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JK 스타일의 자리매김과 새로운 변화의 모색
"JK 스타일의 자리매김과 새로운 변화의 모색" 내용보기
드렁큰 타이거는 참 독특한 뮤지션이다. 예전부터 한국과 미국에 각각 자리를 잡고 있던 공식 홈페이지는 기획사가 아닌 팬들이 직접 관리,운영하는 체제였고, 분명 국내에서는 타이거JK와 DJ샤인의 2인체제로 활동했지만 4집 앨범까지는 Roscoe Umali, Mickie Eyes, DJ James Jhig 등 참여 비중이 정규 멤버라고 할만한 위치에 있었고, 분명 한국 가수로 우리나라에서 앨범을 발표했지
"JK 스타일의 자리매김과 새로운 변화의 모색" 내용보기

 드렁큰 타이거는 참 독특한 뮤지션이다. 예전부터 한국과 미국에 각각 자리를 잡고 있던 공식 홈페이지는 기획사가 아닌 팬들이 직접 관리,운영하는 체제였고, 분명 국내에서는 타이거JK와 DJ샤인의 2인체제로 활동했지만 4집 앨범까지는 Roscoe Umali, Mickie Eyes, DJ James Jhig 등 참여 비중이 정규 멤버라고 할만한 위치에 있었고, 분명 한국 가수로 우리나라에서 앨범을 발표했지만 데뷔 앨범은 한국말로 된 노래보다 영어로 된 노래가 더 많을 정도로 독특한 뮤지션이었다.

 

 이는 드렁큰 타이거의 태생에서 비롯된다. 재미교포 1.5세 출신으로 음악평론가 서병후의 아들로 알려진 타이거JK, DJ샤인과 한국계 혼혈인 친구였던 라스코와 미키 아이즈를 비롯해서 제임스 직, 엑스레이(XRAE) 등 미국에서 함께 음악을 하던 친구들과 클랜을 결성하게 된다. 당시 우탱클랜을 좋아해서 드렁큰 클랜, 타이거 클랜 하는 식으로 이름을 붙이게 되었는데 이것이 드렁큰 타이거의 시초가 된다. 그렇게 미국에서 활동하다 드렁큰 타이거 1집의 원형이 된 타이거JK의 솔로 앨범을 한국에서 발표하지만 미국에서 받던 인종 차별을 한국에서도 경험하고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던 중 DJ샤인과 의기투합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고, 드렁큰 타이거 1집 [Year of Tiger]을 발표하며 한국 대중가요계의 현실에 힙합으로 맞서기 시작한다.

 

 1집, 2집, 3집, 4집 내고도 집도 없고 나이만 먹었지만 알아보는 사람들은 늘어만갔고, 이제는 한국 힙합하면 드렁큰 타이거라는 이름을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게 됐다. 솔로 체제로 변한 5집 이후 그를 포함하여 무브먼트에 대한 대중들의 선망과 매니아들의 질타는 그에 대한 오해를 빚어냈고, 이에 관해 해명이 된 상태지만 그로 인한 상처의 골은 그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듯하다. 아무튼 그런 와중에 6집 [1945 해방]을 끝으로 도레미미디어와의 계약이 만료되고 주변의 절친한 동료들과 의기투합하여 만든 정글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긴다. 그리하여 새 레이블에서 발표한 첫 앨범이 바로 본 작 [Sky is the Limit]이 된다.

 

 정글 엔터테인먼트의 세번째 작품이자 드렁큰 타이거의 2년만의 컴백을 알리는 작품인 [Sky is the Limit]은 타이거JK 특유의 유려한 플로잉과 그의 개성이 묻어나는 가사로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먼저 앨범 디자인을 살펴보면 수록곡들을 A면, B면으로 나누어 배열한 듯한 곡 순서와 그 밑에 자리한 타이거JK의 사진으로 구성된 고전적인 재킷 디자인, 턴테이블 모양의 CD 디자인은 이 앨범을 통해 한국 힙합의 클래식으로 남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듯하다. 때문에 JK특유의 자신감에 충만한 모습을 보는 듯 해 앨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부풀어오르게 한다.

