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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서적인가 자서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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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구성이 끌려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한마디로 마케팅의 승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자야망사전은 자기계발서적이 아니라   자서전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듯 싶습니다.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서적을 원해서   책을 구입하시려는 분에게는 별로입니다.     그리고 저자가 여성에게 과도한 역할상을 부여하는 것처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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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구성이 끌려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한마디로 마케팅의 승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자야망사전은 자기계발서적이 아니라

 

자서전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듯 싶습니다.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서적을 원해서

 

책을 구입하시려는 분에게는 별로입니다.

 

 

그리고 저자가 여성에게 과도한 역할상을 부여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읽기에 불편했습니다.

 

 

m******7 2007.09.29.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지 마세요.
"사지 마세요." 내용보기
살아오신 인생은 훌륭하겠지만 책 자체는 별로 입니다. 책한권을 만들기 위해 글자체를 크게 하고 글 간격을 넓게 하고 겨우 한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내용도 중복되어서 책 장수를 부풀렸다는 생각이 들고요. 빌려보실 분이라면 모를까 사서 보관할 만한 책은 아닙니다.
"사지 마세요." 내용보기
살아오신 인생은 훌륭하겠지만 책 자체는 별로 입니다. 책한권을 만들기 위해 글자체를 크게 하고 글 간격을 넓게 하고 겨우 한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내용도 중복되어서 책 장수를 부풀렸다는 생각이 들고요. 빌려보실 분이라면 모를까 사서 보관할 만한 책은 아닙니다.
c********2 2007.10.03.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우리에게 질문하는것들.
"우리가 우리에게 질문하는것들." 내용보기
나, 나를 보는 눈, 역활 모델, '슈퍼 우먼', 여자의 도전, 여성성, 사명감, 코스모폴리탄, 목적, 동기 부여, 이상과 현실, 도전, 꿈, 사는 이유, 기회, 위기, 좌절, 결별, 역활 완수, 의사 결정, 큰 나무에 부는 바람, 진짜 실력, 점검 포인트, 운, 사회적 요구, 봉사, 승리, 배려, 공감, 통찰력, 시간의 개념, 적응력, 낙관, 포용성, Yes와 No, 자신감, 네트워크 시스템, 인생의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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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나를 보는 눈, 역활 모델, '슈퍼 우먼', 여자의 도전, 여성성, 사명감, 코스모폴리탄, 목적, 동기 부여, 이상과 현실, 도전, 꿈, 사는 이유, 기회, 위기, 좌절, 결별, 역활 완수, 의사 결정, 큰 나무에 부는 바람, 진짜 실력, 점검 포인트, 운, 사회적 요구, 봉사, 승리, 배려, 공감, 통찰력, 시간의 개념, 적응력, 낙관, 포용성, Yes와 No, 자신감, 네트워크 시스템, 인생의 복병, 편견, 새로운 환경, 떠남, 다양성, 전통과 수구, 외국어, 부부, 이성의 의미, 배우자 선택, 결혼의 의미, 아이, 중매결혼과 연애결혼, 권태기, 부부로서 사는 힘, 동반자, 행복, 누림, 감사

 

위에 나열된것들이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을 가질것이다. 이것은 이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들이다. 과연 우리가 살아가며 위의 것들을 무시하며 살아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물론 그럴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통하여 내가 살아감으로써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것들의 개념을 정리할수 있었다.

 

이책은 여자로써 혹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가 될것이다.

y*****0 2007.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
"여자" 내용보기
아직은 겸손이 미덕일지도 모르는 나라에서 야망이라는 단어는 어찌보면 조금은 어색하고 반감을 살 수도 있는 단어다. 거기에 앞에 여자가 붙어버리면 책속에서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소년이 가지는 야망과는 차원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너무 튀거나, 강한 여자들을 지칭하는 것같아 보일지도 모른다.   “여자야망사전 (전 혜성지음/ 중앙북스 펴냄)” 은 그런 의미에서 여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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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겸손이 미덕일지도 모르는 나라에서 야망이라는 단어는 어찌보면 조금은 어색하고 반감을 살 수도 있는 단어다. 거기에 앞에 여자가 붙어버리면 책속에서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소년이 가지는 야망과는 차원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너무 튀거나, 강한 여자들을 지칭하는 것같아 보일지도 모른다.

