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t토플을 처음 치루는데 제일 걱정되는 것이 writing이었습니다. 다른 파트야 변했어도 pbt때와 많이 다를 것은 없지만 writing은 처음이자 점수도 꽤 많이 차지하니까요. 그런데 저는 원래 혼자 공부하는 것이 체질에 맞는 것 같고 직장에 다니다보니 학원다닐시간도 없고...그래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문장을 암기하라는 것이 힘들게 느껴지긴 했지만 안하니보다는 낫겠지..하면서 할수 있는데까지만 했습니다. 시험보기 2주일전에 구입해서리...모두 읽어보고 공부하기는 힘들었죠.. 그래도 이 책을 보면서 essay writing에 대한 기초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읽고 공부한다면 꽤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구성도 깔끔하고 글씨도 작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그렇지만 내용은 충실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