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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운동 신경이 없어서 직접 운동하는 것은 싫어하고 보는 편이에요 야구를 좋아해서 가끔 야구장에 가요 초등 1학년인 아들을 데리고 가지요 야구를 보면서 이것저것 묻는데 제가 설명해 줘도 금방 모르겠다고해요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고 가르쳐주는 방법이 있으면 좋다고 생각했어요 얼마전 끝난 베이징 올림픽을 보면서 많은 국민이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이 책을 올림픽 전에 읽었으면 좀더 재미있게 올림픽을 즐겼을거란 생각을 해 보네요 스포츠도 규칙과 용어를 알고 봐야 더 재미가 있겠지요 놀면서 배우는 스포츠 백과는 만 7세~10세가 읽기에 적당해요 글자 크기도 크고 중요한 것은 다른 색깔로 표시되어 있고 사진 그림도 많고 어려운 용어는 풀이도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퀴즈를 좋아하지요 스포츠 종목 중 40개를 알려 주고 있어요 무엇일까요?로 5가지 힌트를 알려 주고 결정적 힌트를 알려 주면서 무슨 종목인지 맞추게 해요 힌트를 보면서 문제도 맞추고 무슨 종목인지도 알게 되어요 종목의 규칙 유래 용어 등을 설명해 줘요 그 스포츠 종목과 관련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알려 주고 있어요 4가지 보기 중에서 정답을 맞추는 문제도 있고 생각키우기에서 정답에 관한 설명도 해 주네요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알게 되네요 공을 가지고 하는 경기 땅과 물에서 하는 경기 상대방과 겨루는 경기 그 밖의 경기로 분류했네요 부모와 아이가 서로 번갈아 가며 문제를 내면서 책을 읽어도 재미있어요 흔히 말하는 비인기 종목은 규칙을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스포츠 백과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네요 알쏭달쏭했던 것들이 해소가 되네요 어린이뿐이 아니라 스포츠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 어른도 같이 읽어도 좋을 책이네요 국제 경기 대회 종류 날말 풀이 낱말 풀이 찾아 보기로 마무리 되네요 수정해야 할 것이 있네요 46쪽에 야구 그림이 있는데 투수 타자가 바뀌었네요 252쪽 문제의 정답은 2번이네요 요즘 아이들은 체격은 커졌는데 체력이 약해졌다고 하지요 시간 내서 운동장에 가서 달리기도 하고 축구도 하고 자전거도 타야겠어요 야구장 농구장 배구장 축구장 등에 가서 직접 경기도 보면 더 생동감이 있겠지요 뭐가 뭔지 모르면 재미도 없고 흥미도 갖기 어렵죠 스포츠 백과를 읽고 아 이런 규칙이 있구나 이런 용어를 알아야하는 구나 이런 유래가 있었구나 알게 되면 스포츠에 대한 흥미도 생기고 자신감도 가질수 있을거에요 놀면서 배우는 스포츠 백과 온 가족이 읽고 스포츠 박사가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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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순전히 이번 베이징 올림픽 덕분이였답니다.
유치원에서도 잠깐씩 아이들과 함께 금메달 따는 모습등을 보여주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었나봐요. 특히 장미란 선수 이야기를 많이하면서 저보고 참 훌륭한 언니라고 말했었어요. 울딸이 스포츠에 관한 책을 사달라고 하더만 이책을 보더니 그 두께에 놀라버리더라구요. ㅎㅎ 책 내용을 보면 반해버릴껄? 택배가 오자마자 이미 다 읽고서는 흐믓한 미소를 지었던 이 엄마란 말씀이야!! 옆에 있던 아이에게 슬그머니 책을 펼치고 퀴즈를 내 봅니다. 어? 즉각 나오는 반응.
요즘 아이가 퀴즈. 알아맞추기 게임에 심취에 있었던 터라 이미 아이는 이책을 가지고 달아나 버리네요. 한마디로 너~~~무 재미있는 백과책입니다. 백과라는 장르가 재미있다고요? ㅎㅎ 저도 스포츠 별로 안좋아 합니다. 2002년 월드컵때 축구에 잠시 열광해본 역사가 다이지요. 그런데요. 이렇게 많은 종류의 스포츠가 있다는게 얼마나 신기했고 재미나던지.... 공을 가지고 하는 경기, 땅과 물에서 하는 경기, 상대방과 겨루는 경기, 그 밖의 경기등 4가지 테마로 분류해서 총 40여가지의 스포츠에 대한 설명을 했어요. 7세에서 10세까지 연령대로 구분되어 있는데 책의 내용이 아주 심도있는게 아니라 아이 수준에 맞는 '정보' 수준이에요.