 

“여자야망사전 (전 혜성지음/ 중앙북스 펴냄)” 은 그런 의미에서 여성에게 지금까지 없었던 선구자적인 그 무엇인가를 구하는 책인 듯 보인다. 하지만 막상 책을 열어보면 허황된 야망을 꿈꾸거나 가지라고 강요하는 책이 아닌 기존의 나를 변화시키는 것에 비중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작가는 우리나라가 겪어야 했던 아픔과 영광의 세월을 고스란히 같이한 자신의 삶속에 이야기를 사전이라는 틀에 조목조목 세세하게 담아냈다. 가난한 조국에 도움이 되기 위해 선택한 길에서 겪은 삶을 스스로의 멘토로 삼은 그녀의 삶은 드라마틱하고, 현재까지도 창의적이다. 또한 자기계발, 대인관계, 자녀교육, 여자로서의 삶에 대한 가치관 등등 그녀가 지적하는 것들은 현실에서 우리가 겪고 있으며 고민하는 문제들을 담고 있다.

작가는 왜 조금은 거부감이 들지도 모르는 제목 ‘여자 야망 사전’ 이라는 걸 들고 나왔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작가의 의도는 하나일지 몰라도 받아들이고 접하는 독자의 생각에 따라 의도는 수만가지로 바뀌는 것이라면 그녀가 나에게 던지는 의도는 무엇을까라는 생각에 까지 미치자 현실의 나를 돌아보게 된다. 결혼이라는 걸 족쇠라고 생각하며 발버둥치는 나의 입장에서 내가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를 스스로 생각해보라고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그게 정답이고 사전에 나온 답이라고 말해주고 있는 듯하다. 여기까지 생각하니 그녀의 ‘여자 야망 사전’의 의미가 해석이 되었다. 물론 이건 나만의 해석일 수 있다. 다른이들에게는 또 다를 것이다. 십대부터 팔십대까지 해석은 다를수 있지만 단하나 여자로 태어났다는것에 좌절하고 있는 순간이라면 그것을 벗어나는데 필요한 사전으로의 의미는 같을 것이다.

 

 

s******3 2008.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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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을 실현시키는 오센틱 리더십의 10단계: 여자야망사전
"야망을 실현시키는 오센틱 리더십의 10단계: 여자야망사전"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은 여자, 야망, 사전 세 가지 명사로 이루어져있다. 단순히 야망 사전도 아니고, 성별을 굳이 구분해서 만든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여자한테만 해당되는 야망이라는 걸까? 2016년 8월 29일 중앙일보 프리미엄 인사이트에 나온 글이다. "여자들은 '최고(Chief)'의 위치로 올라가려는 야망이 없어요. 그저 주어진 일을 잘 해내고 행복해지는 걸 원해요. 여성 고위직이 적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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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여자, 야망, 사전 세 가지 명사로 이루어져있다. 단순히 야망 사전도 아니고, 성별을 굳이 구분해서 만든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여자한테만 해당되는 야망이라는 걸까? 2016년 8월 29일 중앙일보 프리미엄 인사이트에 나온 글이다. "여자들은 '최고(Chief)'의 위치로 올라가려는 야망이 없어요. 그저 주어진 일을 잘 해내고 행복해지는 걸 원해요. 여성 고위직이 적은 것은 큰 문제가 안 된다는 얘기죠." 지난달 29일 미국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와 이런 인터뷰를 한 세계적인 광고회사 사치앤사치(Saatchi&Saatchi)의 케빈 로버츠 회장의 말이다. "Run to fire"이라는 모토를 내걸고 회사를 변신시키고 있는 세계적인 컴퓨터,주변기기 제소사였던 HP의 휘트먼 역시 마음 속 야망을 품고 적극적으로 임하길 강조하지만 여성으로서 야망을 품는건 부정적으로 인식되어지는게 현실이다. 야망의 참뜻을 되돌아보며 야망을 실현시키는 오센틱 리더십의 10단계라는 부제에 맞게 중요한 용어와 본질적인 질문을 기초로 정리했다. 이 책의 시작과 끝은 '왜 사는가, 무엇을 할 것인가'란 기본적인 물음에 있다. 질문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며 사회에서 나의 역할을 확장하며 사회와 여성의 연결고리를 만든다.  




