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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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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시리즈 몇 권의 책을 읽으면서 '과학책이 어렵지 않다'. '과학책이 재미있다' 이런 점을 느꼈는데 특히 <집요한 과학씨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는 정말 재미있었다.    나뭇잎이 흔들리면 죽은 척하는 나뭇잎 위의 '배자바구미', 털을 만져 주는 '원숭이', 코를 부풀리는 과시 행동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코끼리바다표범' 수컷.....등 이외에도 많은 동물들의 몸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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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 몇 권의 책을 읽으면서 '과학책이 어렵지 않다'. '과학책이 재미있다' 이런 점을 느꼈는데 특히 <집요한 과학씨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는 정말 재미있었다.

 

 나뭇잎이 흔들리면 죽은 척하는 나뭇잎 위의 '배자바구미', 털을 만져 주는 '원숭이', 코를 부풀리는 과시 행동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코끼리바다표범' 수컷.....등

이외에도 많은 동물들의 몸짓을 하나하나 관찰해 엮은 책이다. 하지만, 단순히 동물의 행동만 관찰해서 정리한 책이 아니라 인간과 동물의 행동 가운데 같은 뜻을 지닌 몸짓을 찾아 비교해서 적어 놓은 책이다.

 

 거리 두기

죽은 체하기

---------

전위 행동

행동권

분산

 

 이와같은 동물의 행동을 사실적인 사진을 배경으로 하여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있어 과학책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죽은 체하는 너구리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학교에서 활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비교를 하고,동물들의 영역 표시는 지하철에서 자리를 맡으려 분주한 아이들의 모습으로 비교를 하는 등 우리 인간들의 행동을 만화처럼 표시하면서 동물들의 행동과 비교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뒷 부분에는 '왜 그런 행동을 할까?'라는 파트를 두어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집요한 과학씨]시리즈

다른 책도 정말 많이 궁금해진다.

 

  


 

j***3 201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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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라 더 잘 본답니다.^^
"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라 더 잘 본답니다.^^" 내용보기
집요한 과학씨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 동물이 하는 행동은 거리두기,죽은 체하기, 털다듬기, 표시하기, 이기적 무리, 몸짓으로 말하기, 과시행동,전위행동, 행동권, 분산이 있이다. 동물은 가까이 있으면 긴장하고 멀리 있으면 불안해한다. 그러므로 적당하게 떨어져 있기를 좋아한다. 또 동물이 많이하는 행동중 하나로 포식자로부터 살아남기위해 죽은체도 한다. 또 털을 다듬
"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라 더 잘 본답니다.^^" 내용보기

집요한 과학씨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


동물이 하는 행동은 거리두기,죽은 체하기, 털다듬기, 표시하기,

이기적 무리, 몸짓으로 말하기, 과시행동,전위행동, 행동권, 분산이 있이다.

동물은 가까이 있으면 긴장하고 멀리 있으면 불안해한다.

그러므로 적당하게 떨어져 있기를 좋아한다.

또 동물이 많이하는 행동중 하나로 포식자로부터 살아남기위해 죽은체도 한다.

또 털을 다듬어서 친해지고 자기 영영이라고 표시도 한다.

또 약한동물이 포식자의 표적이되면 먹힐확률은 100%이다

하지만 2마리면 1/2 ,3마리면 1/3

이렇게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에 물고기들은

많이 모여 큰 무리를 만든다. 또 몸짓으로 대화도하고 상대편에게

겁을줄때 강하게보이게 과시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또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를때

전혀 상관없는 전위행동을 하기도한다.

또 자기 행동권 안 에서 먹이를 찾고

또 많이 자라면 자기가 태어난 곳을 떠난다.

이 행동을 하는 이유는 번식을 위해서,살아남고 먹이를 먹기 위해서,

세력권을 같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한다.


재밌게 읽고는 줄거리를 써 주었네요.

4학년 2학기 2.동물의 암수단원에서 나왔던 내용을

자세히 볼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의 1.2권을 보여주었는데 모두 보고 싶다고 합니다.

곧 방학인데 집요한 과학씨로 즐거운 방학을 보낼수 있을것 같네요.^0^

g*****1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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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끝났네....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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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하... 일단 한 번 크게 웃어봅니다...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막상 제가 읽어보니 더 재미있네요.. 어쩌면 이렇게 과학을 쉽게 풀어서 옮겨놓았는지 감탄중이랍니다... ^^ 집요한 과학씨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에서는 동물이 보이는 여러가지 행동모습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았는대요.. 영역표시하는 동물의 특성을 지하철 안에서 자리 맡는
"웃다가 끝났네....흐흐흐" 내용보기

우하하하하...

