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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즈의 "크리스마스 캐롤"이나 우리 고전 "옹고집전"을 보면 주인공 스쿠르지나 옹고집은 못된 심성의 소유자로서 유령을 통하여 과거에서 미래까지 둘러보고, 혹은 자신이 행한 것과 똑같은 벌을 받고 나서는 크게 뉘우치고 개과천선하게 된다. 이처럼 개과천선에 관한 이야기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약간씩 변형되거나 각색되어 시대를 초월하여 나나타는데 그 원형이 내포하고 있는 교훈적 메시지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독일의 유명 시트콤 작가인 다비드 사피어의 "환생 프로젝트" 역시 이러한 소설들과 맥을 같이 하는 전형적인 개과천선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시트콤 작가 특유의 통통 튀는 유머와 위트, 재치 넘치는 입담, 그리고 불교의 윤회사상을 곁들여 정말 놀랍도록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성공한 커리어우언 "킴 랑에"는 전형적인 속물이다. 남편과 딸보다는 자신의 일을 더 중요시 하고, 성공을 위해서는 직장에서 동료들도 모함하며, 소원해진 남편 몰래 외도도 즐기는 TV 토크쇼 사회자이다. 그런 그녀가 외도 후 호텔 옥상에서 떨어지는 우주정거장의 잔해(세면기)에 맞아 어처구니없는 죽음을 맞는다.(정말 시트콤 작가다운 기발한 상상력이다.) 이후부터 본격적인 "킴 랑에" 여사의 모험이 시작된다. 자신의 업보에 따라 개미로 환생한 "킴 랑에"는 남편에게 접근하는 친구 "니나"로부터 남편과 딸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하게 된다. 가족에게 다가가기 위하여 개미, 모르모트, 소, 지렁이, 딱정벌레, 다람쥐, 강아지(비글)로 차근차근 환생의 단계를 밟아 올라가는 동안 남편과 딸에 대한 사랑, 남을 위해 희생하고 베푸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킴 랑에". 작가는 주인공을 통하여 오로지 성공을 쫓는 현대인들에게 어떠한 삶이 진정으로 중요한 삶인지, 참다운 행복이란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소설 내내 작가 특유의 재기가 넘쳐나는데. 종교에 대한 작가 특유의 해석, 카사노바, 나폴레옹, 히틀러 등의 역사적 인물들의 근황, 부처님의 모습, 쉴새없이 종알되는 주인공의 입담 등 작가의 위트와 상상력이 빛을 발한다.
여담으로 미카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에 나오는 책방 주인 코레안더씨의 이름 코레안더는 대안민국 "코리아"에서 따 왔다고 저자가 이야기 한 바 있는데 "환생 프로젝트"의 주인공 "킴 랑에"의 킴은 혹시 우리나라 대표 성씨 "KIM"에서 따 온것이 아닌지 저자에게 묻고 싶다.(아니면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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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표지와 제목만으로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비교적 독특한 색깔의 책을 별로 나와 잘 맞지 않아 읽기를 망설였지만.. 이게 왠일... 재밌고 유쾌했고.. 그 속에서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주인공의 죽음부터 시작해서 참 독특했다. 하지만 독특한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아니다. 죽고 나서의 이야기와 난 참 좋았던게 카사노바의 기억이라고 해서 귀퉁이에 작은 그림과 함께 등장하는 부분이다.
꼭 작가가 개미로 살다 오고, 모르토르로 살아보고, 고양이로 살아본 것 처럼... 그리고 주인공을 정말 카사노바의 눈으로 바라보듯 그려내고 있다. 멋지게.. 아마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 이야기가 얼마나 이상할지 느껴지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카사노바가 실제로 등장한다^^
책의 설정과 나의 생각이 다른면도 있다. 나는 쭉 살아오면서 (별로 많이 산건 아니지만...) 가장 나쁘게 산 사람이 환생할때 다시 인간으로 환생될거라 생각했다. 내 눈에는 유유자적 살아가는 식물이나 동물이 더욱 행복해 보였고 가장 좋은 업보를 가진 사람은 죽어서 환생하기 보다 그 자체의 삶이 끝나는 게 바로 천국이라 생각했다. 물론 이런 전제는 책에서 개미에게도 언어가 있고 인격(?)이 있으며 그 나름대로의 인간과 같은 생각이 있다는 것을 배재하고서 말이다.
