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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임산부 명상]을 막 읽기 시작할 무렵 둘째 아기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희 부부가 기대하고 기다리던 두번째 아기예요. 지난 3년은 첫째 아기를 뱃속에 품고, 낳고, 키우다 보니 훌쩍 지나갔어요. 아기가 준 놀라움과 행복에 울고 웃다보니 한번 더 아기를 갖게 되었어요. 첫째를 임신했던 일이 비록 오래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임신은 새롭고 걱정되는 경험이에요. 이번 임신 기간에는 어린 아기를 돌보면서 지내야 돼서 조금 더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보듬고 싶어요. [도담도담 임산부 명상]은 마음챙김과 명상에 대해 설명하면서 임신 전부터 출산시까지 각 시기별로 가지면 좋을 마음가짐, 명상법을 안내하고 있어요. 저자는 '헤드스페이스'의 대변인으로 헤드스페이스란 내가 지금 여기 있음을 알아차리는 '마음챙김'을 전수하는 곳이에요. 마음챙김은 시간에 쫓겨서 조급해지거나 쓸데없는 걱정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잠시 편안하게 앉아서 나의 호흡을 느끼며 내 마음을 현재로 가져오는 방법이에요. 누구에게나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며 이 책에서는 특히 임신의 각 과정에 따라 더 자세한 마음챙김 방법을 알려주어요. 명상이 자리에 앉아서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생각을 지켜보는 참선법이라면 마음챙김은 좀더 일상에서 편안하게 하는 마음 수련법으로 본질이나 개념은 비슷하다고 해요. 이 책에는 세상 모든 것의 토대가 되는 기초 개념이 나오는데, 소중한 인간 생명, 무상함, 인과관계, 고통 이렇게 네 가지예요. 삶에 관한 어떤 것도 들여다보면 이 네 가지 기초를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특히 임신을 하면서 몸과 마음의 변화로 힘이 들 때에 이 기초들을 생각하면 좀더 마음 편하게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임신 과정을 네 가지 기초 개념을 통해 본다면 소중한 아기를 품었다는 것, 점점 힘들어지는 몸의 상태가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 엄마의 스트레스가 아기에게 불안을 느끼게 할 수 있다는 것, 임신과 출산에는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니 받아들이라는 것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 가임기에 아기를 기다릴 때,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임신 중에, 출산 중에 가질 수 있는 심리 상태와 조언이 가득해서 초산부가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이미 임신한 사람 뿐 아니라 아기를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가임기에 할 수 있는 명상 방법까지 있어서 유용해요. 출산의 고통은 누구나 피할 수 없고 겪어보지 않았던 일이라 더 두려울 수 있어요. 마음챙김과 명상이 출산의 고통을 100% 줄여줄 수는 없지만 나의 호흡에 마음을 집중하기, 나와 아기에게 친절한 마음으로 임하기, 진통이 아기가 겪는 고통을 대신 떠맡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등의 조언을 기억해서 현명하게 출산에 임해야겠어요. 또, 아기와 엄마 사이에서 소외되기 쉬운 남편의 마음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기는 우리 부부의 삶에 온 손님이고 부부가 서로를 연민의 마음으로 챙길 때 더 돈독한 사이가 될 거예요. 매일 10분씩 책의 마지막 장에 있는 구체적인 명상 단계를 따라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어요. 나와 남편, 아기의 행복을 생각하며 하는 명상을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 기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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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한 사람을 보고 그녀를 위하는 사람들은 그녀에게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것만 먹으라고들 한다. 왜 그러는 것일까? 아마도 보고 먹고 생각하는 것들이 복중 태아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임신중 산모가 가지는 마인드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트레스를 받은 엄마에게서 나온 아기는 더 예민하고 보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의 중요성을 평소에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책은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명상'을 내세운다. 어머니의 역할이나 육아법에 대한 외면적인 것들에 대해 가르쳐주는 타 임신 관련 도서와 다르게 이 책은 내면에 대해 제대로 다루기를 원하며 그에 관한 내용으로 책이 쓰여져 있다. 출산 전후에 해야할 가장 현명한 준비는 얼마간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라는 저자의 생각이 내가 평소 가진 생각과 일치했다. 