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플스톤의 철학사에 대해서 들어보기도 했고 이미 여러권의 책으로 나와있다.(디자인이 통일되지는 않았지만)데카르트, 스피노자, 파스칼을 읽고 싶어서 샀던 책이고 몇몇 부분 발췌해서 본것이라 정확한 평은 어렵겠지만 읽어보면 좋을책이라고 생각이 들고 나 역시 발췌가 아닌 다시 처음부터 한번 읽어 볼 생각이다
코플스톤의 철학사에 대해서 들어보기도 했고 이미 여러권의 책으로 나와있다.(디자인이 통일되지는 않았지만) 데카르트, 스피노자, 파스칼을 읽고 싶어서 샀던 책이고 몇몇 부분 발췌해서 본것이라 정확한 평은 어렵겠지만 읽어보면 좋을책이라고 생각이 들고 나 역시 발췌가 아닌 다시 처음부터 한번 읽어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