나는 말이 많은 편이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그에 맞는 에피소드를 넣는 걸 좋아한다. 에피소드는 자연스럽게 본론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주며 풍부한 이야기거리가 많다는건 그만큼 살아있는 경험을 메세지와 잘 녹여서 전달할 수 있기때문에 생생한 이야기가 교훈적인 주장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게 된다. 그런데 때로는 서론이 본론보다 길어서 듣는이로 하여금 답답하게 만들 때도 있다. "그래서 본론은 뭐야?" 라는 질문을 들을때면 시무룩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받아들이고 간결하고 본질만 말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도 했다. 특히 1장이 가장 좋은 보고서라는 말을 지겹도록 들으면서 키워드를 뽑아내고 이야기에서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가지치기 연습을 했다. 스스로 생각해낸 방법은 PPT로 책의 내용을 1장으로 정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의 리뷰는 색다르게 PPT로 만들었던 걸로 리뷰해보았다.




자기계발서인 만큼 강력한 ACTION을 추구하는 문장들이 많다. 의미있던 문구들을 내 상황에 맞게 적용시키기 위해 각오와 다짐을 담아서 만들었던 PPT다. 이 책의 저자인 전혜성은 열아홉의 나이에 해방된 조국에 무언가 보람된 역할을 해 보고 싶다는 소박한 열정 하나로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 2학년을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화려한 경력과 자녀들을 성공적으로 키운 겉 모습이 아닌 1952년 한국연구소 (Korea Institute)를 만들어 아무도 하지않고 관심도 없었던 동서양의 문화적 이해를 증진시키고 한국과 동양의 문화와 전통을 소개하는 일을 하며 처절하게 노력했던 경험들에 눈길이 간다. 나 역시 유학생이였기에 소수 민족, 유색 인종으로 차별받으며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이민 1.5세대와 2세대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곧 내 이야기 같았다. 글로벌 인재는 단순히 다른 나라의 문화를 빠르게 흡수하고 따라가는 것이 아닌 우리 문화의 뿌리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저자 전혜성은 전액 장학금 교환학생으로 디킨스 대에서 경제학과 사회학을 전공하고, 후에 보스턴 대 대학원을 졸업하는 와중에 한국전쟁이 일어나서 조국에 있는 가족들의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낙담하지 않고 6명의 자녀를 포함해 8명의 가족 모두 11개의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자녀 모두 미국 명문대를 졸업하여 하버드 대와 예일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미 국무부 차관보, 매사추세츠 주 보건후생부 장관으로 역임하며 1988년 미국 교육부에 의해 '동양계 미국인 가정교육 연구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글로벌과 글로벌 역량은 다르다. 해외로 나가는 유학생들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라 나를 포함한 대부분 유학생들은 해외에서 짧게 혹은 길게 거주한 경험을 글로벌 역량이라고 착각한다. 그 나라 문화에서 언어를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한 '경험'은 '글로벌'이지 글로벌 '역량'이 아니다. 단순히 문화를 경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저자처럼 정체성에 대한 혼자만의 고민이 진정한 리더로서의 길잡이라고 믿으며 사회를 바꾸기 위한 집요한 노력과 크게 생각하는 안목이 회사가 원하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상이다. 문화의 이해가 곧 국제시장의 이해로 이어져야 하고 트랜드를 분석하며 비즈니스와 결합할 수 있는 시장관련 정보를 모은 경험이 진정한 글로벌 역량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과거에 저자 전혜성이 있다면, 현재엔 셰릴 샌드버그가 있다. 파워풀 여성 7중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셰릴 샌드버그(페이스북 CEO)는 당당한 페미니스트로 여성과 남성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샌드버그는 페이스북의 광고 플랫폼을 통합해 2010년 페이스북을 흑자로 돌려세운 페이스북의 '실세'다. 그녀는 세상이 여성에게 불리하다는 점을 100% 인정한다. 그러면서 "사회나 기업이 변하길 기다리지 말고 여성들이 먼저 사회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인식과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샌드버그는 자신이 구글에 다닐 때 임산부 전용 주차장을 건의했고 실현시켰던 사례를 들며, 자신이 임원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한다. '여성의 적은 여성'이 아니라 한 여성의 승진이 다른 많은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는 얘기다. 


