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선데이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신만이 아는 세계'의 와카키 타미키의 데뷔작.
소재는 미래소년 코난이후 인기소재가 된,. 악당들에게 쫓기는 소녀를 돕는 소년의 모험 이야기. 즉, 보이 밋 어 걸의 일종으로 전형적인 소년배틀성장모험만화.
전반적으로 훌륭한 작화와 비범함까지는 아니더라도 스무스한 연출력과 이야기전달은 후한 점수를 매길수있다. 캐러들의 배치도 훌룡하고, 인물들의 성격이나 개성도 잘 세워논 작품. 또 세계관의 설정 역시 빼놓을수 없는 매력이라 할수있다.
물론 자잘한 단점도 없다 할수는 없지만, 그 이상의 장점들이 있는 만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을 추천할 수 없는 이유가 없으니,..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짤려서 급박하게 엔딩을 내어 깔아놓은 수많은 복선을 드러내지 못하고 결말을 내어 야마토식 엔딩으로 마무리.
즉 요리로 치면 좋은 질의 재료를 모아서 멋지게 요리를 하다가 막판에 그 요리를 뒤집어 엎었다고 할수 있다.
결국 최종적으로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설정과 복선들에 대한 설명을 남기고,. 이를 바탕으로 해서 독자분들이 최후를 상상해주세요.. 라는 글을 남겼는데...
........................................
보고 난 심정은 미치고 환장할 지경,.
드디어 하나하나 깔아놓은 복선들을 회수해서 매력적인 전개로 바로 가기전에 잘렸음..
훌룡한 작화력으로 그려진 매력적인 캐러들이 만재했던것만큼 피를 토하고 싶다. 특히 작가의 블로그에 남겨진 복선 설명을 보면 더더욱 피를 토할듯.. 예를 들어,..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피죤이라든지... 쓰레기왕녀도 그럭저럭
(특정캐러의 이름만 보인다면 그것은 착시 현상입니다.)
다시 연재되어주면 고맙겠지만,. 역시 무리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