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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임에도 불구하고, 1.33:1 비율이라서 (거의 정사각형 비율) 눈이 확 즐겁다라는 느낌은 들지않네요. 화면이 깨끗하긴 하지만, 흔들리는 부분도 제법 있고, (이건 원작이 이런거라면 어쩔수가 없을지도) 그래도 좋은점은 일본어는 기본, 한국어 더빙까지 있어서 예전에 본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리고 렌티큘러가 좋기는 한데, 이게 박스 자체가 렌티큘러가 아니라 엽서같이 그냥 떨어져 있는거네요. 좋다고 해야할지... 아쉽다고 해야할지... 박스는 밑에분이 2만원 주고 산 에반 게리온 박스 수준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둘다 가지고 있어서 말 할 수 있는데, 그 정도는 아닙니다. 흐물흐물 종이 박스, 에반게리온 보다는 확실히 두께도 있고, 나쁘지 않습니다. 안쪽 디스크 케이스 부분도 일러스트가 프린팅되어 있어서 보는 즐거움도 제법 있습니다. 나쁘진 않지만, 정가 14만 9천원에 구입한다면 눈물이 날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할인에 쿠폰 먹여서 8만원 대에 구입했는데, 이정도면 납득할만하다고 생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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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한정판이 아니네요.. 그냥 저렴이판. 이런건줄 몰랐네요. 자세하게 설명이 없서 모르고 구매 했네요. 바로 반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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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바로 반품요청 했음 렌티큘러 한정판이라는데 한정판이라기에는 실망감이큰 구성임 박스외부빼면 2만원도 안주고산 에바박스셋 수준 블루레이라 DVD보다 내용물은 좋을지 몰라도 DVD 제품의 두배가 넘는 가격을 주고 사야한다는 생각이 전혀들지 않음 택배박스 뜯자마자 반품요청뭄의 했으나 반품도 사진안보내면 안받아줌 사진보내기 전까지 반품에대한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않음 내돈주고 반품하기도 힘듬 리뷰를 찾아도 안보이는 이유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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