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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유우를 사랑하는사람에게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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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궁금했던 것 하나. 단델라이온은 민둘레를 뜻한다. 설국 러시아에서 그녀는 곧 민들레를 뜻하는건가?     백야의 땅 러시아에서 찍은 그녀의 2007년도 사진집은 10대의 마지막에 찍은 트래블샌드와는 사뭇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눈으로 덮힌 러시아 풍경에서 그녀의 모습은 예전의 건조하고 원색의 미국에서의 밝고 아직 신비하고 몽롱하던 그녀의 모습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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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궁금했던 것 하나.

단델라이온은 민둘레를 뜻한다.

설국 러시아에서 그녀는 곧 민들레를 뜻하는건가?

 

 

백야의 땅 러시아에서 찍은 그녀의 2007년도 사진집은

10대의 마지막에 찍은 트래블샌드와는 사뭇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눈으로 덮힌 러시아 풍경에서 그녀의 모습은

예전의 건조하고 원색의 미국에서의

밝고 아직 신비하고 몽롱하던 그녀의 모습과는 다르다.

 

낯선 이국땅을  사진작가와 스타일리스트와 셋이서

휴식이라는 개념과는 다른 여행, 낯선 동네, 다른 스타일은

어쩌면 트래블샌드를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실망일지도모르겠다.

하지만 전혀다른 느낌의 작가특유의 시선이 느껴지는것은

후에 다시 두고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진다.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의 두책을 비교하는것도 꽤나 재밌을듯..

(나는 트래블샌드를 구입하고 너무 마음에 들어

단델라이온의 존재를 알자마자구입하였다.)

 

책의 두께는 트래블샌드보다 훨씬 두꺼우며

하드커버로 구성되어있어 소장가치가 높다.

사진집 맨뒤에는 그녀들의 여행이후 자잘한 스토리가

스냅사진처럼 보여지고있다.

꽤나 여행이 흥미로웠던지 아오이유우의 글귀는

앞부분의 진지하고 신비로운 모습과는 달라 재미있었다.

 

 

 

추천

-사랑스러운 아오이 유우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트래블샌드를 좋아했던 사람들

 

 

고백1 :그래요 저는 타카하시 요코(高橋 ヨ-コ)의 사진을 좋아합니다.

고백2 :-그리고 그녀가 찍는 아오이 유우 역시도...^^

d*****8 2009.05.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