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귀 미사키와 헌터(작가,탐정 등등)쿠로에의 이야기이다...
1권부터 쭉 봐왔지만 너무 훈훈한것 같기도 하면서 속의 이야기는
무척 탄탄하다....
4권부터는 헌터시절의 쿠로에의 과거 이야기가 나와서 더 재미있어졌다..
5권도 빨리보고 싶은데.. 쿠로에와 미사키는 구세대와의 대결구도에서 어떻게
될것인지 너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