근데 책에서는 하등동물이 많은 업보이며 그 시작이 바로 개미이다.
읽다보면 작가의 톡톡 튀는 생각과 개미 이하 많은 동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너무나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한번 잡으로 쉽게 읽히는 책이니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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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괜찮네요. 재미있었어요. 사실 좀 전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 뻔하긴 한데... 그래도 거듭되는 환생을 따라가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환생에 대한 시각도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은 다른거 같아요... 환생은 동양적 소재인데, 독일 소설이라고 해서, 어떤 식으로 환생을 풀어갈까 했는데 역시나 동양적 시선과는 조금 다릅니다. 환생이 계속된다는 것과 업보에 따라서 환생할 대상이 정해진다 정도의 소재만 차용하고, 내용의 세부적인 에피소드는 서양식 인식에 따랐다고나 할까요? 성에 대한 시각도 서양적이었구요. (아주 자세한 묘사는 없지만, 아이들 보기엔 좀 19금 스러운 에피소드들이..) 여하튼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너무 많이 기대하지는 않고 가볍게 읽기 좋은거 같아요. 흥미 위주로.. 환생이나 업보에 대해서 너무 무겁거나 심오하게 다루거나 뭔가를 가르치려 들지는 않는거 같아서 더 부담이 없었어요. 손에 잡고서 단숨에 쭈욱~ 하루에 다 읽어 버릴 수 있는 책이었어요.(나쁜 의미가 아니라..) 참... 구성이 살짝 특이합니다... 중간중간 같이 환생을 거듭한 카사노바의 입장을 적은 말풍선들이 곳곳에 있는데, 그걸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처음 보는 구성이라 신선하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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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딱히 재밌다고 느껴지진 않지만.. 그런데로 괜찮았단 생각이 든다^ ^ 주인공은 유명한 여자MC.. 그녀는 가정을 소홀히 하고 자신의 일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경쟁자를 추락시키며 살던 어느날~! 우주에서 떨어진 쓰레기..세면대를 맞고 죽는다...(이런 말도 안되는 설정은..ㅋ) 그리고 환생을 한다~! 개미로.. 그리고 부처님이 나타나신다~ 부처님께선 좋은업(남에게 도움을 주는)을 많이 쌓으면 더 나은 생명체로 태어날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그래서 더 나은 생명체로 태어나기 위해 좋은 일을 한다는 이야기~ 그러면서 가족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자신이 얼마나 가족을 사랑하고 있었는지.. 가족들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었는지..깨닫게 되는.. 그리고 천국은 꼭 죽어서 가는게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고 끝이 난다^ ^ㅋ
주위를 한번 둘러보라... 어쩌면 저기 날아다니고 있는 모기가.. 기어다니고 있는 개미가...벽에 붙은 거미가... 전생에는 우리 모두가 알고있던 유명인사인지도 모를 일이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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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TV 토크쇼 앵커 킴 랑에. 성공을 위해 동료들을 모함했고 가족은 늘 뒷전이었으며 다른 남자와 바람까지 피웠던 그녀. 그녀는 하늘에서 떨어진 세면대에 맞아 '첫 번째' 생을 마감한다. 첫 번째 생에서의 나쁜 업보로 인해 그녀는 '두 번째' 삶을 개미로 환생한다. 이 후 좋고 나쁜 업보를 반복하며 송아지, 지렁이, 딱정벌레, 다람쥐, 개로 환생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그녀에게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마지막에는 뚱뚱한 여자 인간으로 환생하게 된다. 죽고 나서 내 삶을 돌아보면 어떤 느낌일까. 후회 투성이일 것 같다. 좀 더 잘 할 걸, 좀 더 열심히 살 걸, 좀 더 내 인생에 만족하며 즐길 걸. 하지만 후회는 아무 소용이 없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이 가장 멋진 곳이며 지금 내 곁에 있는 시람들이 가장 좋은 사람들이며 지금 나의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다.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최선의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지금 나의 생을 즐기며 나의 삶을 사랑하자. 