샌드버그는 지난해 5월 휴가지에서 남편 데이비드 골드버그를 갑작스럽게 잃은 후 한동안 이 사건에 대해 어떤 발언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1년이 지난 뒤 지난 5월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UC 버클리) 졸업식 축사에서 처음으로 남편을 잃은 공허함에 대해 입을 떼며 여성이 피해야 할 '3P'에 대해 설명했다. 


1. Personalization: 다 내탓이라는 자책

2. Pervasiveness: 모든 삶이 절망에 빠지는 것

3. Permanence: 슬픔이 영원할 거라는 생각


긍정적이고 축하의 말로 가득해야할 졸업식 축사가 삶과 죽음에 대한 얘기로 울음바다가 되었고 나 역시 현장에서 축사를 들으며 무거운 마음에 짓눌렸다. 막연하게 무한한 가능성과 열린 기회에 대해 이야기하기 보다 담담하지만 강단있게 삶게 죽음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나가는 축사는 고비를 이겨낼 수 있는 숭고한 생명력과 치유력에 대해 강조하며 깊은 감동을 주었다. 


PPT로 책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고 파생되는 사례와 현실적인 조언을 줄 수 있는 인물에 대한 조사로 리뷰를 꾸렸다. PPT로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건 글로 정리하는 것과 다른 종류의 세심함을 요한다. 글로 쓰는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하지만 더 쉽게 내용이 들어오고 반응이 좋다면 앞으로도 꾸준히할 계획이다. 

c*****6 2016.08.26.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은 강렬했지만,,,,
"제목은 강렬했지만,,,," 내용보기
원래 리뷰를 잘 안쓰지만 이건 쓰고 넘어가야 겠습니다 이 글의 주인공이신 분 참 훌륭하십니다. 한편의 위인전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옛날 분이라 그런지 이분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에는 숨이 갑갑해져옴을 느꼈습니다. 이 시대의 많은 직업여성들이 겪는 직장일과 가사 육아의 고단함을 헤쳐나가야 할 통과의례처럼 당연하게 언급하신 부분에 기가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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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리뷰를 잘 안쓰지만 이건 쓰고 넘어가야 겠습니다

이 글의 주인공이신 분 참 훌륭하십니다.

한편의 위인전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옛날 분이라 그런지 이분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에는 숨이 갑갑해져옴을 느꼈습니다. 이 시대의

많은 직업여성들이 겪는 직장일과 가사 육아의 고단함을

헤쳐나가야 할 통과의례처럼

당연하게 언급하신 부분에 기가 질리더군요.

 

이 분은 정말 열심히 살아오신분 맞습니다.하지만 모든사람이

이분과 같을 수는 없고 이분의 생각이 꼭 옳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앞부분에는 솔직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냥

박제된 위인전기를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다만 이분의

비로자마?에 대한 꿈과 열정은 인상적이더군요.

 

그나마 자기계발서적으로 도움을 받은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뒷부분 결혼관쪽에서 였습니다.어떤 이성과 결혼

해야 행복할지 기준을 제시해준다고 할까요? 내용은 적었지만

도움이 됐습니다. 

v********t 2007.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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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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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수많은 자기개발서적들이 매일 쏟아지고 있잖아요? 그 중 굳이 이 책을 돈주고 사서 읽으실 필요는 없으실듯 해요. 저도 물론 전혜성님이 유명하신 건 알고, 같은 여성으로서 이분만큼의 성공은 못해도, 배울점이 많을 것 같아 샀는데.. 하지만 밑에 어느 분이 쓰신대로 자서전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여성의 야망보다는...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
"별로...." 내용보기

알다시피..수많은 자기개발서적들이 매일 쏟아지고 있잖아요?

그 중 굳이 이 책을 돈주고 사서 읽으실 필요는 없으실듯 해요.

저도 물론 전혜성님이 유명하신 건 알고,

같은 여성으로서 이분만큼의 성공은 못해도, 배울점이 많을 것 같아 샀는데..

하지만 밑에 어느 분이 쓰신대로 자서전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여성의 야망보다는...

성공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며 쓴책.

이게 자서전이잖아요?

