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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잠의 비밀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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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들은 아침 잠이 유난히 많습니다.. 아침에 엄마랑 전쟁 치루는 것이 자신도 지겨웠는지 '잠의 비밀을 풀다'라는 제목만으로도 울 아들이 관심을 가진 책입니다.. 잠의 비밀을 알게 되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되려나.. 하루에 1/3정도를 자고 잠 안자는 사람을 없기에 더 관심이 가는 주제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재미있었던 것은 이야기를 읽다가 이것도 궁금하네?하
"집요한 과학씨-잠의 비밀을 풀다" 내용보기

큰 아들은 아침 잠이 유난히 많습니다..

아침에 엄마랑 전쟁 치루는 것이 자신도 지겨웠는지 '잠의 비밀을 풀다'라는 제목만으로도 울 아들이 관심을 가진 책입니다..

잠의 비밀을 알게 되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되려나..

하루에 1/3정도를 자고 잠 안자는 사람을 없기에 더 관심이 가는 주제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재미있었던 것은 이야기를 읽다가 이것도 궁금하네?하고 생각이 들면

바로 뒤에 그 주제가 나오고 의문에 답이 나왔습니다..

궁금증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게 유도해 가는 작가의 의도 일까?가 궁금해 지더라구요..

이 작가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구나 싶은게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잠의 비밀을 풀다>는 '1.드르렁 박사의 잠 연구,2.잠들때 뇌에서는?'으로 쓰여 있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의 뇌는 더 이상의 정보를 받지 않지만

자는 동안 지친 신경세포를 쉬게하고 치료하고,깨어 있는 동안 들어 온 정보를 꼬박꼬박 복습하고 기억하게 해 줍니다..

잠을 자기 않고 공부만 많이 한다고 공부를 잘하게 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동물들의 잠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돌고래나 갈매기는 한쪽 눈을 감고 있을때가 있는데 왼쪽과 오른쪽 대뇌가 번갈아 자게 하면서 헤엄치거나 하늘을 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뇌가 반쪽씩 자다니 정말 신기합니다..사람도 뇌가 번갈아 잔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잠을 마음대로 조절하는 기계를 만드는 드르렁 박사의 연구도 재미있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잠에 대한 창의적인 과학탐구의 즐거운이 가득한 책입니다..

 

[동물들이 산 시계자랑]

 


d****r 2010.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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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잠과 뇌의 신비를 알려주기
"아이들에게 잠과 뇌의 신비를 알려주기" 내용보기
맘에 든다 싶으면 웅진주니어. 요새 꽂힘.이건 잠에 대한 내용이다. 30권 시리즈 중의 하나다. 잠과 뇌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먼저 잠. 일단 과학자 등장.  먼저 잠을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연구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강아지를 계속 깨어 있게 하니 4, 5일만에 죽어버렸단다. ㅠㅠ잠고문이 괜히 있던 게 아니다. 이 과학자는 자는 것도, 안 자는 것도 맘대로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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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든다 싶으면 웅진주니어. 요새 꽂힘.
이건 잠에 대한 내용이다.
 

30권 시리즈 중의 하나다.
 
잠과 뇌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먼저 잠.
 
일단 과학자 등장.
 


먼저 잠을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연구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강아지를 계속 깨어 있게 하니 4, 5일만에 죽어버렸단다. ㅠㅠ
잠고문이 괜히 있던 게 아니다.
 
이 과학자는 자는 것도, 안 자는 것도 맘대로 하고 싶어서 심사숙고 시작
 
사람마다 수면패턴이나 길이 등은 다양함을 이야기해준다.
 
전기 사용으로 밤에도 환하게 하고 있으니 자연스런 생체시계가 교란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건 애를 키우고 잠을 재우면서 정말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이다.
점점 어둡게 하기의 중요성.
 
두번째로 잠들 때 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소개해준다.
 
왜 잠이 드는 걸까?
 
잠잘 때와 깨어 있을 때의 뇌파
 
잠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질문이 기자회견 방식으로
 
마지막으로는 잠 잘자는 6가지 비법에 대해서 나와 있어서 생활 습관도 알 수 있게 해준다.