나의 행복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에게 달려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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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돌아다니다가 환생프로젝트라는 이 책을 보고 바로 손이 갔었다. 표지만 읽고 덜컥 사버린 책. 정말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이 반 이상으로 들었다. 그렇듯 너무 충동적인 구매였기에.. 집에 돌아온 다음 책은 자기 전에 읽을 요령으로 침대 밑에 내두고 조금씩 보기로 했다. 2-3장을 넘겼을 때는 설명이 많아서 도대체 뭐야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조금씩 더 읽다 보니 몰입하게 되어서 잘 시간도 한 참 넘기고 읽게 되었다. 책의 저자가 독일인 이어서 그런지 주 무대는 독일이었다. 이 책의 여주인공 이름은 킴 랑에. 그녀는 유명TV프로그램의 MC이다. 딸의 생일을 챙기지도 못할 정도로 기대하던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고 나서는 하늘에서 떨어진 변기에 맞아서 죽게 된다. 그녀는 개미, 모르모트, 강아지 비글, 송아지, 지렁이, 딱정벌레 등 여러 가지 동물로 환생하게 되고 점차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환생으로 가는 그녀의 에피소드가 참으로 재밌었다. 물론 이런 식의 소설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작가가 재미나게 풀어놔서 더 재미를 느낀 것 같다. 또 한가지의 에피소드는 개미로 환생할 때 만난 카사노바의 조그만 한 글이다. 킴 랑에의 글에 그때마다 카사노바의 행동이나 생각들이 써있었는데 또 다른 글을 읽는 듯 해서 재미있었다. 열반으로 이끌어주는 붓다의 역할도 크게 나오는데 그는 킴 랑에에게 좋은 업보를 쌓으면 다시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한다. 점점 그녀의 사랑, 가족애 등을 느끼면서 좋은 업보라는 것을 나도 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 좋은 업보, 그러니까 좋은 사람이 되야 겠다하는 교훈을 남겨주었다. 이런게 진짜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조그만한 동물도 한때는 사람이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왠지 더 소중해 진듯한 느낌이 든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삶. 더 소중하게 살다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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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빠져들어 훌훌 넘어가는 스토리가 맘에 드는 책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불교의 윤회사상을 이용해 이야기를 이끌어간다는 것이 동양인들에게는 친숙하지만 서양인들에게는 낮선 경험이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독일 방송가에서 잘 나가는 주인공이 갑자기 죽게되고 환생에 환생을 거듭하며 소중한것을 찾아가는 이야기. 방송가 이야기라서 그런지 글 속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헐리웃 스타들의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가상이지만 환생을 계속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역사속의 영웅들의 이야기도 나온다. 기발한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이 것이 현실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 재미있는 일이겠군.이라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실은 이 책을 읽고 있는동안 책 주위에 윙윙 거리고 돌아다니던 하루살이 한 마리를 죽이느냐 살리느냐를 살짝 고민할 정도였다.(저 녀석도 혹시 환생한 누군가가 아닐까? 저 녀석처럼 나도 귀찮게 날아 다니는 존재가 되어서 나 몰인정한 인간에게 의해 살해당하는 신세가 되는건 아닐까? 라는 불안감.ㅋㅋ)
환생할때마다 뚱뚱한 존재로 나타나는 부처를 상상하면 저절로 웃음이 나왔고 주인공 킴이 야한 두 남자를 놓고 야한 생각을 하는 장면에도 인간적인 갈등이 묻어나 재미를 더 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의 스토리에 부가적으로 등장하는 카사노바의 시점은 더욱더 큰 재미를 주었다. 그리고 앙증맞기까지한~. 방송작가 출신의 유머가 잔득 엿보이는 센스~!! 신선한 장르의 산뜻함을 느껴보고 싶다면 완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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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Earl]이란 드라마가 있었다. 비슷한 종류의 영화 [덤앤더머]나 롭 슈나이더의 영화를 재밌어하면서 봤지만, 당최 연이어 보려면 좀 힘든..
