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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들 ] 이 도서는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현재는 여성들이 다방면에서 리더로서 자기들의 역할을 완수해 내고 있는것은 더이상 부인할 수 없는 시대적인 추세이다.
이제 남성들과 대립관계가 아니라 여성 스스로 자신들의 능력으로 당당하게 이 사회에서 그 역할을 똑똑히 하고 있다.
수많은 여성 리더들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그 중에서도 특유의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는
- 미국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 한국 여성 총리 한명숙 - 뉴질랜드의 여성 총리 헬렌 클라크 - 필리핀 여성 대통령 아로요 - 세계보건기구 여성 사무총장 마가렛 찬 - 칠레 여성 대통령 바첼레트 - 리베리아 여성 대통령 설리프 - 독일 여성 총리 메르켈 - 라트비아 여성 대통령 비케 프라이베르가 - 아일랜드 여성 대통령 메리 매컬리스 - 캐나다 여성 총독 미카엘 장 - 핀란드 여성 대통령 타리야 할로넨 등 총 12명의 리더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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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들]을 읽으며 정말 대단하다.. 그랬으니까 그 자리에까지 올랐겠지.. 역시 최고구나.. 이런 생각들이 들더라구요.. 이 많은 여성들 중.. 제가 생각하는 시대를 앞서가는 최고의 Top Woman은 미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가 아닌가 싶어요.. 여성에 흑인.. 어찌보면 핸디캡을 많이 가졌지만 오히려 그것을 이용해 역경을 딛고 이 자리에 까지 올랐으니까요.. 꿈꾸는 자는 아름답다고 했던가요.. 늘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위해 노력을 해..결국 그 꿈을 이뤄낸 콘돌리자 라이스는 이시대의 진정한 Top Woman이예요.. 정말 존경스럽구요.. 저도 그녀처럼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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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독자로 세계여성들의 활동을 주목하게 만든 책 갔습니다. 네가 모르고 있던 여성의 힘 콘돌리자 라이스/ 총리 한명숙 /총리 헬렌 클라크 /세계보건기구 여성 사무총장 천펑푸젼/총독 미셸 장 /라이베리아 여성 대통령 설리프... 방송은 언제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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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들은 세계를 움직이는 대표적인 열혈여성 12인의 삶을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최고의 여성으로 거듭났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죠. 예전에 비해 여성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요즘에는 각 분야에서 여성들의 파워를 보여주는 곳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책역시 그런 세계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의 모습을 통해서 그들의 삶과 가치를 배우게 해줍니다. 이들 여성이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가 되기까지 어렵고 힘든 시기가 있어도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는 모습으로 자신의 내면을 믿고 의지하는 힘을 보였습니다. 아무리 힘든 위기나 고비가 오더라도 이들 여성들은 끝까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로 세상의 풍파를 이겨냈으며 자신보다는 국민을 생각하는 따스한 배려와 감동으로 여성 특유의 자상함을 보여줌으로써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훌륭한 지도자로서의 면목을 하나씩 쌓아 갔습니다. 자신을 괴롭히고 비난하는 상대방들마저도 감동시킬 정도로 그들을 넓은 마음으로 바라보고 진한 아량과 관용의 정신을 보여주는 이들의 진실한 마음에 상대방도 넘어감으로써 나라를 위해 자신의 열정을 바친 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12인의 여성들은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유능한 지도자로서 주목받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일과 가정 그 어떤 것까지 소홀하지 않는 완벽한 모습으로 어머니와 아내, 국모라는 많은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내는 것도 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입니다. 남자들이 할 수 없는 세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약자와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고 사회발전을 위한 정책과 제안을 말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점도 여성만이 할 수 있는 특징으로 수많은 여성들에게 이 책은 희망을 주고 자신의 삶을 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는 감성을 전합니다. 