 

 6집에 이어서 이번 앨범에도 호랑이 마크가 빠진 것은 기존의 앨범들과 차이를 두려는 것이 아닌가 싶지만 JK스타일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는 듯 하다. 6집 수록곡 <죽지 않는 영혼>과 5집 수록곡 <Once upon a time(나의 어리석은 방황)>에서도 사용된 바 있는 4집 수록곡 <뿌리(Foundation)>의 가사들의 조합이 인상적인 인트로 <Sky is the Limit> 을 지나 JK특유의 독특한 가사와 플로잉으로 가득찬 <돌연변이>와 발음으로 인한 재치가 돋보이는 <부활 큰 타이거>로 사람들의 오해와 척수염이라는 질병으로 고생한 그였지만 아직도 건재함을 과시하는 듯 하다. 그러다 <TV속 나>를 통해 남자기 때문에 절대로 울지 않는다 하였지만 사실은 많이 여린,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실제의 자신이 다르다는 솔직한 감정으로 랩을 늘어놓는다. 그렇게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보인 후엔 자신의 옛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매일 밤 01>에서 슬릭 릭을 비롯하여 나스,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 서태지 등 힙합 뮤지션에 대한 오마쥬를 담아 힙합을 좋아하던 어린 시절과 한국에 돌아와서 힙합을 알리면서 겪은 일화들을 늘어놓는다. 5집 타이틀곡이었던 <Liquor Shot (술병에 숟가락)>과 <백만인의 콘서트(노래방Rap)>을 연상케 하는 <주정>과 <매일 밤 02>로 옛이야기는 계속되고, 계산적으로 변하고, 남을 질투하고 시기하는 자신에 대한 후회를 담은 랩에 비가 쏟아지거나 폭풍이 몰아쳐도 결국엔 괜찮아질거라는 t윤미래의 훅이 인상적인 <내가 싫다>가 이어진다. 8번째 곡이 끝나고 등장하는 skit에서 한 번 웃으면 대중 음악계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Death of a salesman>이 이어지고, 5집의 <死랑의 추억>을 연상케하는 <태어나 다시 태어나도>, 역시 5집의 <Once upon a time(나의 어리석은 방황)>을 연상케하는, 마치 한 편의 갱스터 영화를 보는 듯한 서사적 구조에 하나의 verse로만 이루어진 간결하면서 독특한 구조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택시 드라이브에 대한 오마주를 담았다는 <Hollyhood>에 빠져들다보면 <산수(山水)>로 다시 신나게 춤추게 만든다. 산수(山水)가 산수(算數)와 발음이 같단 점에서 3집에 수록된 <공식>의 verse를 그대로 이용한 점이 눈에 띈다. 올블랙의 도끼와 더블K가 피쳐링한 <Die Legend>와 같은 정글 식구인 Bizzy와 TEBY가 JK와 주거니 받거니 하며 참여한 <Jam Skhool>, 죽어버린 연인에 대한 사랑을 노래한 듯한, 앨범 작업 도중 운명하신 할머니께 바치는 <8:45 Heaven>과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던 <행복의 조건(희망승일)>이 재녹음을 통해 앨범에 수록되었고, 5집 수록곡 <내 인생의 반의 반>을 비롯해 자신의 가사들을 인용하며 여러 사람들에게 자신의 고마움을 전한다.

