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고전이자 인기작을 꼽으라면, 바로 <갈매기의 꿈> 같은 작품이 아닐까? 더욱 높은 곳을 끝없이 갈구하며, 남들이 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에 절대 만족하지 않고 날아오르려는 갈매기 조나단의 이야기, 그리고 다른 개성적인 갈매기들의 이야기는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이다. 현문미디어의 번역본은 원작을 그대로 옮기면서,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려내서 정말 좋았다. 재미있고 감
현대 고전이자 인기작을 꼽으라면, 바로 <갈매기의 꿈> 같은 작품이 아닐까? 더욱 높은 곳을 끝없이 갈구하며, 남들이 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에 절대 만족하지 않고 날아오르려는 갈매기 조나단의 이야기, 그리고 다른 개성적인 갈매기들의 이야기는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이다. 현문미디어의 번역본은 원작을 그대로 옮기면서,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려내서 정말 좋았다.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읽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