![]() 내용인즉, 하루벌어 먹고사는 하류층 전과자출신 얼은 어느날 사고를 당한뒤에 업보 (Karma)를 깨닫는다. 그리하여 자기가 과거에 잘못했던거를 주욱 적어놓고 이를 만회하려고 한다.
이 작품에서도 독일방송계에서 제일 잘나가는 정치토크쇼 앵커 킴 랑에가 업보로 인해 윤회의 사다리를 타게된다. (좀 더 사악하게 표현했다면 좀 더 공감이 가련만) 원래 있던 사회자가 마약을 한다는 것을 제보하여 자리를 차지하고 어시스턴트 괴롭히고, 딸생일은 같이 보내준 적 없고, 남편은 놔두고 멋진 바람둥이 방송인과 밀회를 꿈꾸던... (음, 적어놓고 보니 사악하긴 하다) 그녀는 텔레비젼시상식날 난데없이 러시아우주선의 파편인 변기에 맞아 죽고만다. 그리고 따뜻한 빛에 휩싸여 생을 마감하는가..싶었더니만, 이건 왠걸. 개미로 태어난다. 그것도 자기집 정원에있는 개미로. 근데, 시상식에 가기전 정원의 개미집을 없애기로 한 자신의 결정이 다시 자신을 위협한다.
참 분위기 암울할 것 같지만, 작가가 시트콤을 썼던지라 대사가 톡톡 튄다. 게다가 등장하는 200여년전의 카사노바가 어찌나 귀여운지.
..독재자들은 뭔가 다른 걸로 환생하지..뭘로 태어나죠?..장에 사는 박테리아...p.54
...(카사노바의 독백) 개미로 살았던 음울한 삶 가운데 세명의 환생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칭기스칸....아인슈타인..우주는 그가 한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상대적임을 깨달은 것 같았다....p.69
여하간, 어린 딸 릴리는 보고싶은데 과거에 남편을 두고 라이벌이었던 친구 니나가 여자만이 알 수 있는 몸짓으로 자꾸만 슬픔에 잠긴 남편 알렉스를 유혹한다. 개미로 태어난 것도 서러운데.
그리하여, 부처의 팁을 받아 좋은 업보를 쌓아 윤회의 사다리를 거슬러 올라가 사람으로 태어나고픈 킴은, 모르모트, 딱정벌레, 송아지, 지렁이, 다람쥐 등의 생을 겪는다.
장르가 코메디인지라 가볍게 넘어갔지만, 시선이 저런 생물체가 되니 인간위주의 세상이 정말 살기가 고단하다. 아무런 해도 주지않았건만, 각종 병균체가 득실한 주사기 바늘을 꽂지않나..고양이가 된 카사노바는 니나를 살리려다가 발에 채여 목이 부러져 죽기까지 한다 (니나! 넌 다음생에 정말 하등생명체로 태어날거야!)
..높은 곳에서 보면 인간들도 개미처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위에서보니 개미들이 인간처럼 보였다. 그들도 우리처럼 살아있는 생물이다...p.111
글쎄, 정말 딸을 사랑하는 것도 같지만 당최 라이벌에게 남편을 빼앗겨서 그런건지 계속해서 딴남자 다니엘을 꿈꾸면서도 새로운 가정을 위태롭게 만드는 킴이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정말 재미있을 부분은, 각각의 생물로 태어나서 살아보는 삶. 내가 만약 이걸 시트콤으로 만든다면 그걸 늘리겠음), 새로운 삶을 살때마다 깨닫는 것은 그때마다 가장 소중한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 그리고 자신의 이해를 위해 타인에게 해를 주거나, 자신에게 이득이 된다고 잘해주는 등 이기적으로 살지말라는 것 등. 그리고 '천국에 있는 사람은 다른 천국이 필요없다'는 말처럼, 지금 있지않는 다른 것을 꿈꾸지 말고 현재를 충실히 살라는 것. 아참, 그리고 다른 생물체에게도 친절할 것 (가끔 어떤 생물체가 자신의 말을 이해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만에 하나 윤회한 사람일지도 모르니까, 딴청을 피는 짓을 해도 한번 데려다놓고 확인해볼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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