일단 한 번 크게 웃어봅니다...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막상 제가 읽어보니 더 재미있네요..

어쩌면 이렇게 과학을 쉽게 풀어서 옮겨놓았는지
감탄중이랍니다...

^^

집요한 과학씨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에서는
동물이 보이는 여러가지 행동모습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았는대요..

영역표시하는 동물의 특성을
지하철 안에서 자리 맡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 놓아서
이해하기 쉽게 해 놓았어요...이 모습을 보니 어찌나 재미있고 우습던지
아이도 깔깔대며 웃어요..

미처 그런 생각을 못했는데 생각해보니 정말 영역표시가 맞는 것 같다며
웃음을 멈출 생각을 안하네요....흐흐흐


책에 누구의 다리일까?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요.
다리 모습만 있고 상체는 따로 있는데 서로  같은 색을 칠해 보게 되어 있어요.

저도 한 참을 들여다보고 연결할 수 있을것 같은데
참 재미있네요..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하고 상상력과 추리력도 높이면서
몸짓으로 말하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네요..

와....감탄만 나옵니다..

책을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지식을 하나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뒷부분은 좀 더 자세히, 그리고 깊게 설명이 되어 있어 한층 더 지식에 대한 깊이를 채울 수가 있구요.

동물학자 세사람에대해 이야기도 실려있네요.
모두 제가 처음 듣는 사람이었는데 노벨상을 받으신 분이네요...호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쉽게 접근해서 지식을 흡수할 수 있는 재미난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읽는 내내 깔깔대더니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원하는 페이지를 넘기며 탐독하는 아이를 보니
조만간 전 권을 사주게 되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골드 c********h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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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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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의 집요한 과학씨 중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 이 책의 작가는 일본인인데 일본인 특유의 세심하고 객관적인 관찰력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책의 전체적인 구성을 살펴보면 한 장은 사람의 행동을 만화로 나타내고, 다음 장은 그와 비슷한 동물의 행동특성이 잘 드러난 사진과 설명이 나와 있어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어 재미있네요. 전위행동, 과시행동, 몸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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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의 집요한 과학씨 중 ‘동물 행동을 관찰하다.’ 이 책의 작가는 일본인인데 일본인 특유의 세심하고 객관적인 관찰력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책의 전체적인 구성을 살펴보면 한 장은 사람의 행동을 만화로 나타내고, 다음 장은 그와 비슷한 동물의 행동특성이 잘 드러난 사진과 설명이 나와 있어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어 재미있네요.


전위행동, 과시행동, 몸짓으로 말하기, 이기적 무리, 표시하기, 털 다듬기 등 동물의 생태를 아주 쉽게 알 수 있어요. 맨 뒤엔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와 그 이유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여러 동물의 예도 함께 제시하여 설명했네요.


또 대표적인 위대한 동물 행동학자의 이름과 업적도 나와 있어요.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 아시죠? 동물들은 몸짓과 행동을 통해 모든 것을 보여주는데 사람은 생각하고 행동하여 때론 속마음을 알기 힘들죠. 동물처럼 모두 솔직하다면 이 세상은 어떨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과학이 점점 발전을 거듭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주변의 모든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그 안에서 생기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기 위해 관찰, 노력, 공부, 연구했기 때문이죠.


우리 아이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나갈 귀한 인재로 성장하길 원한다면 스스로 탐구하고 노력하는 작은 습관부터 키워줘야겠죠?


이상으로 초등학교 1~4학년 수준의 아이들이 읽으면 참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좋은 과학책 동물행동을 관찰하다 소개를 마칠께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08.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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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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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권 다 재밌어 했는데 특히 "동물행동을 관찰하다" 이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어요 우리 아이는 1학년이거든요 여자 아이인데요  책 중간에 "누구의 다리일까요" 이부분에서는 여러가지 다리포즈를 따라하면서 보더군요 ㅋㅋㅋ 아이몰래 웃었죠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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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권 다 재밌어 했는데 특히 "동물행동을 관찰하다" 이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어요

우리 아이는 1학년이거든요 여자 아이인데요  책 중간에 "누구의 다리일까요" 이부분에서는 여러가지 다리포즈를 따라하면서 보더군요 ㅋㅋㅋ

아이몰래 웃었죠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책인것 같아요

j********3 2007.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