그림도 재미있고 형식도 다양해서, 단순히 만화로만 보여주는 과학책보다 마음에 든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1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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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일찍 들어야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지요^^
"잠자리에 일찍 들어야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지요^^" 내용보기
창의적 과학 탐구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 처음 책이 나올 때부터 몇 권씩 구입해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잠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어릴 때부터 습관을 잘못 들인 탓도 있겠지만 태어나면서부터 성향이 그렇게 된 건 아닐까 싶은 것 중의 하나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랍니다. 아이들 아빠와 아들은 밤늦도록 뭔가를 하고 싶어
"잠자리에 일찍 들어야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지요^^" 내용보기
 창의적 과학 탐구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
처음 책이 나올 때부터 몇 권씩 구입해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잠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어릴 때부터 습관을 잘못 들인 탓도 있겠지만 태어나면서부터 성향이 그렇게 된 건 아닐까 싶은 것 중의 하나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랍니다.
아이들 아빠와 아들은 밤늦도록 뭔가를 하고 싶어서 잠을 못 이루고 아주 늦게 자게 되고, 그 다음날은 어김없이 늦게 일어나 아침을 준비하는 시간이 바빠진답니다.
매일 같은 일들이 반복되는데도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 또한 쉽게 습관을 들이기가 어려운 모양이더라구요.
그리고는 또 아침엔 겨우 일어나고......어른인 아빠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아빠도 쉽게 습관을 고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더욱 잠과 관련된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이 책은 잠자기 싫은 분들, 잠이 오지 않는 분들을 모아 잠에 관한 연구를 하는 드르렁 박사를 등장시켜
삽화를 재미있게 그려주면서 그동안의 잠에 관한 연구에 대해 설명을 해준답니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잠을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연구결과에 의하면 오랫동안 잠을 자지 못하면 죽는다고 하네요.
그러면 잠은 왜 자야하는 걸까요? 란 의문이 생기게 되겠지요?
책 속의 내용들은 이렇게 주제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궁금한 것들을 생각해보게 하고 그 궁금증을 풀어준답니다.
 
책을 읽으며 잠을 자는 동안 우리의 뇌는 지친 신경 세포를 쉬게 하고, 치료하는 일을 해서 다음 날 다시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도 알게 된답니다.
또한, 쉬지 않고 바다 위를 나는 갈매기나 물고기들과 기린이나 얼룩말들은 거의 잠을 자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주변을 경계하면서 뇌의 반쪽이 돌아가면서 자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모든 자연의 생명체에는 낮과 밤을 구별할 줄 아는 생체시계를 지니고 있어서 일어나야할 시간이 언제인지를 감지하고서
일어나라고 지시를 내린답니다. 실제와의 시간 차이는 있지만,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으면 아~ 아침 먹을 시간이구나 하면서 실제의 시간으로 맞추려고 노력한다고 하네요.
 
  
2부에선 조금더 상세한 정보들을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을 해준답니다.
글루탐산과 생체시계와의 관계, 멜라토닌이란 호르몬의 역할 등도 자세하게 알 수 있죠.
이 책을 읽고 나면 왜 잠을 자야하는지, 잠을 자는 동안 뇌는 어떤 일들을 하는지를 알게 되면서 잠과 뇌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된답니다.

  
마지막 장에는 잠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다시한번 일깨워주고 있답니다.
아이는 이 부분을 읽더니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면서 한가지만이라도 실천해보겠다고 하더군요.
 
 
즐겁게 책을 읽고 나서.......
요즘 책을 읽고 나서 도형을 이용하여 읽은 내용들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훈련을 하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몇 번 해보았는데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초등 4학년 아들이 좋아하더군요.
  
 
아이가 도형으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든 활동지랍니다.
제목은 '잠자는 동안'이라고 하네요.
설명을 하자면......
 