 

 

a****j 2007.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야 망사~라고 읽으며 말하는 순간 주변의 여성들이 까르르 웃는다.
"여자야 망사~라고 읽으며 말하는 순간 주변의 여성들이 까르르 웃는다." 내용보기
여자야망사전(여자야 망사~라고 읽으며 말하는 순간 주변의 여성들이 까르르 웃는다. ㅋ ㅋ 연이은 책 제목이 이런 효과를 발휘하게 될 줄이야 다 읽기 전에 혜택을 많이 보게된 보기 드문 책이다) 여자의 야망을 실현시키는 오센틱 리더십의 10단계 이런 책은 처음이다 책의 앞날개에 나와 있는 저자의 경력에 먼저 매료되었고 책의 깊이와 넓이와 포용력에 더 놀라고 책을
"여자야 망사~라고 읽으며 말하는 순간 주변의 여성들이 까르르 웃는다." 내용보기
 

여자야망사전(여자야 망사~라고 읽으며 말하는 순간 주변의 여성들이 까르르 웃는다.

ㅋ ㅋ 연이은 책 제목이 이런 효과를 발휘하게 될 줄이야 다 읽기 전에 혜택을 많이 보게된 보기 드문 책이다)

여자의 야망을 실현시키는 오센틱 리더십의 10단계

이런 책은 처음이다

책의 앞날개에 나와 있는 저자의 경력에 먼저 매료되었고 책의 깊이와 넓이와 포용력에 더 놀라고 책을 읽는 한 남성으로 한 여성에게 듣는 통찰력과 성공에 이르는 키워드 하나하나에 더 큰 자극을 받았다.

이 책을 들고 다니면서 많은 여성과 남성에게 주목을 받았다.

중국에서 이 책을 다 읽고 다시 한국으로 가져 올 수 없었다.

중국에서 만난 또 한명의 남성이 이 책을 간절히 원했고 그에게 선물로 주어졌는데 그 남성의 주변에 있는 많은 여성들이 그를 재촉하며 그 책을 읽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300page에 달하는 책을 이렇게 빨리 읽고 리뷰를 올릴 수 있는 이유가 있다면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에 이 책을 건내주는 사명을 완수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여자야망사전에 나오는 목록이다. 너무 너무 중요해서 다 설명 못한다. 직접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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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부모가 자녀를 큰 사람으로 키운다>라는 책을 통해 잘 알려진 전혜성 박사가

이 시대의 여성들을 향해 도전하고 있는 내용이다.

전혜성 박사는 6명이나 되는 아이를 기르며 가족 8명 모두 미국 명문대를 졸업하여 하버드대와 예일 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미 국무부 차관보를 역임하는 등 가족 모두가 11개의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는데 그 중에 두 개가 전혜성 박사의 학위라는 사실이 더욱 학력위조 파문으로 시끄러운 이 한국사회에 도전과 귀감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21세기 키워드 여성과 환경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남다른 이때 여성으로 사는 것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지게 한 책이었다.


80세를 앞두고 있는 저자의 견해와 사전적인 정의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시대에 뒤처지는 부분이나 고리타분한 점 하나도 없는 깔끔하면서 명확한 내용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흐릿한 여성에 대한 사고를 분명하고 명쾌하게 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다.


지금 당장 눈앞의 것에 일희일비하기 쉬운 젊은 여성들이 부디 가벼운 눈을 거두고, 더 넓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한다는 저자의 외침에 귀기울 필요성을 더 깊이 느꼈고 여성안에 있는 정당한 야망을 보게 되었으며 꿈을 향한 노력을 그치지 않는다면 야망은 결코 욕망으로 끝나지 않기에 노력하는 삶을 살라고 그 삶을 살았던 한 여성으로 외치기에 더욱 강력하게 전달되어지는 것 같다.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인식한다는 것은 결국 상대방에게 부담을 덜 주고, 주변의 누구와도(남자 직장 동료든 남편이든) 협력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p27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이나 실력이 확실하다면 어디에서든 그것을 적용할 만한 자신감이 생기게 마련이다.p32

한국의 가족 제도에 대한 이해 없이 수요와 공급 곡선만으로는 한국 경제를 설명될 수 없는 독특한 부분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 왜 사명이 되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p67


자기가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잘 구분하는 것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 참으로 중요한 능력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끊임없이 그 둘을 병행해 왔고 더 중요한 것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현재 하는 일 말고도 별도의 시간과 공을 들였다는 점을 통해 이상과 현실에 대한 균형을 잘 보여주고 있다.p81


