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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한 지 벌써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영어라는 놈을 이해하지 못해 무지 속을 끓이고 있던 참이었지요 ㅎ 물론 하는 일이 영어랑 관계 있는 직업은 아니구요 ㅋ
다만 똑같이 공부하던 시절, 나만 머리가 나빠서 영어를 잘하지 못한 것인가 하는 쓸데없는 자괴감이 들어서 계속 힘들었거든요 ㅎ
정말 책은 에드와 고양이 한 마리가 다 입니다. 다만 재미있습니다. 이해하기 쉽습니다. 읽고나면 영어라는 언어가 이해가 됩니다 ㅋ
다만 저자도 소개하고 언급하고 있지만, 기존의 문법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문법 용어랑은 다릅니다.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영어를 잘하게 된다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라는 언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안내서 입니다. 그리고 복잡해서 현상의 본질을 이해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어떤 의미에서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더 현상의 본질을 이해하기 쉽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도 분명합니다 ^^
저는 재미있게 그림의 내용을 따라가면서 읽었고, 영어 때문에 어려움를 겪고 있는 다른 분들도 읽어보시면 영어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전 문법이라곤 전혀, 한가지도 알 지 못하는 한마디로 영어와 담을 쌓은 아줌마입니다. 아이들의 책을 빌리러 동사무소 도서관에 가서 귀여운 책이 있길래 꺼내 보았는데...꼭 보고 싶어 빌려와서 보게되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책을 꼭 읽고 싶다.'라는 욕구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어찌어찌하여 구한 영어동화(신데렐라)를 보니 해석이 되더군요. 이건 내 인생의 사건이였어요. 문법이 아닌 놀이 같은 책...부담없이 보다가 저절로 공부와 욕구가 생기는 책인 것 같아요. 영어공부 시작의 길에 절 놓아준 이 책이 정말 고맙답니다. 솔직히 상급단계에 가면 좀 어려운데 초급수준 만으로도 어린이 동화 정도는 독해가 가능한 것 같아요. 한 번 도전해 보세요. |
| 4번 읽었거든요. 그래두 매번 볼때마다 아하 하구 한개씩 더 얻게 되는데요. 저는 영어 잘모르고 잘못하고 어렵구 그랬었는데요 지금도 솔직히 영어가 많이 재미있어졌다고 말씀드리긴 조금그런단곈데요. 이책은 잼있다고 말씀드려야겠어서 리뷰 씁니다. 뭐 이책한권에 영어 건져볼 큰꿈으로 책을 접하신 분들은 없었겠죠? 저역시 큰기대루 골라본건 아닌데요 읽다보니 조금 기대를 가져도 될듯한데요. 이책 어느부분인가 보면 영어를 공부하려구 영어책을 보는게 아니라네요. 독서하는 즐거움을 맛보려구 독서를 하는거라구 그러더라구요. 근데요 신기하게 이책 보자나요 그러면 다른 영어책두 보구싶어져요 이책에서 알려준 방법대루 화장품이니 주인공이니 찾아보구 싶어지구요. 또 단락단락 끊어서 소리내서 읽어보구 싶기두 하구요. 전 영어 공부한다구 이책저책 사다놓구 안봤거든요. 근데 이책읽구나면 그 다른 책들도 이책에서 설명한대루 읽어지나 어디 볼까 하면서 즐거운 맘에 읽게 되요. 그렇게 다른책보다 어려우면 또 저만치 던져두고 영어모르고 지내다가 BFC한번 읽음 또 다른 영어책 보구 싶어지구.. 이렇게 반복되구 있거든요. 아참 그거 알아요 이책에서 Ed 랑 Cat이랑 관계를 빨리 알수 있는방법 있거든요. 책장을 빨리 넘기면서 그러니까 책 펼치지말구 반쯤꺾어들구 엄지손자랑으로 책가장자리 조금씩놔주면 책장이 파르르 넘어가잖아요 그때 우측 하단 보면 잼있게 둘의 관계를 알게되거든요. 프라이펜 던지구 날리가 나는 에니메이션 잼있습니다. 제영어공부법 .. BFC보기(영어흥미유발) --> 다른책보기(흥미감소 다소지침) --> BFC보기(흥미다시유발) --> 다른책보기(다소지침) --> BFC보기 ..... 주의 : 저의 공부법은 영어를 시험목적으로 활용하실 분에겐 다소 헤를 끼칠지 모름. 그럼 즐겁게 BFC 보시구 재미난 책들 마니 읽어요~ |
| 우선 겁 없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책부터 사시라고... 기본적인 문법이랄까 문장구성 정도는 알아야 영어책 읽기를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나라원 출판사에서 big fat cat 이후 시리즈가 윌북으로 바뀌긴 했지만 용어들이 거의 동일하고 윌북에서 번역할 때 나라원에서 최초사용하였던 단어들을 거의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 혼동은 없습니다. 사실 저두 영어 땜시 돈이 많이 까먹구 지금도 열나 책사고 듣고 읽고 따라하고 있습니다. 근데 한권의 영어책도 독파한 적이 없었죠.. 유일하게 이 책만 빼고서는 기분이 괜찮더라구요 한 3번 정도 읽었는데 아예 외워버리게 지금도 시간나는데로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이 책 끝나면 바로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는 재미도 톡톡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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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영어의 해석을 알아도 어떤 식으로 진행되어 끼워맞춰야할지 몰랐는데
이 책을 보고 어느정도 영어의 배치(?) 순을 알았습니다.