맨 처음 책을 펼치면. '무엇일까요? '다섯가지 힌트를 주면서 그 종목이 무엇인지 맞추기 게임을 합니다. 아이들은 결정적 힌트가 나오기 전에 대부분 맞추지요. 실사로 된 사진과 그림이 곁들여 있어 더욱 이해하기 좋구요. 어려운 글에는 주석을 달아서 이해를 더했답니다. 요즘은 아이가 스포츠 뉴스를 잘보내요. 반드시 이 책을 펼쳐놓고요. 큰지막한 글씨또한 아이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마지막에 마무리 Q&A 나와있어요. 지식 교양책으로 너무 좋네요., 여러 경기의 규칙, 방법과 유래에 대해서도 아이랑 이야기 나눠볼수 있답니다.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인물, 나라, 동물백과도 있더군요. 얼마나 재미있을지 다 기대가 됩니다. 정말 놀면서 배우는 백과책이네요 별 백만개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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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깜짝 놀란 책이었습니다. 배움의 즐거움을 주고 또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성에 깜짝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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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운다"라는 뜻의 에듀테인먼트라는 신개념 학습방법으로 기존의 정적이고 일방적인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재미있게 놀면서 배우게 하는 학습방법을 도입한 책입니다.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백과사전을 어떻게 이런 방식으로 구성 했을까 페이지마다 놀라움이 가득한 책입니다.
"스포츠백과"는 40개 운동종목의 하는 방법과 운동에서 사용하는 용어,알쏭달쏭한 규칙, 운동에 사용하는 도구 등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이 40개의 운동종목에 대해 각 체육협회와 연맹에 문의하고 관련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 정확한 내용을 수록할 수 있도록 세심한 감수를 받았다니 내용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믿고 읽어도 좋겠습니다. 우리애가 제일 잘하는 운동이 달리기 라서, 육상 페이지를 찾아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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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일까요?"라는 질문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면서 다섯고개로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이러한 과정 중에서 우리아이의 논리적 사고와 과학적 추리력,표현력 까지 키울수 있겠지요!
이 운동을 어느 장소에서 주로 하는지, 대회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종목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해당 운동에 대한 설명에 중요한 내용이나 용어는 색이 있는 큰 글씨로 써놓아서 눈에도 잘 보이고 구분해서 보기도 쉽습니다. 운동경기와 관련된 자료사진도 많고요.
![]() 내용중에 있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간단 퀴즈도 만들었구요, 퀴즈의 답은 "생각키우기"로 확인하고 넘어가도록 했습니다.
"놀면서 배우는" 놀배북 시리즈는 총4권이랍니다. 동물/인물/스포츠/나라 인데요, 저는 나머지 시리즈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상식이 많아야 어휘력이 발달하고 어휘력이 발달해야 국어,사회,영어,수학 등 전과목에 걸쳐 이해도가 높아진다고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우리아이의 지식이 넓어지고 추리력,표현력,논리력까지 길러진다면 이만한 공부의 지름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구성이며 내용이며 잘 나온 책이고 아이와 엄마가 깜짝 놀랄만큼 만족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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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알찬 정보가 있는 스포츠백과
퀴즈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을 불러 읽고싶게 만드는 책입니다. 궁금할만한것 죄자 소개되 있네요. 실물사진과 함께 아이의 관심은. 검도. 저의 관심은 야구..^^..올림픽때 금메달땄던 야구가 지금도 티비에선 재방송으로 볼수 있어요 몇번이고 봐도 재미있는 야구..그래서 더 관심있게 본 스포츠야구^^.. 야구에 대한 상식을 다시 한번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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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연령이 만7세~10까지 읽으면서 스포츠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스포츠 백과 책이 나왔어요.. 이 책은 일단 제가 좋아하는 키움이라는 도서출판사에서 정성이 가득 담긴 책을 만들었답니다.. 아이들이 쉽게 읽으면서 공부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정말 다양한 스포츠들이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선 책의 크기가 정말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책에 글씨는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가장 적당한 크기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운동에 대해 아주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중요한 부분은 검정색과 다르게 분홍색과 노랑색 파랑색 등 다양한 색으로 아이들의 눈을 지루하지 않게 표현을 했었어요.. 정말 엄마가 봐도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정성이 가득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정돈이 되었구요.. 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아이는 아마도 이 책을 꾸준히 아이 손에 닿기 쉬운 곳에 두고 볼 거라 생각해요..