우리는 어떤 인물을 이상적으로 여기는가? 라틴아메리카에서는 현상 유지(Being), 미국에서는 무엇을 하는 것(Doing)에 초점을 맞추지만, 한국에서는 교육을 받아 항상 뭔가 되는 것(Becoming)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라는 내용에 많은 동감을 하게 되었다.p124


진짜실력에 대한 저자의 톡특함이 가장 잘 나타나 도움을 받은 부분은

먼저 요구하기보다는 회사나 조직이 요구하는 실력을 먼저 기르고 업무 추진 성과를 보여 주면서 정책의 변화를 요구하는 게 훨씬 효과적일뿐더러 과정상의 시간 소모도 적다라는

의견을 통해 실력을 키우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 좋았다.p141


소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바로 잡아야 할 것에 대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누가 누구를 소외시킬 필요가 없는데도 그룹을 나누어 서로의 힘을 빼는 것은 우리 한국인들이 고쳐야 할 시급한 문제 중 하나라는 사실을 절감했던 것임을 다시 강조한다.p217


‘여행은 지엽적인 것으로부터 나를 해방시키고, 더 큰 나를 만나게 하는 과정이다’p230

저자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모국어 외에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과정을 가질 것에 대한 권유하는데 이는 언어를 통한 문화학습과 문화 이해가 삶에 주어지는 예상치 못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p246


저자는 또한 진정한 성공자가 가져야할 누림에 대한 설명에서 추구하는 바를 얻었을 때 우리가 가장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는 점을 통해 성취가 나 혼자만의 성과라고 여긴다면 옳지 않다. 감사하는 자세를 가질 때 진정한 성취를 맞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p296


마지막으로 남편을 데려가는 그 분의 뜻이 나의 뜻보다 클 것라고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너는 부모 슬하에서 19년, 남편과 38년간 잘 살았으니 이제는 너 혼자 뜻있는 여생을 꾸며 보라’라고 하는 고백은 혼자 삶을 슬픔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더 차원 높은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삶에 녹아져 있는 진리를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p309


성공하는 여자의 가슴에는 야망이 있다.

 인생의 세 가지 물음에 대한 답을 주는 책으로 이 가을에 올라오는 태풍처럼 잔잔한 삶에 크나큰 변화를 가져다 줄 21세 모든 여성들을 향한 외침의 목소리를 듣기를 바란다.

 한 남성의 시각을 바뀌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었다면 이 책을 읽는 여성과 남성 독자들 모두에게 따뜻한 여성 리더들의 멘토 전혜성 박사를 만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란다.


 


k****2 2007.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Gilrs be ambit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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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도 전혜성박사님을 몰랐습니다. 책에대해서 항상 가까이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몰랐습니다. <섬기는 부모가 자녀를 큰사람으로 키운다 >의 저자라는 말에..."앗!!아...."그제서야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정말..모든 여성은 꼭 읽어야하며 남성또한 읽어보아 여성의 위대함을 알아야합니다. 책 내용에 앞서 우선 작가를 봐야할 필요성을 느끼기에 [국민일보]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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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도 전혜성박사님을 몰랐습니다. 책에대해서 항상 가까이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몰랐습니다. <섬기는 부모가 자녀를 큰사람으로 키운다 >의 저자라는 말에..."앗!!아...."그제서야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정말..모든 여성은 꼭 읽어야하며 남성또한 읽어보아 여성의 위대함을 알아야합니다. 책 내용에 앞서 우선 작가를 봐야할 필요성을 느끼기에 [국민일보] 2007년 09월 05일자 신문내용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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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경기여고를 졸업한 뒤 이화여대 영문과에 입학했다. 2학년을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간 사이에 6·25전쟁이 발발했다. 가족의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고(故) 고광림 박사를 만나 결혼하고 6명이나 되는 아이를 길러냈다.

“박봉에 시달리는 시간강사 남편의 논문 타이핑을 돕고 모유로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조국에 보탬이 되겠다는 꿈을 포기한 적이 없어요. 억척스럽게 공부해 보스턴대에서 사회학과 인류학 박사 학위를 받았죠.”