재미있는 어법과 지루하지 않는 컬러, 한페이지 분량 등...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저에게 기초를 잡을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준 책이었고,
영어 자신감을 붙여주었습니다.
몇가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지만 느낌으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네요.
기초를 뛴 사람에게는 별로 도움이 안될꺼라 생각하지만,
초급자나, 아직 영어를 시작할 염두가 안나시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네요^^ [인상깊은구절] the는 한국에 없는 말이다. 영어를 한글로 직역하지 말아라. |
| 한국 교육에 초,중,고... 다 영어를 배웠죠. 6년이상 영어를 배웠지만 그중 잘하는 사람들은 몇 안됩니다. 무식한 방법, 즐기는 방법 등 여러가지가 있죠. 저도 학교다닐때는 쪽지시험같은것때문에 단어,문장을 많이 외웠어요. 틀리면 맞잖아요-_-;; 스파르타식 교육 하지만 지금은 때려줄 사람이 없어서그런지 외워지질 않네요. 그리고 워낙 자주 맞다보니 영어를 꼭 알아야 하는건 알겠는데 정이 안가더라구요 근데 우연히 상품평을 읽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됬어요. 처음에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훌터봤어요. 간단하면서 내용이 머리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계속반복적으로 읽으니 대충 감도 오고,갈수록 단어에서 문장에서 구절.. 계속 늘어나니까 힘들지도 않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영어로 된 책을 읽고싶어 동네 서점에서 저렴한 프린세스 모음책을 샀어요. 여기서 나온 것처럼 구분해서 읽고, 해석도 해보니 읽을 맛이 나더라구요^^ 작지만 강한책. 이 책을 보고 말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초보분들만 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기초는 다질수록 튼튼해 집니다. |
| 흔히들 말하는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교양 영어 2년까지...10여년을 했건만...기본적인것도 잘 모르던 제가....우연히 읽게된 이책... 읽으면 읽을수록...이거다 싶더라구요. 정말 ..기초 영문법 책 사서 앞의 몇장만 보구 덮어버리구...테잎 있는 영어동화 사서 무작정 따라해 보기두 하구..그래두 금방 실증나구 했는데...이건 하루만에 다 읽구 두번재 읽구 있어요. 영어 읽기가 우선이라구 되어 있던데..정말 영어책이 막...읽고싶은 충동을 느낌니다...이런기분 첨이야..^^ 그래서 여기서 추천하는 영어 동화책도 수준에 맞는걸로 사서 읽구 있어요. 학교 다닐때 이책이 진작 나왔더라면 영어를 흥미있게 했을텐데...왜 지금 나왔는지 아쉽네요. 저같이 영어의 기초부터 다시 하고 싶어 하시는 분께 정말 딱~~입니다 강력 추천이요 |
| yes24를 이용하면서 나에게 생긴 버릇이 하나있다면 좋은 영어책이나 일본어책 좋은 교양서적이 보이면 바로 구입을 하는 버릇이 생기게 되었다. 좋은 현상이긴 하지만 그러는 가운데 나에게 맞지않는 책을 가끔씩 선택하게 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이책이다. 이책은 왠만큼 문법에 자신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든다. 오히려 내 머리속에 입력된 여러문법지식들이 이책을 읽음과 동시에 조금은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그렇게 심각하게까지는 아니지만 생소한방법으로 문법을 접근하다 보니 그게 나에게 맞지않았는가 보다. 이책은 화살표와 A와 B라는 3개의 기본적인 설정을 기초로 문법을 아주쉽게 설명한 책이다. 문법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들에게는 아주 신선하게 다가올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문법에 관한 아주 기초적인 설명후에는 실전편으로 넘어가 독해에 실제로 문법을 친절하게 적용해 준다. 그리고 뒤에는 쉽게 간과하기 쉬운 기본전치사를 철저히 분석해 주어 영어에 기초를 다지게 해준다. 이상은 내의견이었지만 책이라는 것은 보는 사람의 입맛에 따라 다르지만 이책은 개인적으로 중급자나 고급자에게는 별로 추천해주고 싶지않은 책이다. 중급으로 올라사는 분이나 초급자인 분에게는 신선하게 다가오는 문법강의가 될수 있을것이다. |
| 처음 읽었을땐 영어에 대한 새로운 해석에의 기발함에 감탄 하였고, 이 방법 사용시 상당히 쓸만한 효과를 얻었지만, 결국은 문법으로 깊이 들어 가면 갈수록 이 효과는 반감되는 기분이다. 십년 넘게 익혀온 문법 개념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참 힘든것 같다. 특히 토익이나 토플을 공부하다가 적용할라 치면 그 책들에서는 이 책에 지양하고 있는 舊 문법 방식을 사용하기에 양갈래에서 너무 머리가 혼란이 올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예전 문법 방식이 너무 익숙한 사람들은 그대로 적용하기 보다는 필요한 부분 부분 나에게 영어 실력에 보탬이 될만한 부분들을 책을 보면서 짜맞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적용하기엔 교과서부터가 적인게 가장 힘든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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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정말 영어에 대해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책을 보니 용기가 생겨요. 기존의 문법책은 딱딱해서 보면볼수록 졸음이 쏟아지고 집중이 안되었는데 이책은 주연,조연,접착체 등 딱딱한 문법용어를 재미있게 설명해서 어느새 다읽어버린 자신을 발견할수있을겁니다. 정말강력 추천합니다. 영어공부 포기하신분 늦지않았으니 이책읽고 다시 시작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