하지만 지금 고교시절 그를 만났다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물론 하나님의 섭리가 나를 이곳까지 이끌었지만, 그때 내가 그의 설교를 들었다면 좀 더 다른 방향으로 서지 않았을까?

집회에 여러번 초청받았지만 가지 않았던 게으름이 후회막급..^^

 

목회를 앞두고 혼란스러웠던 시기에 그의 설교를 듣게 하셨고 내게 주신 사명을 생각하고 마음을 다질 수 있도록 하셨다. 감사할뿐~

덧붙이자면.. 나도 그처럼 영향력 있는 설교자가 되길 기도한다...

s****n 2009.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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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더이상 포기란 없다
"삶에서 더이상 포기란 없다" 내용보기
이 책은 무엇보다 큰 활자로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저자는 청소년 사역을 사명을로 믿고, 사역하고 계신 분으로 내용을 보니 아마도 사명에 대한 설교나 세미나의 시리즈였던 것 같다. 내용? 정말 좋았다...근래 읽은 책 중 가장 시원스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사명에 목숨 걸어야 한다는 외침은 다 아는 이야기 임에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다시금 마
"삶에서 더이상 포기란 없다" 내용보기
이 책은 무엇보다 큰 활자로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저자는 청소년 사역을 사명을로 믿고, 사역하고 계신 분으로 내용을 보니 아마도 사명에 대한 설교나 세미나의 시리즈였던 것 같다. 내용? 정말 좋았다...근래 읽은 책 중 가장 시원스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사명에 목숨 걸어야 한다는 외침은 다 아는 이야기 임에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다시금 마음을 잡을 수 있게 해주었다. 아직 늦지 않았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그것이 진정한 사명자의 길일 것이다. 내용 중에 결혼에 대한 내용이 있다. 이 중 내게 충격을 준 글이 있었느니... " 자매님들, 화 잘내는 남자는 절대로 만나면 안 됩니다. 약속 시간에 늦었다고 가방 내던지고 벌떡 일어나서 나가는 남자는 포기해야 됩니다. 그런 남자들은 화내는 것으로 상대를 조종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멋있는 게 아닙니다.남자를 한 번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번 화나게 해 보세요. 일부러 늦게 나가거나 아예 나가지 말아 보십시오. 그 다음 날 '미안해' 그럴 때 '무슨 일 있었니? 어디 아팠니?' 걱정해 주지 않고, 어디서 뭐 했냐고 벌컥 화를 낸다면 내 짝이 아니구나 생각해야 됩니다." 난 화를 잘 내는 편이기 때문에...그렇다...약속 시간에 늦는 건 정말 내가 싫어하는 거니까. 하지만 가방을 내던지는 정도는 아니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하지만, 늦는다면 요즘 같이 핸드폰 없는 사람이 없는 세상에, 연락이라도 해 주는게 도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고로 약간은 무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고 하셨으니, 나도 계속 그리고 더욱 마음을 다르리고 화를 내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만화가 있다. '미스터 초밥왕'이라는 일본 만화다. 나 역시 과거 라이코스를 통해서 몇 편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지금 확인해 보니 더이상 라이코스에서 제공을 안 하고 있고, 모두 유료로 바뀌었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며 다시 읽어보며, 한 가자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싶다. * 무너져 있으면 다시 세우고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실패했다고, 어렵다고 포기하는 자는 이루지 못한다. * 주어진 환경과 문제들 앞에서 포기하지 말고 눈물로 싸우고 무릎으로 싸워서 이기는 사명자가 되어야 한다.
f****l 200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