흔히 검도가 일본인들의 스포츠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을 거예요.. 그런데 이 책에서 검도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국전통검술'이라고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역사적 기록을 보면 백제 장군이 일본으로 건너가서 일본 군사들에게 맨 먼저 검술을 가르쳤다는 기록이 있다고 해요.. 일본인들은 그렇게 해서 배운 검도를 자기들의 문화인 것 처럼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여하든 이 책은 아이들이 여러 가지 배울 수 있는 것이 정말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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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맞이하여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놓아졌습니다. 그래서 구입한 것은 아니고 이 시리즈가 맘에 들어 구입했어요. 퀴즈가 먼저 나오고, 뒷장에 짧은 설명과 커다란 글씨로 종목 이름이 나와요. 그리고 스포츠 시리즈는 실물 사진을 많이 이용한 점이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더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스포츠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약 2페이지 정도 나오는데 어렵고 지루하게 생각될 수 있는 이야기를 아주 쉽게 접근하도록 해 놓은 책 같습니다.
이책만 읽어도 어느 정도 기본 상식은 갖추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저희들은 이책을 자동차로 이동할 때도 본답니다. 심심풀이로 보는데 전혀 심심풀이가 아닌 책이죠..아무튼 쉽게 접근하기 좋은 책이고 더 어려운 책으로 가는 징검다리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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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신경없는 나를 닮아서일까? 운동을 못 하는 아이를 보면 좀 속상한 면이 있다. 운동 신경이 있어 모든 운동에 다 만능인 아빠를 닮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을 때가 있다. 내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아이에게는 운동을 시키고 싶었다. 아이 어려서 동네에 청소년센타가 들어서서 수영을 처음 가르치게 되었다. 한 일년 반 남짓 배우다가 태권도를 배우는 친구를 쫓아 태권도를 배우고 싶다고 해서, 태권도를 가르쳤다. 이사를 하게 되면서 아이가 좋아하던 태권도를 그만두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스포츠 센타에서 농구를 배우고 있다. 운동 신경은 없지만 모든 스포츠에 관심이 많고, 다 너무 하고 싶어한다. 축구광인 아빠를 따라 축구장에도 자주 가고, 월드컵이며, 서울 FC의 경기도 여러 번 보고 응원했었다. 어제밤에도 밖에 나가 배드민턴을 치고 왔다. 아직은 잘 못하지만... 곧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얼마전에 올림픽이 끝났다. 올림픽을 보면서 느꼈던 흥분과 감동이 아직도 생생하다. 한판승의 사나이로 불린 유도의 최 민호 선수, 수영의 박 태환, 그 무거운 역기를 번쩍 번쩍 들어올리던 장 미란 선수, 배드민턴의 이 용대, 이 효정 선수, 역전의 기쁨 야구 선수단까지... 올림픽을 보면서 아이는 그 많은 스포츠에 관심을 많이 보였고, 어떻게 경기가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보였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았을 때,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총 40가지의 스포츠가 소개되어 있다. 표지에도 소개되어 있듯이 만 7~ 10세 아이들이 보기에 눈높이를 딱 맞추고 있어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다. 많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게 소개되어 있어 스포츠를 보면서 봐도 재미있게 스포츠 상식을 넓힐 수 있고, 어려운 스포츠 용어같은 것도 재미있게, 스포츠의 유래와 스포츠의 룰도 퀴즈처럼 흥미 유발을 할 수 있는 스포츠 백과이다.
40가지의 스포츠 중에서 보면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스포츠가 있는 반면- 축구, 농구, 배구, 야구, 수영, 태권도, 양궁등-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스포츠- 승마, 당구, 펜싱, 사이클, 요트, 카누, 카약, 조정등에 대한 경기 종목까지 여러 종류의 스포츠를 다양하게 알 수 있어 더 좋았다.
스포츠를 좋아하고, 못해도 재미있어 하는 아이가 운동 경기의 용어와 경기 방법을 알고 보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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