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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를 배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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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부터 과학과목이 시작됩니다. 과학도서도 틈틈이 읽어보고자 읽게된 책입니다. 지식만을 전달하는 과학도서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야기글처럼 빨려드는 이야기속에서 과학지식을 하나씩 쏙쏙 전달해주는 내용이 3학년부터 읽기에 아주 적절한 도서인듯 싶습니다. 어렵지 않고 흥미를 가지도록 이끌어주는 책내용에 이끌려 읽게된 책이지요.   < go go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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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부터 과학과목이 시작됩니다. 과학도서도 틈틈이 읽어보고자 읽게된 책입니다.

지식만을 전달하는 과학도서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야기글처럼 빨려드는 이야기속에서 과학지식을 하나씩 쏙쏙 전달해주는 내용이 3학년부터 읽기에 아주 적절한 도서인듯 싶습니다. 어렵지 않고 흥미를 가지도록 이끌어주는 책내용에 이끌려 읽게된 책이지요.

 

< go go 지식박물관 > 이라는 시리즈중의 한 권입니다.

책의 두께도 많이 두껍지 않아서 아이들에게 권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도서입니다.

내용도 충분히 물리라는 영역을 잘 전달해주고 있어서 초등3학년부터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이해도를 높여주기위해 삽화가 페이지에 그려져있는데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일러스트랍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스스로 이해하기 쉽도록 잘 도와주고 있지요.

 

또한 새롭게 배우게 되는 지식은 다른 색의 글씨로 표시되어 있어서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뿐만 아니라 길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대략적인 내용을 이해하기에 아주 적합한 도서랍니다. 더 깊이 들어가는 내용은 좀 더 높은 단계의 과학도서를 찾아보면 되니까요.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도서입니다.

특히 이 도서는 물리에 관심쟁이가 되게 도와준답니다.

우리와 가까이 있는 물리라는 영역을 알게해주고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된답니다.

 

마지막코너에는 용어설명이 첨부되어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과학용어 처음으로 접하다보면 참 어렵게 느낄수 있는데 더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 이 용어코너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g*****0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화로 물리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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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지식박물관시리즈 가운데 이번 책은 어려운 물리를 쉽게 풀어낸 동화라고 말하고 싶다. 두껍지도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 그 속에 녹아든 지식을 자연스레 내 머리 속으로 쏙쏙 들어오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은 마술을 엄청 좋아한다. 또 그것을 많이 배우고 싶어 하기도 한다. 재미있는 마술 속에 과학원리를 듣다보면 과학과 마술이 뗄레야 뗄 수없는 관계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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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지식박물관시리즈 가운데 이번 책은 어려운 물리를 쉽게 풀어낸 동화라고 말하고 싶다.

두껍지도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 그 속에 녹아든 지식을 자연스레 내 머리 속으로 쏙쏙 들어오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은 마술을 엄청 좋아한다. 또 그것을 많이 배우고 싶어 하기도 한다. 재미있는 마술 속에 과학원리를 듣다보면 과학과 마술이 뗄레야 뗄 수없는 관계란 것을 알게 되는 것처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커스단에 관한 동화를 읽다보면 하나 둘 물리의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꾸미커스 서커스단에 새로이 아인과 파바, 슈가 단원으로 들어오면서 사람들에게 멋진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여러 가지 묘기를 연습하는 가운데 실생활과도 맞닿아 있는 물리의 비밀을 알게 된다.


얼음판위에 발레리나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하면서 미끄러운 곳에서 뱅글뱅글 돌면 마찰력이 작아서 도는 것이 쉽다고 한다. 아마 우리 아이는 이 이야기 속에 김연아를 연상하며 잘 이해했을 것 같다. 그리고 건조한 겨울 날씨에 가끔 털옷을 입고 벗으면서 정전기를 느껴본 아이이기에 슈가 양털가죽위에 앉아 있다가 플라스틱 코코아 병에 손을 대자 정전기에 화들짝 놀라는 이야기를 통해 마찰전기에 대한 자세한 원리가 귀에 쏙 들어왔다고 한다.

그 밖에 힘과 도구, 탄성력, 중력, 일과 에너지, 운동, 자기, 빛, 진도오가 파동 등에 대한 원리가 이야기 속에 같이 숨 쉬고 있어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서게 한다.


다양한 지식이 재미있는 창작동화라는 형식을 통해 머릿속에 쏙쏙 쌓이는 고고 지식박물관 시리즈 모두 볼 만한 책이다.

y******7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