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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쏘고 튄다" 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좋아할 것이다.
(제 리뷰에 있음)
술술 읽히지는 않지만 내용은 빠방한 그런 책이다.
어느 책을 읽고서 cheakmate가 프랑스어를 통해 들어온 아랍어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영어사 수업시간에 쓸 책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영어사 수업듣는 거나 마찬가지이다.
특히 어휘사를 중심으로 하고 있고 그외 영국사회문화사 + 영국 역사 + 기타 등등의 내용이다.
아무튼 "먹고 쏘고 튄다" 와 친척스러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