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좋은 수업을 위한
수업의 노하우 및 테크닉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뇌기능과 관련하여 어떻게 수업해야 하는지 등
여러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현직교사들뿐만 아니라 예비교사들에게
여러모로 참고할 점이 많아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