명상을 통해 '마음챙김'의 현상이 일어나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마음챙김의 기본요소는 4C라 하여 고요함(calm), 명확함(clarkty), 만족(contentment), 연민(compassion) 을 말한다고 한다. 이를 기반으로 명상을 하는 방법에 대하여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다. 명상, 마음챙김이라고도 하는 이 방법을 통해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훈련을 습득할 수 있다. 그러는 동안 평안한 마음을 가지게 될 수 있고 이는 안정된 기질을 가진 아이가 태어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아이를 가지려 할때, 아이를 가졌을때, 아이를 낳았을때, 아이를 기르면서 부딪히는 많은 상황과 감정들에 휘둘리지 않고 원래 자리를 찾아 가는 훈련인 '명상'을 통해 복잡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호흡 법부터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지 수행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따라해볼 수가 있다. 인상에 남았던 명상 수행 방법중 '분만에 대비하는 명상'법이 인상깊었다. 아마도 예비 엄마인 내가 제일 걱정하는게 출산의 고통이라 그런것 같다. 이 책에서는 출산의 통증속에서 명상을 할 때 숨을 들이쉬면서 아가의 모든 고통과 슬픔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생각을 하라고 한다. 그리고 숨을 내쉬면서 모든 사랑과 위로를 아기에게 보내는 것으로 생각을 하라고 했다. 정작 통증속에서 이 말을 떠올릴 수 있을지 아직 상상은 안되지만 분명 아가를 위해 저런 마음을 품고 아가를 생각한다면 조금은 견딜만한 고통이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부분은 추후 출산의 고통을 겪은 뒤 좀더 덧붙여야겠다고 생각한다) 임신이라는 큰 일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많이 달라질 때 더욱 마음을 챙겨 만나게 될 아가에게도 안정된 기질을 선물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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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숙제는 끝이 없다고 하던가? 입시 후엔 취업, 취업 후엔 결혼, 결혼 후엔 출산, 첫째 출산 이후엔 둘째 출산... 나도 결혼을 하고부터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좋은 소식'에 관한 질문이나 덕담 내지는 어떤 무언가이다. 그렇다. 나는 아직 이 책의 제목에 언급된 '임산부'는 아니다. 그렇다고 딱히 '준비 중'이라는 목표지향적인 말을 쓰고 싶지도 않다. 그저 마음을 비우고 아이가 생기면 편안하고 감사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싶다. 그러나 굳이 '마음을 비우고', '편안하게' 등의 부사를 쓰는 이유는, 어쩌면 그 맞은편에 있는 심정이 조금이라도 있기 때문에 강조하는 것은 아닐까? 나처럼 그런 것에 '마음을 비우고 편안하게' 지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꼭 아직 '임산부'가 아니더라도 이 책의 제대로 된 독자이시다. 완전 잘 찾아오셨다. 그렇지 않아도 나이가 찬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주변에서도 관심을 가지면 그들은 압박을 주려 하지 않았더라도 압박감을 느끼게 될 수 있다. 그러나 꼭 나이만이 변수도 아니고, 임신을 했다고 또 다가 아니고, 출산을 했다고 또 다가 아닌 것이, 애는 일찍 잘 생겨서 빨리 낳았지만 막상 낳고는 우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마음가짐이나 여러 가지가 준비되지 않아 제대로 된 양육을 하지 못하는 경우 역시 허다하기 때문이다. 과연 이 모든 과정은 무엇을 위해서란 말인가? 이 모든 것-임신, 임신 기간, 출산, 출산 후 양육-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라는데, 그 엄마를 어떻게 챙기면 좋을까? 이 책 『도담도담 임산부 명상』은 우리가 너무 그 '엄마'의 '몸'만 챙기지 않았느냐고 조용히 아주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알아가던 사람들도 정작 그 방법은 알기 쉽지 않고 막연하여 그저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해!'하고 또 하나의 압박감을 느낄 수 있는데 그 점까지 인정하고 언급하며 진정한 편안한 상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줄을 많이 긋는 편인데 이 책은 어쩐지 쉽게 줄이 그어지지 않았다. 그저 책을 읽던 중간중간 손바닥으로 조용히 책을 만지게 되었다. 마치 소중하게 찾아오는 아이를 다루듯이. 사실 아직 이 책에서 말하는 네 가지 개념에 대해 완전히 이해했다고는 하지 못하겠다. 그 네 가지 개념이란 생명의 소중함, 무상함, 인과관계, 고통이다. 차근차근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다. 읽으면서도 '한 번 더 읽어야지'라고 생각하며 읽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우리들의 복잡한 마음을 아주 잘 공감해 주고, 진정성 있으면서도 진리를 담고 있는 것 같았다. 단순히 아기를 갖고 낳는 것에만 관련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우리 자신에게 하며 살아야 할 마음챙김이었다.