연약하다는 편견을 깨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있어서는 완벽함을 보여주고 어떤 결정을 내릴 때가 있으면 대다수 사람들의 입장에 서서 빠르게 결정하여 강한 카리스마를 보이는 이야기역시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대다수 여성들이 추구해야 할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 따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성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스스로 못하는 것이 없다는 각오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 12인의 최고 권력을 가진 여성들은 욕심이나 자만에 멈추지 않고 국민을 위해 섬기는 봉사의 자세로 또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함부로 낭비하지 않고 이들처럼 알뜰하고 실속있게 계획하고 준비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는 목표를 달성했으면 좋겠네요. 자신의 성격을 최대한 발휘하고 장점을 승화시켜 여성만이 가진 최고의 무기로 좋은 인생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행복한 미래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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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12명의 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들에 대해 설명해준 책이다.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과 한국 여성 총리인 한명숙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도 있고 처음 알게 된 사람들도 많았다. 이 글의 지은이가 중국인이라는 점에서 놀랬는데... 12명의 여성들의 삶을 많은 정보를 수집해서 요약했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나 이 글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아쉬운것은 그녀들의 삶을 사실 중심으로 너무 간단하게 요약해버렸다는 것이다. 같은 얘기가 반복되는 것도 그렇고 아주 짧은 전기문 같은 느낌이랄까 그녀들의 삶을 인터넷에서 검색만 해도 이정도는 알아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맴돌았다. 그녀들의 프로필 정도만 알려줬는데 그보다는 그녀들이 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지게 되기까지의 자신만의 숨은 노력이나 비법을 재밌는 일화나 비화를 통해 알려주었으면 독자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오고, 재미있고 감동적이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또 이 책의 어디에도 표지 외에는 그녀들의 사진 한장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들인 만큼 수많은 곳에서 자신의 일을 펼치고 있는데 현장감을 알 수 없다는게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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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들> 이 책의 제목은 그렇게 적절하지 않다고 나는 본다.
<세계 최고의 영향력 있는 여성12인> 이 책은 세계적으로 권력의 최고봉에 오른 여성들의 개인적- 정치적인 성장과정과 위기 대처 능력, 그리고 그들이 처한 환경과 정치적 과제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12인중에 사실 몇명은 그다지 탐탁지 않다. 그러나 그들이 누구라고 하지는 않겠다. 같은 나라 사람도 소개하고 싶었을테니.그리고 나로써는 내용에 불만인 부분도 없잖아 있는 곳도 있었다.
<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들> 이 책은 느낌은 한 마디로 책 속에 나오는 12명에 관한 데이터만을 조리있게 잘 정리한 것 같은 느낌밖에 없다.
한가지 더 말하자면 이 책이 나온 시점이 좋지 않다는 것을 밝히는 바이다. 해당 하시는 분과 관련이 있는 사람이 만든 책인가? 선덕여왕도 그렇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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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12명의 여성지도자 얼굴이 세계지도 위에 자리잡고 있다. 아주 작지만 이름도 쓰여있다. 일단 사진으로 본 그녀들은 1cm되는 작은 사진인데도 불구하고 눈에서 레이져가 나오는듯 강한 눈빛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지은이 뤄위는 중국인이다. 그래서인지 12명의 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들을 모두 자세히 알기에는 역부족이었던듯 하다. 물론, 12명의 성장배경과 과정, 최고의 권력에 오르기까지의 그녀들의 노력을 객관적으로 설명은 잘 기술해주었다. 아주 이해가 쉽게...
미국 여성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한국 여성 총리 한명숙, 뉴질랜드 여성 총리 헬렌 클라크, 필리핀 여성 대통령 아로요, 세계보건기구 여성 사무총장 천펑푸젼, 칠레 여성 대통령 바첼레트, 라이베리아 여성 대통령 설리프, 독일 여성 총리 앙겔라 메르켈, 라트비아 여성 대통령 비케프라이베르가, 아일랜드 여성 대통령 메리 매컬리스, 캐나다 여성 총독 미셸 장, 핀란드 여성 대통령 타르야 할로넨,,,
이 책을 읽으며 대학다닐때 읽었던 우리나라 사회학자 안천교수의 '여성 대통령 언제 나올까?'라는 책이 생각났다. 내용은 우리나라에서(해방 후) 여성 정치인의 역사를 훑어 보면서, 유교사상에 젖은 우리 국민들이 여성 대통령을 뽑을 날이 있을 것이라는, 그렇게 사회가 변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기억한다. 그 책은 벌써 내가 졸업한지 10년이 훌쩍 넘어섰으니, 그 당시는 참 별스럽고 튀는 주제라고 생각되었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 나라는 최초의 여성 국무총리가 나왔고, 여러 정당에서 유명 정치인들 중 여성도 많다. 같은 보수적인 사상을 지닌 중국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여성이 사회적으로 성공하려면, 특히 정치면에서는 특히나 가족의 도움과 남자보다 몇 배 더한 노력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다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었다.
