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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몸으로 말한다"는 동서양의 심신의학을 소개하는 훌륭한 책이었습니다. 고미숙 작가님의 뛰어난 서술 덕분에 몸과 마음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와 마음의 병 사이의 깊은 연관성을 다루는 부분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에서 소개된 다양한 주제들이 흥미로웠고, 서양의 심신의학의 다양한 측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음과 몸의 조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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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몸으로 말한다 동서양의 심신의학은 우리의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모든 질병은 근원은 스트레스라는 말이 있듯 스트레스는 환경적인 요소인지만 더 들어가 보면 결국 마음의 병이 생기는 것이 암 환자의 7-8개월 전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내용은 보면 건강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서 마음에 관한 내용이 담긴 이 책 내용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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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제가 느낀건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는 것였습니다. 마음에 병이 있으면 몸도 병이 생기게 되기에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서양의 심신의학은 의학적, 심리학적 접근으로 여러 내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심리치유에 관한 내용, 깨달음에 대한 내용, 음양오행과 화타의 심리치료, 심성의학과 심포의학 등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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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몸으로 말한다는 제목처럼 마음과 몸은 다르다고 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유명한 사람들이 나와서 심신의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히포크라테스 부터 시작해서 데카르트, 프로이트 등 다양한 사람을 통해서 심신의학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심신의학에 대해서 조금은 더 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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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숙 작가 책 읽다가 이 책이 있는 것을 알고 주문 했습니다 기대이상이네요 ㅎ 심지어 암환자도 심리적 요인이 의해 암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암이 생기기전에 심리적으로 큰 사건을 겪었거다 죽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면 정말 암이 생길 수 있다는 거 살면서 기억해야 할 듯 해요 그리고 저는 쉽게 화를 내를 성격인데 간장이 약해서 그럴 수 있다는 내용 보고 바로 밀크시슬 약 주문 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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