 

 벌스와 훅이 반복하는 전형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작업을 했다지만 그 결과물은 충분히 대중적으로도 사랑받을 만한 곡들로 나왔다. 그 동안의 꾸준한 활동과 독특한 자신만의 스타일, 또 이를 뒷받침해주는 탄탄한 라임과 물흐르듯 자유로운 플로우에서 기인한 것이리라 생각된다. 힙합에 대한 오해로 가득차있던 한국 대중음악계에 제대로된 힙합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얻었던 만큼, 그의 변화된 시도 역시 대중들에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큰 무리는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타이거JK의 자서전이라고 할만한 본 앨범과는 별개로 다양한 음악적 컨셉을 갖고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합작을 담은 앨범들을 차례대로 발표할 예정이라는 타이거JK. 한국에서 발표한 솔로 앨범까지 따지면 데뷔 10년이 지난 뮤지션이지만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것은 진솔한 그의 음악과 스타일, 그리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려는 그의 의지 때문은 아닐까.

s****z 2007.09.09. 신고 공감 16 댓글 0
리뷰 총점
내가 아는 최고의 랩퍼~!!
"내가 아는 최고의 랩퍼~!!" 내용보기
최고의 앨범 언제나 느낌이 있는 곡들로 트랙을 채우던 그가 기다리던 앨범을 냈다 망설일 필요도 없이 구매 한곡도 버릴수 없어 너무 좋아!!!     매력적인 목소리 6집은 조금 덜 다듬어진듯한 dj shine이 아주 많이 그립게 했던 앨범인데 비하여   샤인의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앨범   그래도 샤인과 함께할 때가 좋긴 했지만 곡도 많고 들으며 일을 하면 한시간
"내가 아는 최고의 랩퍼~!!" 내용보기

최고의 앨범

언제나 느낌이 있는 곡들로 트랙을 채우던 그가

기다리던 앨범을 냈다

망설일 필요도 없이 구매

한곡도 버릴수 없어

너무 좋아!!!

 

 

매력적인 목소리

6집은 조금 덜 다듬어진듯한

dj shine이 아주 많이 그립게 했던 앨범인데 비하여

 

샤인의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앨범

 

그래도 샤인과 함께할 때가 좋긴 했지만

곡도 많고

들으며 일을 하면 한시간이 훌쩍 간다.

 

 

jk가 돌아와서 너무 너무 기쁘다!!

이제 않아팠으면 좋겠다.

 

h****a 2007.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저리도록 가슴아픈.........
"저리도록 가슴아픈........." 내용보기
평소 드렁큰 타이거의 음반을 좋아하긴했지만....   이번음반을 들으면서 왠지 모를 가슴아픈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던중....그동안 척수염으로 고통받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모르는 상태에서도 그 고통과 아픔이 음악으로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오랫만에 좋은 음반을 만나서 기분 좋습니다....   드렁큰 타이거 화이팅~~~~~~~~~~~
"저리도록 가슴아픈........." 내용보기

평소 드렁큰 타이거의 음반을 좋아하긴했지만....

 

이번음반을 들으면서 왠지 모를 가슴아픈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던중....그동안 척수염으로 고통받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모르는 상태에서도 그 고통과 아픔이 음악으로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오랫만에 좋은 음반을 만나서 기분 좋습니다....

 

드렁큰 타이거 화이팅~~~~~~~~~~~

n**********m 2007.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어둠속에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운
"어둠속에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운" 내용보기
드렁큰 타이거, 그 이름은 나에게 평생토록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낙인과 같은   뮤지션이 될 것이라고 난 확신한다.   그의 라임과 플로우는 타 언더그라운드보다 어찌보면 추상적이며 이해하기 어려운 부 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는 무엇보다도 '독특한 스타일' 과 '한국적 감성' 그리고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가사' 로서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   힙합이 우리나라에
"어둠속에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운" 내용보기

 

 

드렁큰 타이거, 그 이름은 나에게 평생토록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낙인과 같은

 

뮤지션이 될 것이라고 난 확신한다.

 

그의 라임과 플로우는 타 언더그라운드보다 어찌보면 추상적이며 이해하기 어려운 부

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는 무엇보다도 '독특한 스타일' 과 '한국적 감성' 그리고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가사' 로서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

 

힙합이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았고 심지어 왜곡된 모습으로 한국에 들어온 이후 그가 한국계의 힙합에 등장하고 부터 확실히 한국에서의 힙합의 수준을 끌어올렸다고 평가할 수 있다. 심지어 그는 외국에서도 활동을 그치지 않고 있다. 미국에서는 그를 존경하는 사람도 생길 정도이고, 음악평론가들은 그를 '진정한 한류를 이끌 수 있는 사람' 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은

마치 그의 거침없는 플로우처럼 현실에 안주할수 없는 그의 뜨거운 열정과

희귀병 척수염에 걸리고서도 끝까지 굴하지 않는 그의 정신이 아닐까 란 생각이든다.