그리고 또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며 뒤에 제시된 명상법을 따라 진득히 10분을 앉아 한 번 체험해 보지를 못했다. 그만큼 시간에도 마음에도 여유가 없다는 것인지, 책을 만나고 나서 이 리뷰를 적기까지 기간이 짧았음을 핑계로 하려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실제 해 보고 그 효과를 적을 수 없음이 아쉽다. 그러나 앞으로 이 책과 함께 하며 명상을 실천해보고 싶다는 의지와 그 효과에 대한 희망은 아주 충전되었다. 그리고 그 설득력과 동기부여효과가, 이제껏 만났던 다른 어떤 명상 권유에 관한 글보다도 더 컸다. 임산부의 파트너와 가족은 물론이고, 임산부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독자라도 평소에 마음이 불편함을 느끼거나 명상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읽어도 참 좋을 것 같다. 내가 내 인생의 과제를 이루어 냈는가, 우리가 해 냈는가, 잘 하고 있는가를 따지기 이전에 내가 내 자신에게 해야 할 귀중한 배려를 알게 되어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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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예비 임산부, 일반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도담도담 임산부 명상. 그리고 예비 임산부인 나는 이책으로 많은 지식을 얻었다.
도담도담 임산부 명상은 제목그대로 임산부에게 명상이 참 좋은 것임을 알려주고있다.
몸을 챙기는것도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지않는 마음을 챙기는 일도 참 중요한 부분임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임산부들은 감정조절이 쉽지않고 임신전의 몸과 많이 다른 모습에 겁을 먹고 예민해질수 밖에 없다고하는데
요즘 환경적 요인과 젊은 사람들의 삶의 환경이 스트레스가 많은 삶을 살고있어 난임부부들이 많다.
나도 임신을하면 다시 꺼내어 꼭 한번 더 읽어볼 그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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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담도담 임산부 명상"
현재 출산을 앞둔 예비맘이고 내 주위에는 아이를 낳아 본 또는 원치 않게 아이를 멀리 떠나보내고
아기 천사가 다시 찾아오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초산이지만 아기천사가 찾아왔을 때 기쁨만큼이나 당혹감을 숨길 수 없었다.
아니, 걱정이라고 해야 맞을 것이다. 누구나 부모가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부모가 될 수 없기에
보이지 않는 부담감으로 하루하루를 걱정으로 보내기가 일쑤였다. 책에는 임신전부터, 출산 후까지 좋은 엄마를 꿈구는 엄마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
저자는 헤드스페이스의 대변인인 '앤디퍼티컴' 헤드스페이스(고요하고 텅 빈 마음) ▶ 전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자 하는 단순한 목표헤서 시작해 명상의 신비를 걷어내고
실용적이고 확실한 마음챙김 기법을 제공해 사람들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음챙김과 내려놓음
아이를 가지고 싶어 좋은 것을 먹어보고 좋은 음악을 듣고 어떤 게 좋은 것인지 과도하게 생각하고 몰두하다 보니
오히려 그 과정 안에서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노력했는데 난 왜 안되지?' ,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 고민에 휩싸이게 된다.
여기서 받는 스트레스야말로 가장 큰 '독' 잠시 내려놓았을 때 아기천사는 우리에게 다가온다.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다스리고 지금 이 순간을 머물기' 임신을 초음파 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임신 초기
우리 아기는 잘 있을지, 갑자기 어떻게 되는 건 아닌지라는 불안감에 아기 심장소리를 기계를 사다가 들어보기도 했다.
병원 진료 일도 아닌데 잘 있는지 궁금해서 병원에도 가보고 누구나 상상하고 행동하는 일들을 책에서와 같이 겪었다. 아이는 하루하루 자라고 내 몸의 변화를 느끼는 임신 중기
급격히 달라지는 신체 변화에 느끼는 혼란스러움. 뱃속의 아이를 위해 존재하는 기분을 느꼈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한정되어 자유롭지 못한 기분.
태아의 움직임을 느끼고 엄마의 감정을 고스란히 공유하는 임신 후기?
불쑥불쑥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는 아기. 마치 '엄마 나 잘 있어요' 라고 말하는 것 같다. 딸꾹질을 하기도 하구 부르르 몸을 떨며 소변을 보고 내가 깔깔 웃으면 아기도 화답하듯 꿀렁꿀렁 움직여준다.
이제 느끼는 걱정은 하나.
'출산의 두려움, 공포감' , '나 이제 엄마 되나 봐' , '내가 엄마가 된다고?' 임신 중에 느꼈던 감정, 걱정, 행동이 나 혼자만이 겪는 게 아닌 아이를 가진 임산부들에게 해당이 되는 것 같다. 결혼을 하면 엄마가 되고 엄마가 되었으니 아이를 낳는 다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고 당연시되는 일이기에 ?너무나 당연한 일이 나에게는 당연하지 않아 두려움을 가지게 되는 임신그리고 출산
다만 내가 임신을 준비하면서 또는 임신을 하고 '도담도담 임산부 명상' 을 접했다면 내가 가졌던 불안감, 초초함 들을 조금은 상쇄할 수 있었을 것 같은 마음이 든다.
임신을 준비하는 육아책에는 아이를 위해 먹으면 좋은 음식, 음악, 책 그리고 개월별 아이의 발달을 서술할 뿐
정작 아이를 품고 있는 엄마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서술하지 않는다.
