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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재료의 양이 나와있지않습니다. 에세이라생각하면 괜찮지만 요리책으로는 비추입니다. 우리나라 음식도 아닌데 정확한 레시피가 있어야 만들어보고 이 맛이구나 알수있을텐데 이건 뭐... 그냥 다진소고기에 간장약간 달걀약간 뭐 이런긱으로 나와있으니;;;; 리뷰 별점높은거보고 주문했는데 어디서 책제공받고 리뷰쓴듯한 느낌입니다 그냥 요리 에세이집을 사고자 하시는 분께만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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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과정과 저자분의 어린 시절이 담긴 내용이어서 좋았습니다. 꼭 해 먹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에요.다만 재료 분량 단위가 없는 게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학교 다닐 적 도시락을 싸 들고다니던 시절이 떠오르게 합니다. 요리 초보들도 쉽게 할 수 있고 남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도 수록되어 있어 좋구요. 이런 책 하나는 필요로 해야합니다. 어렵게 느껴졌던 도시락 싸기가 이 책을 보는 순간 쉽게 느껴지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