 

따라서 그런 그의 모습을 '어둠 속에 빛나는 별처럼 아름다운 사람' 이라고 표현해도 아깝지 않고, 그 말이 오히려 그의 그릇의 본질을 해칠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은 나뿐일까. 아니다. 분명 듣는 이에게 하여금 음악의 새로운 예술적 본질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j****4 2009.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기적과도 같은 기적을 만드는
"기적과도 같은 기적을 만드는" 내용보기
타이거JK 가 이번앨범을 내기전 희귀병을 앓고 있어서 걱정이 되었었다 그러나 걱정을 뒤엎고 당당하게 멋진 음악으로 나타난 그가 너무 멋졌다 노래 하나하나가 기존의 드렁큰 음악에서 한 걸음더 발전한 것 같은 느낌이다   역시 음악의 완성도는 고통을 극복하고 최선을 다했을때 빛을 낼 수 있는 것 같다   그의 음악은 정말 기적과도 같고 기적을 만드는 노래들이다
"기적과도 같은 기적을 만드는" 내용보기

타이거JK 가 이번앨범을 내기전

희귀병을 앓고 있어서 걱정이 되었었다

그러나 걱정을 뒤엎고 당당하게 멋진 음악으로

나타난 그가 너무 멋졌다

노래 하나하나가 기존의 드렁큰 음악에서 한 걸음더

발전한 것 같은 느낌이다

 

역시 음악의 완성도는 고통을 극복하고 최선을 다했을때

빛을 낼 수 있는 것 같다

 

그의 음악은 정말 기적과도 같고

기적을 만드는 노래들이다

d*****o 200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더할 수 없는 JK의 명앨범.
"더할 수 없는 JK의 명앨범." 내용보기
--> --> 내가싫다...7집이 나오고 나서, 수록곡들을 한바퀴 순회공연 하고 나서,이 노래만 다시재생을 몇번을 해서 들었는지...가사도 가사지만, JK형의, 정말 뭔가를 씹어(?)뱉으시는 듯한,세상에 대한 불만을 ...형의 이 노래를 듣고 있자면,제 마음속에 답답하고, 꽉 막혔던, 가슴이.뻥 뚤리는 것 같은
"더할 수 없는 JK의 명앨범." 내용보기
내가싫다...

7집이 나오고 나서,
수록곡들을 한바퀴 순회공연 하고 나서,
이 노래만 다시재생을 몇번을 해서 들었는지...

가사도 가사지만,
JK형의, 정말 뭔가를 씹어(?)뱉으시는 듯한,
세상에 대한 불만을 ...

형의 이 노래를 듣고 있자면,
제 마음속에 답답하고, 꽉 막혔던, 가슴이.
뻥 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시험기간에도 듣고,
세상이 싫어질때도,
마음이 심란할때도,

저에겐 형의 노래가 구질구질한 생활 속의 탈출구입니다...


b******n 2008.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힙합에 관심이없었지만 드렁큰타이거의 노래를 바뀌며 점점 힙합에 빠져들고 그외 힙합뮤지션들의 노래를 듣게 만든 원인 정말최고다 쓰라린 고통속에 얻어낸 곡이기에 들을때마다 가슴을 울린다. 몇일듣고 질려버리는 혼란스런 곡과달리 몇달들어도 또 듣고싶은 중독성있는노래라 생각한다. 그건 그만의 노력의 결과가 아닐ㄲㅏ?
"최고" 내용보기

힙합에 관심이없었지만

드렁큰타이거의 노래를 바뀌며 점점 힙합에 빠져들고

그외 힙합뮤지션들의 노래를 듣게 만든 원인

정말최고다 쓰라린 고통속에 얻어낸 곡이기에

들을때마다 가슴을 울린다.