장면 정권 시절, 남편이 주미 전권공사로 임명됐으나 곧 5·16쿠테타가 발생, 그의 가족은 미국으로 망명했다. 조국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던 전 박사는 한국을 알리고 우리 문화와 전통을 소개하는 일에 매달렸다. 70년부터 30년간 ‘재미 한국인 연례회의’를 주최하고 한국연구소를 세웠다. 지금은 동포 학생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자식 농사’는 단연 압권이다. 여섯 아이들이 모두 미국 명문대를 졸업했으며 하버드대와 예일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미 국무부 차관보를 역임하고 현재 예일대 법대학장으로 재직 중인 고홍주 박사가 둘째아들이다.

“어찌보면 해야 할 일이 많고 고단한 것이 여자의 일생입니다. 반면 그만큼 또 많은 보람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여자의 일생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우리나라 여성들은 많은 역할을 완수해낼 수 있는 저력을 가진 존재입니다.”
남자들의 세계에서 왜곡돼온 야망의 본뜻을 이제 여자들이 제대로 되돌릴 때입니다. 자기만 살찌우는 ‘탐욕의 야망’을 넘어 ‘나눔과 돌봄의 야망’을 가져야지요. ‘Boys be ambitious’(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말은 ‘Gilrs be ambitious’로 바뀌어야 합니다.”

“야망은 개인적 소망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이루려는 소망은 나뿐 아니라 남까지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이죠. 책을 통해 한국의 젊은 여성들에게 야망의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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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신은 누구인가? 어떻게 살것인가? 어떻게 꿈을 실현할것인가? 이 세가지 물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반에 걸쳐 소개하고 있습니다.
끈기,에너지, 정확한 목표의식 이 세가지가 야망을 실현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에 안주하고 있는 직장인(뜨끔했습니다.)에게 현재 이길이 내길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길에 그저 머무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내가 이곳에서 행복하지 않으면 과감히 다른길을 가는것도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데 아주좋은 방법이다. 설령 그 길에 대한 확신이 없다해도 말이다. 물론 좌절할수도 있지만 좌절로 끝나게 된다면 정말 그대로 끝이다. 이 대목에서 얼마나 가슴이 찌릿하던지...꼭 저한테 말씀하신듯했습니다.

사람의 일은 믿기지 않겠지만 생각과 그 기운이 방향을 바꾸는데 크게 기여를 합니다 .내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면 방법이 생기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면 없는것이 됩니다. <시크릿>이라는책 내용과 비슷했습니다. 역시나 진리는 변하지 않는듯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상상처럼 현실이 된다는 진리..

직장생활을 하는 저에게도 입시를 앞둔,,중고등학생, 대학생 아니 전 여성이 다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훌륭한 리더는 자신의 자리에서 얼마나 남을 도와주고 영향을 끼치는지에 따라 알수 있습니다. 지금 자리가 더 큰 이상에 비해 보잘것없는 자리라도 다른 이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더 발전할수 있게 도와준다면 그 역시 리더인것입니다.

전박사님은 항상 노력하셨기에 하늘은 그녀의 편이었고, 운명또한 그렇게 흘러간듯싶습니다. 편히 잠자고 사는 제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꿈이 있는지..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항상 매일매일 가듬고 생각하면 저도 모르는사이에 원하는 꿈도 이룰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무언가 당장 실천하게 하는 책입니다. 

i***w 2007.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로 살아가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자로 살아가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여자로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여성관련 도서들을 찾아보았으나 그렇게 도움이 되는 책들은 없었어요 그러나 전혜성 박사님이 책을 내신다는 말을듣고 그래 이거라도 읽어보자는 심정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읽기 힘들었지만 박사님이 살아오시면서 느낀점들을 후학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시는 글들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 동안 제가 너무
"여자로 살아가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여자로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여성관련 도서들을 찾아보았으나

그렇게 도움이 되는 책들은 없었어요

그러나 전혜성 박사님이 책을 내신다는 말을듣고

그래 이거라도 읽어보자는 심정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읽기 힘들었지만 박사님이 살아오시면서 느낀점들을

후학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시는 글들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 동안 제가 너무 안일했던거죠. 이 책을 읽음으로써

너무너무 제게 큰 힘이되었어요.

혹시 지금 힘들어 하시는분 한번 읽어보세요. 꼭이요

w*******m 2007.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