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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라이프”세라를 만든 린든 랩에서는 이게 게임이 아니고, 일종의 플랫폼이라 정의를 하고 있더군요.
소위 말하는 공간만을 제공할 뿐 나머지는 모든 것을 이용자한테 맡긴다는 것이죠..처음엔 그저 게임과 매치시켜서 생각을 해오다..
[세컨드라이프 비즈니스 전략]이란 책을 보고.. 이 가상공간에서는 뭐든지 이룰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내가 하고있는 일이 이 가상세계에서도 가능하다는거죠..
오히려 현실에서는 국한되어있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설계가 이 안에서는 가능하리라 봅니다.
이 책을 읽은후 세라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다 보니 이 책을 출간한 중앙북스에서
웹사이트 www.jbooksclub.co.kr 을 개설하고 여러가지의 세라에 관한
정보들을 올렸더군요..
알면 알수록 유익하단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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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었던.. 제2의 세계 세컨드 라이프~ 현재..많은 주목을 받는것으로 보이는데.. 책이 그닥 잘 씌어졌다고는 생각이 들지않으니.. 뭐 나름대로 유익한 책~! 세컨드 라이프~ ! 말그대로 ... 가상세계의 내 또다른 인생.. 즐길만 하겠다~~ ^^ 내가 날아다닐수 있다니.. 흥미롭구~재미있는 것을 경험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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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별 내용이 없다. <구글스토리> 정도의 풍부한 사례와 통찰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고... 기업사례분석을 봐도 업체들이 세컨드라이프 안에 홍보관을 열었다는 것이 뭐 대단한 비전을 제시하는 건지...
가격은 1만5천원씩이나 할 내용이나 분량도 아닌고...
오프라인에서 샀는데 좀더 꼼꼼히 내용을 살펴봤다면 안 사도 될 책인데 억울하다.
일부에서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책이 될 것으로 보기도 했는데 착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