평상시에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들이 그림속에 등장했답니다.
코끼리 분수가 있는 코리리공원에서 친구들이 모였는데, 모두들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 보이네요.
코끼리가 한마디 하는군요. " 너희 밤 샜지? "
그러자, 펭귄이 잠에 대해 아는 체를 하고 있네요.
"우리 뇌 속에 생체시계라는 시계가 있어. 너희가 졸리다라고 생각하면 생체시계가 판단해서 말하게 되는거야"
" 그리고 우리가 자는 동안 뇌에서 고장난 신경 세포를 수리해"
이렇게 말하는 동안 펭귄마을이 종점인 마을버스가 와서 친구들이 모두 타고 있자, 펭귄이 "같이 가"하네요.
버스에 타서도 하마는 zzzzz고 있네요.
버스 안의 모습.....눕기가 가능한 의자에 하마는 아예 드러누워 있네요.
코끼리는 졸고 있는 오리에게 묻네요. "어젯밤에 뭐했어?"
그러자 펭귄이 끼어들면서 "게임하면서 놀았겠지" 하네요.
그 말을 들은 오리가 지난 밤의 일들을 떠올려보는 모습을 그려주었네요.
2010 게임황제가 된 오리와 하마가 늦은 시간인 새벽 1시까지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네요.
 
마치 자신의 모습을 그려낸 것처럼 유머스럽게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면서 책 속에서 알게 된 내용도 넣어주었네요.
책을 읽고 책 속의 내용을 떠올리며 무언가를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니 글은 많지 않지만, 그림으로도 자신의 느낌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을 것 같아서 계속 진행해 보려고 한답니다.
 
혹시 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네이버 카페에서 " 창의와꿈 http://cafe.naver.com/einstein2 "이란 곳을 찾아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h****s 2010.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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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의비밀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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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4. 잠의 비밀을 풀다     친구한테 집요한 과학씨가 좋다고 아이에게 권한적이 있었다. 6학년인 아이에게 수준이 좀 낮은거 같다고 동화책 같다는 느낌이 들어 중학생이 되어도 볼수 있는 책을 찾곤 했었다. 인터넷 서점을 검색해도 분류에 저학년 도서라고 나와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가 친구를 통해 몇권을 보게 되었는데 교과서에 나왔던 내용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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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4. 잠의 비밀을 풀다

 

 

친구한테 집요한 과학씨가 좋다고

아이에게 권한적이 있었다.

6학년인 아이에게 수준이 좀 낮은거 같다고

동화책 같다는 느낌이 들어 중학생이 되어도

볼수 있는 책을 찾곤 했었다.

인터넷 서점을 검색해도 분류에 저학년 도서라고

나와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가 친구를 통해 몇권을

보게 되었는데 교과서에 나왔던 내용들이 있어서

열심히 읽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잠의 비밀을 풀다는 5-6학년 교과연계라

아이가 잠과 뇌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집요한 과학씨의 4번째 시리즈 잠의 비밀을 풀다.

잠의 비밀을 풀다에서는 잠의 대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우선 잠이란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주고

잠을 안자면 어떻게 되는지

또 우리몸의 생체시계의 대해서 알려준다.

잠을 잘 잘수 있는 6가지 비법도 알려주고

드르렁 박사님의'잠에 관한연구결과'를 들을수 있다.

 

잠을 왜 자는지 알려주고

잠이 들때 뇌에서는

어떤 상태가 되어있는지

또 꿈을 꾸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려준다.

잠의 비밀을 풀다의 내용들은

5학년 2학기 1단원 환경과 생물과

6학년 1학기 3단원 우리 몸의 생김새

라는 단원과 연계되어 있다.

잠의 비밀을 풀다에서 내가 마음에 드는 점은

우선 쉽게 습득하기 어려운 지식들을 담고있으며

잠을 통해 뇌의 부분과 역할을 배우게 되고

뇌속에 있는 생체시계는 매우 똑똑해서

한번 낮과 밤에 익숙해지면 그 다음부터는

시각을 절로 알게 된다고 한다.

 

우리의 소중한 뇌와 소중한 잠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생체시계가 낮과 밤을 알려주면

뇌는 세상과 나를 연결해 주는 통로를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건강하게 생활할수 있게 도와준다.

