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회사가 부도위기를 맞으면서 모든 것을 잃을 처지에 놓은 가족들을 딜라일라가 책임지게 된다. 어떻게든 이겨내고 싶지만 쉽지않다. 그때 바스티앙이 그녀에게 조건을 걸면서 그녀의 선택에 따라 모든 것을 도와줄 수 있다고 제의한다.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조건에 그녀는 자신을 그에게 주게된다. 그와 지내는 것이 자신의 생각만큼 싫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고민에 빠
아버지의 회사가 부도위기를 맞으면서 모든 것을 잃을 처지에 놓은 가족들을 딜라일라가 책임지게 된다. 어떻게든 이겨내고 싶지만 쉽지않다. 그때 바스티앙이 그녀에게 조건을 걸면서 그녀의 선택에 따라 모든 것을 도와줄 수 있다고 제의한다.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조건에 그녀는 자신을 그에게 주게된다. 그와 지내는 것이 자신의 생각만큼 싫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고민에 빠진다. 서로에게 점점 빠지는 모습이 전형적이지만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