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과 거의 같은 책. 1권을 샀다면 살 필요가 없다. 너무나 반복적으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한다. 1권도 그러한 면이 있었지만 1권은 내용도 알찼고 새로운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별 4개를 주었다. 하지만 2권은 1권과 크게 다를 것이 없고, 매우 비슷한 것들로만 기록되어 있다. 1권과 다른 것을 추가적으로 본다면 A4용지 1장으로 요약할수 있을만큼 적다. 어떻게 이렇게 두권으로 만들었는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야말로 상술이다. 모두 절대 사지 마시기를 바란다. 이런 리플이 있었다면 절대 사지 않았을텐데...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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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bs에서 계속 방영하고 있는 환경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문득 이 책이 생각났다.
이 책은 단순한 건강서가 아니다. 그저 그런 건강의 비법이나 나열하고 있다면 이 책을 살 필요가 없다.
건강 비법이야 인터넷만 뒤져봐도 무수하게 쏟아진다.
문제는 믿을 수 있는 내용인가이다. 저자가 말하는 다양한 건강 팁과 전략은 무려 30만 명 이상의 임상 경험으로 검증된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건강과 행복한 인생에 대한 저자 자신의 깊은 통찰이 묻어 있다.
예를 들어 2권에서 말하는 "인스턴트 과일 주스를 마시지 말자."는 주장을 살펴보자.
그것은 살아있는 것만이 건강한 생명을 키울 수 있다는 깊은 과학적 통찰을 담고 있다.
바쁘게 살다보면 귀찮아서 그냥 인스턴트 주스 먹고 말지, 대충 끼니나 떼우지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이유를 모르고, 그저 남들 좋다니까 인터넷에 나왔다니까 잠시 혹해서 실천하다 또 예전 생활로 돌아가게 된다.
꾸준한 실천을 하려면 건강에도 철학이 필요하다.
나는 시리즈 2권을 읽으면서 이 책이 단순한 건강서가 아니라 우리시대의 새로운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됐다.
대기업 회장들이 이 책을 자꾸만 선물하고, 반복해서 읽는다는데 다 이런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시리즈 2권의 값어치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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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30대를 중반을 넘어가게 되면 건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몸이 예전 같지 않고, 특별히 하는 운동도 없고, 매스컴에서는 연일 웰빙을 부르짖지만 정작 어떻게 말 그대로 병 안 걸리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을지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생활 습관 속에서 할 수 있는 소소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특히 식생활 부분에서 우리가 몰랐던 많은 부분을 일깨워준다. 알고 나면 무서운 생각이 들어 조심하게 될 뿐만 아니라 좀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은 생각마저 든다. 건강이란 누구나 자부할 수 없는 것, 평소 생활습관부터 고쳐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성인병(생활습관병)은 자기관리 결함병이라는 말은 특히 가슴에 와 닿는다. 이제부터 내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이 책 한권 꼼꼼히 읽고 나와 가족의 건강을 챙겨봄이 어떨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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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 히로미 박사의 병안걸리고 사는법 2탄.
굵고 짧은 인생이 아닌 굵고 긴 인생을 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 읽으면서 이런 모든것들을 생각하면서 산다면 너무 피곤한 삶은 아닌가.. 생각도 들었지만. 될 수 있다면 이런식으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30대가 넘은 우리나라 성인남녀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생활습관병(성인병)’도 예외는 없다. 당뇨, 암, 고혈압 등 성인병의 뿌리는 ‘유전자’다. 때문에 의사들은 가족 병력(病歷)을 조사한다. 하지만 이런 유전자를 작동시키는 것은 다름 아닌 자기관리 결함, 즉 잘못된 생활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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