소중한 잠이기에 오늘도 열심히 잠을 자야겠다고

아이는 말한다. 푹 자려무나 ^^

 

i*******5 2010.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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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잠의 비밀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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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 가면 아이들에게 제일 인기 있는 분야가 만화다... 요즘은 이 만화가 여러  분야로 나눠서 나오지만 특히 과학 쪽 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것 같다...   그런 면에서 우리 아이도 만화 참 좋아한다.. 그런 아이가 이 집요한 과학씨는 만화가 아닌데도 꼭 빌려서 보는 책중의 하나다...   처음엔 애가 웬 일이야? 하며 슬쩍 읽어 봤는데 기존의 다른 과학책 들과는 사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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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 가면 아이들에게 제일 인기 있는 분야가 만화다... 요즘은 이 만화가 여러  분야로 나눠서 나오지만 특히 과학 쪽 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것 같다...

 

그런 면에서 우리 아이도 만화 참 좋아한다.. 그런 아이가 이 집요한 과학씨는 만화가 아닌데도 꼭 빌려서 보는 책중의 하나다...

 

처음엔 애가 웬 일이야? 하며 슬쩍 읽어 봤는데 기존의 다른 과학책 들과는 사뭇 달랐다... 아이에게 너 이책 재밌어? 하고 물으니 재미있단다... 한가지 주제를 여러가지 방향에 따라서 설명이 잘 되 있는것 같단다...

 

그냥 지식을 열거해서 전달을 목적으로만 하는 그런 과학책이 아닌 그림도 만화와 비슷하게 그려져 있어 아이에게 더 친근했나보다...

 

이 책은 왜 잠을 자야 하는지... 잠에 대해서 여러 각도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평소에 늦게 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키크는 시간엔 자야 한다고 골 백번 말해도 소용 없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완전 해결이 되 버렸다...

 

키 크는 사간이 있고 건강하게 클려면 잠을 잘 자야 한단다...

이 책은 이 엄마의 오랜 숙제를 말끔히 해결을 해준 그런 고마운 녀석이다... 또다른 잔소릴 안하게 해준 고마운 선물인 셈이다...

 

이 책에선 왜 밤이면 잠이 드는지? 잠이 든다는 것은 무엇인지? 잠이 들땐 뇌에 멜라토닌이 나와서 수면제 역할을 하는 것도 밤 11시~2시까지 가장 많이 나온단다... 이 시간엔 꼭 자야 하는 거란다... 우리 딸이 하는 말이다...

 

잠자는 동안 뇌가 하는 일은? 자는 동안 지친 신경 세포를 쉬게 하고 치료를 해 준다..

 

이 책에선 충분히 자야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진다고 강조를 하고 있다..

 

  잠은 하루를 열심히 일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란다...

 

잠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점들만 콕콕 찍어서 이야기를 해주니 더 없이 좋았다...

b********2 200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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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잠자기 습관이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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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밤에 자는 것을 너무 아쉬워하고, 더 놀고 싶어했다. 거의 매일 12시가 넘어서야..간신히 재울 수 있었다. 방학때는 IT 업종에 근무하는 프로그래머처럼 새벽 2시가 되도록 컴퓨터 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그러다 이책에 대해 미리보기로 확인하더니.. 잠자기 싫어하는 자기 얘기라며 선택 구매하였다.   잠에 대한 필요성과 잠자면서 일어나는 신체변화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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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밤에 자는 것을 너무 아쉬워하고, 더 놀고 싶어했다.

거의 매일 12시가 넘어서야..간신히 재울 수 있었다.

방학때는 IT 업종에 근무하는 프로그래머처럼 새벽 2시가 되도록

컴퓨터 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그러다 이책에 대해 미리보기로 확인하더니..

잠자기 싫어하는 자기 얘기라며 선택 구매하였다.

 

잠에 대한 필요성과 잠자면서 일어나는 신체변화에 대해

조금은 인지가 되었는지..