몇일듣고 질려버리는 혼란스런 곡과달리

몇달들어도 또 듣고싶은 중독성있는노래라 생각한다.

그건 그만의 노력의 결과가 아닐ㄲㅏ?

s****0 200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그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
"그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 내용보기
한마디로 말해 사도 돈이 아깝지 않은 앨범이고, 두마디로 말해 팬이라는걸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고,              이 앨범을 통해 그의 인생에 동화됨을 느끼게 해주는 앨범이다.         빠른 랩을 추구하는 힙합매니아들은 싫어할수도 있는 음악이다. 그렇다고 빠른 랩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비교적 감성적이다보니 비교적 느린 리듬감에 랩이 실린다.
"그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 내용보기

 

 

 

한마디로 말해 사도 돈이 아깝지 않은 앨범이고,

두마디로 말해 팬이라는걸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고,

             이 앨범을 통해 그의 인생에 동화됨을 느끼게 해주는 앨범이다.

 

 

 

 

빠른 랩을 추구하는 힙합매니아들은 싫어할수도 있는 음악이다. 그렇다고 빠른 랩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비교적 감성적이다보니 비교적 느린 리듬감에 랩이 실린다.

 

 

가만히 1번부터 20번트랙에 실린 그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그동안의 그의 삶을 모르던 사람이라도 자신도 모르게 그의 인생에 동요하게 된다. 우리의 인생에 동요하게 되고, 그의 인생에 동요하게 되고, 그의 음악에 동요하게된다.

 

 

약간은 미숙했던 6집에 비해 좀 더 자신을 드러내며 자신을 감정을 듣는이로 하여금 동화되게하는 능력까지 갖추었다.

 

 

또한 척수염이라는 생소한 병과 싸우고 정신적 지주였던 할머니의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지만 그 또한 음악이라는것을 통해 그의 정신을 담았다.

 

 

 

 

 

YES마니아 : 로얄 z*****3 2007.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한편의영화를본느낌..
"한편의영화를본느낌.." 내용보기
앨범을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이제야 리뷰를쓰네요..^^ 앨범에 조금이라도 더 다가가고 싶어서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처음들었을때는 좋다? 이정도였는데 듣고 또듣고를 반복하다보니 20트랙이 모두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드네요^^ 역시 드렁큰타이거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이번7집은 jk의 이야기에 좀더 비중을둔듯해서 왠지 더 끌리네요..^^ 전 갠적으
"한편의영화를본느낌.." 내용보기

앨범을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이제야 리뷰를쓰네요..^^

앨범에 조금이라도 더 다가가고 싶어서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처음들었을때는 좋다? 이정도였는데

듣고 또듣고를 반복하다보니

20트랙이 모두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드네요^^

역시 드렁큰타이거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이번7집은 jk의 이야기에 좀더 비중을둔듯해서

왠지 더 끌리네요..^^

전 갠적으로 845heaven 감명깊게 들었어요

이곡은 들으면들을수록 느낌이 색다르더라구요

처음에는 슬펐는데 점점더들을수록

모든것을 초탈하는 jk가 보인다고나 할까요^^;

그의랩핑 역시 심금을 울립니다

여러모로 속이 꽉차있는 추천하고싶은 음반이예요

힙합 앨범으로는 처음 구입한 앨범이다... 내가싫다 라는 곡을 듣고 좋아서 그냥 지른 앨범인데 다른 곡들도 너무 좋아서 계속 틀어 놓고 듣게 된다. 타이거JK의 느낌을 너무나도 잘 느낄수 잇는 앨범인거 같다..
"만족..." 내용보기
힙합 앨범으로는 처음 구입한 앨범이다... 내가싫다 라는 곡을 듣고 좋아서 그냥 지른 앨범인데 다른 곡들도 너무 좋아서 계속 틀어 놓고 듣게 된다. 타이거JK의 느낌을 너무나도 잘 느낄수 잇는 앨범인거 같다..
t******8 2008.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