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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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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우주 여행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성을 만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주 여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 중 가장 지구와 비슷한 행성은 화성! 그 화성을 먼저 만나 볼까요. 화성은 어떤 행성일까요? 어떻게 생겼을까요? 지구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다섯 친구와 함께 떠나는 우주여행. 신나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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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는 우주 여행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성을 만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주 여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 중 가장 지구와 비슷한 행성은 화성! 그 화성을 먼저 만나 볼까요. 화성은 어떤 행성일까요? 어떻게 생겼을까요? 지구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다섯 친구와 함께 떠나는 우주여행. 신나게 출발!!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2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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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로렌, 화성 견학도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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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로렌, 화성 견학도 가능할 것 같다]     로렌의 지식 그림책은 엄마들에게는 지식적인 면에서 아이들에게는 쉽게 풀이되고 그림이 독특한 면에서 늘 선호되는 책이다. 명왕성에서 온 편지를 이후로 다음  태양계 행성은 어디가 될까 많이 기다려졌는데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곳은 지구와 가장 비슷한 화성이다.그것도 아이들의 편지를 통해서 말이다. 역시, 로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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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로렌, 화성 견학도 가능할 것 같다]

 

 

로렌의 지식 그림책은 엄마들에게는 지식적인 면에서 아이들에게는 쉽게 풀이되고 그림이 독특한 면에서 늘 선호되는 책이다. 명왕성에서 온 편지를 이후로 다음  태양계 행성은 어디가 될까 많이 기다려졌는데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곳은 지구와 가장 비슷한 화성이다.그것도 아이들의 편지를 통해서 말이다. 역시, 로렌이야^^

 

 

지구와 가장 닮은 행성이라고 말해지는 화성은 과연 외계인이 있을까? 왜 그런 말이 나왔지? 화성에 나도 갈 수 있을까? 로렌의 이번책을 통해서 우리 딸은 분명 즐거운 경험을 한 것 같다. 우선 글의 등장인물이 모두 또래의 아이들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포인트이다. 화성 탐사를 떠난 아이들을 통해서 편지 글 형식을 통해 화성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은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다림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태양계에서 제외된 행성인 명왕성은 여전히 태양계를 설명하는 책에 등장하지만 행성 제외에 대한 설명은 이 책에도 동반된다. 이 책에는 과학책이라는 부담감을 줄일 수 있도록 편지글 형식을 통해서 아이들이 화성에서 새롭게 얻게 된 정보를 전달하는데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쓴 편지글이기에 읽는 아이들도 더 쉽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아무래도 풍부하고 커다랗게 노출되는 실사이다.. 화성에 대한 사진이 크고 선명하게 노출되고 그 가운데 탐사를 떠난 아이들인 자리잡고 있어서 아이들 눈높이에 적절하다고 생각된다. 화성의 표명이나  화성을 돌고있는 위성에 대한 정보도 딸 아이는 이 책을 통해서 명확하게 받아들인 것 같다. 그만큼 줄글과 사진이나 그림의 노출이 호응을 이루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로렌의 지식 그림책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번책도 화성탐사선에 동승하게될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게 될 책인것 같다.


c******u 2007.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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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화성 탐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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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간 다섯 아이들이 지구로 보낸 편지 형식으로, 풀어내는 이야기가 다정하고 쉽게 설명되어 화성 탐사에 동승이라도 한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그럼 다섯 아이들이 보내온 편지엔 화성을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한 번 볼까? 먼지로 가득한 화성은 지구의 하루가 24시간이라면 화성은 24시간 39분으로 화성은 지구보다 조금 더 천천히 돌기 때문에 그만큼 더디게 걸린단다.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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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간 다섯 아이들이 지구로 보낸 편지 형식으로, 풀어내는 이야기가 다정하고 쉽게 설명되어 화성 탐사에 동승이라도 한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그럼 다섯 아이들이 보내온 편지엔 화성을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한 번 볼까?

먼지로 가득한 화성은 지구의 하루가 24시간이라면 화성은 24시간 39분으로 화성은 지구보다 조금 더 천천히 돌기 때문에 그만큼 더디게 걸린단다.
당연히 1년의 시간도 다르다는 것도 미루어 짐작 할 수 있죠.
또한 화성은 중력이 작기 때문에 내가 화성에 가면 날씬한 슈퍼모델의 몸무게 만큼 밖에 나가지 않아 몸짱 아줌마가 부럽지 않을 것 같다. 히히
실제로 화성엔 어떤 생물체도 발견하지 못했고 물도 없지만 물이 있었던 흔적으로 보아 어딘가에 생명체가 살았으리라는 추측으로 아직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탐사선을 보내 관찰하고 실험을 계속할 것이다.
사진을 통해 보는 탐사선의 착륙 모습은 의외였다.
에어백이 우주선을 덮어 통통 튕기며 착륙하는 사진을 보며 평소 쉭~하고 한 번에 착륙하는 모습을 상상했던 모습과는 많이 다를 뿐 아니라 우습기까지 했다.


‘인듀어런스’나 태양계에서 가장 큰 협곡이라는 ‘매리너리스’ 와 같은 것을 화성에 가서 진짜로 볼 수 있는 날이 언제가 될 지는 모르나 현재의 과학 발전 속도로 본다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그럼 그때는 정말 화성 우주기지센터에서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화성의 모습을 찍어 사진으로 전송하거나 이메일로 설명해 줄 수 있는 날이 현실이 되겠지^^


e*****0 2007.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