우리 나라에도 멋진 여성 대통령이 당선될 그 날을 꿈꾸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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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권력과 여성의 관계는 어떤 사이일까. 올해 대선을 앞두고 야당의 여성 정치지도자는 우리 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의 등장을 기대해 보게끔 해주었다. 물론 최종 후보 선출에서는 고배를 마셨지만, 지극히 보수적인 정치판에서 그런 모습은 적지않은 신선함을 몰고 왔다. 이른바 정치권력과 여성. 일견 어울리지 않아보이던 모습이 이제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매번 선거철이 지나고 나면 이번에 여성후보가 얼마나 나왔느니, 또 얼마의 당선을 보였느니 하는 이야기가 도는 것을 보면 남녀간의 무차별적 시선이 정착되기에 시간이 좀 필요할 듯 하다. 각 정당은 보란듯이 '여성'에 대한 할당 내지는 배려의 모습을 보이고, 또, 몇몇 정치인들은 그런 움직임에 오히려 편승하는 모습을 보이는 걸 보면 더더욱 그러하다.
이런 의미에서 정치적 권력을 어느정도 획득한 여성들은 그 노력을 인정해 줘야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현재 세계 정치계의 선두에 서 있는 영향력이 큰 여성들을 살펴보면 그녀들의 진정한 면모를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최고의 권력을 가진 여성들'은 이런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니 떠오를만 한 인물은 바로 현 미국의 국무장관인 '라이스'이다. 우리에게도 너무 익숙하고, 또 영향력이 큰 그녀는 부시 정부의 외교정책의 수장으로서 대통령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그녀가 어릴 적 부터 배운 '흑인이 백인을 넘으려면 두배의 노력이, 여성이 남성을 넘으려면 두배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신념은 그녀가 처했던 상황을 잘 대변해준다. 스스로의 노력과 타고난 재능으로 그녀는 이제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유명인사이자 유력한 정치인이 되어 있다. 또 한명의 인물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한명숙 전 총리이다. 그녀에 대한 우리의 시각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그런 총리란 이미지이다. 얼마전 총리직을 그만두고 대통령후보 경선에 참여했다가 중도 포기를 하긴 했지만, 스스로 대권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차기 혹은 차차기의 지도자로 자리를 굳히는 모습이다.
나머지 각국의 여성 지도자들은 나에게 그리 익숙치 않다. 메르켈 독일 총리나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 정도가 매스컴을 통해 익숙할 뿐, 나머지는 거의 처음 들어본 이름들이었다. 그녀들이 어떻게 성장했고, 또 현 위치에 어떻게 이르렀는지에 대해 조금은 시시콜콜 언급해 준 내용은 '지식'적 측면에서 도움은 되겠지만, 그 인물에 대해 큰 호감이 없는 경우엔 그리 매력적이진 않았다.
보통 '지식'을 전달하려는 책인지, '감동'을 전달하려는 책인지 (혹은 둘다) 책에 대해 판단을 내린다 치면 이 책은 전자에 가깝다. 12인의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는 마치 신문기사처럼 각 인물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 준다. 리더로서의 여성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내용들이다. 다만, 그 이상의 내용이 없다는 게 아쉽다. 솔직히 지명도가 떨어지는 인물들에 대해서는 좀더 자세한 배경설명이 있어주면 어땠을까. 혹은 유력 몇명에 대해 좀더 세밀한 내용이 있었다면 하는 바램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