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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마든 씨리즈중 두 번째로 읽었던 책이었다. '행복하다고 외쳐라'가 밝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강조했다면 이 책은 보다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부와 성공에 이르는 행동지침서라 하겠다.
가난은 정신적 습관의 산물로서 사고방식의 족쇄에서 풀려나 자신이 선택한 이상에 걸맞은 행동을 해야 함을 강조한다. 스스로가 번영과 성공을 끌어오는 자석이 되게 하기 위한 강력한 지침들을 제시하고 마지막 단원에선 진정한 성공과 부의 의미를 되새김으로써 목표만을 추구하다 간과하기 쉬운 소중한 가치들을 되짚어주고 있다.
한계, 부족과 결핍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얻을 수 없다고 믿으면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 그럴 만한 능력이 있는데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결코 그 어떤 일도 이룰 수 없다. 반대로, 당신이 모든 일이 잘될 것이라는 신념과 기대를 가진다면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다. 더 향상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다면 당신의 행동에 그 신념과 기대와 확신이 깃들어서 당신의 노력을 든든하게 받쳐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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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든의 성공법칙 첫번째 권이다. 잘 몰랐던 작가이나 한 편으론 데일 카네기나 나폴레온 힐과도 견주어 진다고 한다. 그는 새뮤얼 스마일스의 '자조론'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아 성공법칙에 관한 책을 쓰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이 책은 결국 끌어당김의 법칙에 비중을 두고 어떻게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을지 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인데, 특히 저자는 먼저 가난을 운명으로 믿고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부터 마음으로부터 몰아내라고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