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 예쁘고 또 아이가 이런소재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표지는 따뜻하고 감성적인데 내용은 또 알차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서 좋은 책인거 같아요
달에 대한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동화적 요인까지도 재미있게 풀어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한번 읽긴했는데 다시한번 읽어보고싶어요
우주와 달은 가보지 못하니 늘 미지의 세계고 아이들에겐 관심 대상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