그저 ~~하지 말아라, ~~는 피해라. 하지 말라는 것만 강조하고 있다.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 그리고 내려놓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책의 저자는 다양한 예를 가지고 아이라는 중심에서 한 발짝 물러나 '엄마'에 중점을 맞춰 이야기하고 있다. 출산 후를 경험하지 못하였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 적혀있어 '풉' 하고 웃고야 말았다.
[입원할 때는 데리고 가지 않던 혹덩어리를 달고 퇴원을 하면 더 이상 간호사와 조산원의 도움을 받을 수 없으며 그들의 지식과 기술에 의지할 수 없다] 마치 나를 꿰뚫어보는 느낌이 들어 민망해졌다. 책의 마지막에는 시기별 명상에 대해 나와있다. 가임기/임신소식/임신기간/유산/통증/분만 곧 만날 아기를 생각하며 내가 하루 종일 할 수 있는 가치있는 일은 아기나 아이에게 사랑과 친절의 감정을 전하는 모습을 상상 하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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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임산부 명상>
임신9개월차 임신부로써 꼭 필요한 책을 선물 받은것 같아요^^ 도담도담 임산부 명상을 읽으면서 불안했던 마음과 좋은엄마가 될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한결 부드리워지고 편안해 졌습니다! 도담도담 임산부명상을 소개합니다^^ 앞표지에 엄마뱃속에 편안해보이는 아기를 품고있는 그림입니다~
이 책은 임신을 준비하는 여자일때부터 임신후까지 읽는 책입니다. 챕터로 명상을 할수 있도록 나눠져 있습니다. 작년에 유산도 했었던터라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습니다. 나랑은 상관없겠지 하면서 넘겼을 부분이 공감이 되고 편안하게 명상이 되니 현재의 불안함도 과거의 미안함도 내려놓게 된것 같습니다. 제일 감동적이게 명상 받은 부분은 현재 늘어나고 있는 체중에 남편도 너무 뚱뚱해지는거 아니냐고 말하고 주변에서도 달덩이, 돼지 등등 얘기를 들으니 체중에 대해서 너무나도 부정적이였지요.. 책을 읽고나면서 받아들이게 되고 어렵지만 임산부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조금씩 날려버렸습니다~~^^ 두번째 공감 내용은 임신기간에 하는 명상중에서 기간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임신3기 부분이였습니다. 아기가 발로차는 태동도 갈비뼈로 점점 자궁이 올라와서 힘들어하는 증상들이 나만 그런것은 아니구나, 병원을 다녀와서 의사와 상담을 하고 왔어도 내려 놓지 못한 불안감들을 책을 통해서 편안해진 느낌이였습니다
이 책 사용법은 임신,초기,중기,후기 또는 가임기, 유산, 출산 등을 했을 때, 마음챙김을 어떻게 할지 많은 도움을 주게될 명상책이다. 엄마에게는 평화를, 아이에게는 안정된 기질을 선물하게 될 책으로써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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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심란하고 흔들릴 때면 주로 하는 것이 음악감상이다. 우울할 땐 우울한 노래,기쁠 땐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메들리로 들으면서 내 마음을 가라앉힐 때가 있다. 이처럼 내 마음을 진정시킬 때 음악감상과 같은 효과를 얻는 방법 중에는 명상이 있다. 명상을 통해서 내 마음을 챙기고 나의 건강도 함께 챙기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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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임산부 명상 좋은 엄마를 꿈꾸는 당신에게 앤디 퍼미컴 임산부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명상이란 굉장히 좋은 것이다. 마음챙김은 임신 기간 동안에도 굉장한 도움이 되지만 모두의 관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저자는 남자라서 임산부에게 어떤 것이 좋은지 모를 것이라고 말하는 임산부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임산부에게는 엄마가 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아기를 위한 인생 최고의 출발점은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것이다." 책에는 명상을 시작하기 위한 기초 방법부터 가임기, 임신기간, 유산, 통증, 분만의 순간에 하는 명상이 종류별로 나와 있어서 임산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예전에는 명상이 스님이나 요가 수행자 같은 사람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명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책에서는 명상을 마음챙김이라고 말한다. 마음챙김은 고요를 느끼는 것과 같다. 명상은 비약물적으로 불안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데에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아기의 행동은 태어날 때 시작되는 게 아니라 태내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태아가 안전하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방법이 명상일 수도 있다. 아이를 가지고 싶지만 갖지 못하는 난임부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불임치료 전문가들이 하는 말은 여성의 몸과 마음이 편해야 임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높은 여성들은 임신 가능성이 20퍼센트가 낮다고 한다. 임신을 위해 명상을 시작한다면 난임부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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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도담도담 임산부 명상 임신 전후 출산 후까지 좋은 엄마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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