조금씩 조금씩 일찍 자리에 누울려 하면서

조명도 형광등을 끄고 스탠드를 켜놓고

혼자 책을 보면서 잠이 든다..^^

 

k****s 200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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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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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 해요 우리 아이는 1학년인데 이책을 너무 잘 봤어요 책 중간 중간에 그림들이 아이들을 끌어들이게끔 하네요 과학책 하면 약간 딱딱해서 안보려고 했었는데 이책은 의외였어요 4학년언니도 덩달아 보고 둘이서 서로 애기나누면서 엄청 잘 봐요 과학책 이정도면 전집으로도 다 보겠네요 아이가 잘 보니 저도 기분이 좋구요 감사합니다 (꾸뻑)
"너무 재밌어요" 내용보기

너무 재밌어 해요 우리 아이는 1학년인데 이책을 너무 잘 봤어요

책 중간 중간에 그림들이 아이들을 끌어들이게끔 하네요

과학책 하면 약간 딱딱해서 안보려고 했었는데 이책은 의외였어요

4학년언니도 덩달아 보고 둘이서 서로 애기나누면서 엄청 잘 봐요

과학책 이정도면 전집으로도 다 보겠네요

아이가 잘 보니 저도 기분이 좋구요

감사합니다 (꾸뻑)

j********3 2007.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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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의 비밀...에 대해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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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잠의 비밀을 풀다를 받고 2학년 딸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리고 아직 두번째 읽지는 않았지만 책상위에 올려두면 읽을 거여요..^^ 재미있다고 하는 책은 언젠간 또 읽고 또 읽고 하거든요. 엄마인 제가 읽어보았어요. 재미있게 술술 읽혀요. 우리가 왜 자야 하는지 자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잠이란 것이 있어야 우리가 비로소 제대로 쉴 수 있고 쉬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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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잠의 비밀을 풀다를 받고 2학년 딸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리고 아직 두번째 읽지는 않았지만 책상위에 올려두면 읽을 거여요..^^

재미있다고 하는 책은 언젠간 또 읽고 또 읽고 하거든요.

엄마인 제가 읽어보았어요. 재미있게 술술 읽혀요.

우리가 왜 자야 하는지 자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잠이란 것이 있어야

우리가 비로소 제대로 쉴 수 있고 쉬는 동안 대뇌의 신경세포도 쉬면서

성장을 지속시키고 더 활성화 한다는 것을 우스꽝스러운 박사님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답니다.

 

어찌 보면 제멋대로인 것 같은 만화체 삽화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삽화네요. 볼수록 맘에 든답니다.

100년전에 불쌍하지만 강아지를 가지고 잠을 재우지 않는 실험을 한 러시아 과학자가 있다고 해요.

그만 강아지들은 4~5일뒤에 모조리 죽어버렸답니다. 잠을 자지 않았을 뿐인데 말에요.

도대체 그 동물의 몸 속에선 어떤 일이 일어났기에 죽었을까요?

과학자들이 조사해 보니 뇌에 변화가 있었어요. 대뇌에 있는 신경 세포가 다치거나 죽어 있었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깨어있는 동안 대뇌의 신경 세포는 계속 일을 한답니다. 그래서 때로는 매우 피곤하고 때로는 고장 나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자는 동안에 신경 세포는 꼼꼼히 점검을 받고 수리를 받아요. 덕분에 우리가 잠에서 깨면 신경 세포는 다시 기운차게 움직일 수 있지요...핫...이럴 수가...요즘 새벽 2시쯤에 잠이 드는 저로서는 충격적인 내용이네요.

바로 그래서 저녁이면 머리가 어질어질 하고 쓰러질 것 같았나봐요...정말 올바르게 다시 인체의 수면체계에 맞게 12시 전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겠어요...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네요..

 

이렇게 잠의 중요성, 과학자들의 실험결과, 잠에 대한 에피소드. 위인과 잠의 이야기까지.. 초등학생들이 잠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은 다 들어있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제 2부분에서는 약간 산만했던 일본 작가의 1부를 마치고 자세하게 찬찬히 잠들때 뇌에서는? 이라는 주제로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우리나라에서 감수를 거쳐서 덧붙인 부분이지요.

 

다 읽고 나서는 왠지 모를 뿌듯함 마저 느껴집니다. 잠에 대해선 박사가 된 것 같은 때문에..^^

h*****o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