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요리라고는 퀘사디아랑 또띠아 밖에 없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색다른 느낌이라 좋네요.
하지만, 대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나 쉬울 듯한 재료 구하기..
대체할 수 있는 걸 알려줘서 좋긴 한데, 따라하기에는 쉽지 않네요.
요리책 모으는 게 취미라 당당히 제 컬렉션에 들어가 있긴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다지 강추는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