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중국 열풍에 한자가 영어만큼이나 중요하다는데
하늘천따지하면서 무식하게 외우게 하면 아이들이 배우겠어요?
그래도 뭔 재미가 있어야지....고민하던 차에
서당을 뛰쳐나왔다는 천자문 책을 보니 흠...
몇 장 넘겨 보니 내가 더 재미가 있더라니까요.
천자문이 칵 막힌 책이 아니라 기막힌 책이라는 걸 처음 알았답니다.
저자님, 어떤 분이신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