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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시리즈 몇 권의 책을 읽으면서 '과학책이 어렵지 않다'. '과학책이 재미있다' 이런 점을 느꼈는데 특히 <집요한 과학씨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는 정말 재미있었다.
나뭇잎이 흔들리면 죽은 척하는 나뭇잎 위의 '배자바구미', 털을 만져 주는 '원숭이', 코를 부풀리는 과시 행동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코끼리바다표범' 수컷.....등 이외에도 많은 동물들의 몸짓을 하나하나 관찰해 엮은 책이다. 하지만, 단순히 동물의 행동만 관찰해서 정리한 책이 아니라 인간과 동물의 행동 가운데 같은 뜻을 지닌 몸짓을 찾아 비교해서 적어 놓은 책이다.
거리 두기 죽은 체하기 --------- 전위 행동 행동권 분산
이와같은 동물의 행동을 사실적인 사진을 배경으로 하여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있어 과학책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죽은 체하는 너구리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학교에서 활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비교를 하고,동물들의 영역 표시는 지하철에서 자리를 맡으려 분주한 아이들의 모습으로 비교를 하는 등 우리 인간들의 행동을 만화처럼 표시하면서 동물들의 행동과 비교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뒷 부분에는 '왜 그런 행동을 할까?'라는 파트를 두어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집요한 과학씨]시리즈 다른 책도 정말 많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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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 동물이 하는 행동은 거리두기,죽은 체하기, 털다듬기, 표시하기, 이기적 무리, 몸짓으로 말하기, 과시행동,전위행동, 행동권, 분산이 있이다. 동물은 가까이 있으면 긴장하고 멀리 있으면 불안해한다. 그러므로 적당하게 떨어져 있기를 좋아한다. 또 동물이 많이하는 행동중 하나로 포식자로부터 살아남기위해 죽은체도 한다. 또 털을 다듬어서 친해지고 자기 영영이라고 표시도 한다. 또 약한동물이 포식자의 표적이되면 먹힐확률은 100%이다 하지만 2마리면 1/2 ,3마리면 1/3 이렇게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에 물고기들은 많이 모여 큰 무리를 만든다. 또 몸짓으로 대화도하고 상대편에게 겁을줄때 강하게보이게 과시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또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를때 전혀 상관없는 전위행동을 하기도한다. 또 자기 행동권 안 에서 먹이를 찾고 또 많이 자라면 자기가 태어난 곳을 떠난다. 이 행동을 하는 이유는 번식을 위해서,살아남고 먹이를 먹기 위해서, 세력권을 같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한다. 재밌게 읽고는 줄거리를 써 주었네요. 4학년 2학기 2.동물의 암수단원에서 나왔던 내용을 자세히 볼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의 1.2권을 보여주었는데 모두 보고 싶다고 합니다. 곧 방학인데 집요한 과학씨로 즐거운 방학을 보낼수 있을것 같네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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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하... 일단 한 번 크게 웃어봅니다...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어쩌면 이렇게 과학을 쉽게 풀어서 옮겨놓았는지 ^^ 집요한 과학씨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에서는 영역표시하는 동물의 특성을 미처 그런 생각을 못했는데 생각해보니 정말 영역표시가 맞는 것 같다며
저도 한 참을 들여다보고 연결할 수 있을것 같은데 와....감탄만 나옵니다.. 책을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뒷부분은 좀 더 자세히, 그리고 깊게 설명이 되어 있어 한층 더 지식에 대한 깊이를 채울 수가 있구요. 동물학자 세사람에대해 이야기도 실려있네요.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쉽게 접근해서 지식을 흡수할 수 있는 재미난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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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권 다 재밌어 했는데 특히 "동물행동을 관찰하다" 이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어요 우리 아이는 1학년이거든요 여자 아이인데요 책 중간에 "누구의 다리일까요" 이부분에서는 여러가지 다리포즈를 따라하면서 보더군요 ㅋㅋㅋ 아이몰래 웃었죠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책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