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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물 받고 완독하지 못한 채 몇년만에 다시 집어들었다 사실..남편과의 문제로 너무나 힘든 과정을 통과하고 난 후라 이책은 하나님께서 다시 읽도록 섭리하신 책이라는 확신이 느껴졌다
내 인생의 조력자이고 파트너로서 남편을 늘 판단하고 평가하고 여기까지. 혹은 이 선을 넘으면 같이 살 수 없을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불평과 불만이 끊이지 않은 나에게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제공하게 하는 책이었다.
우선 내가 가지고 있는 남편에 대한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 나를 지치고 힘들게 하여 쓰러뜨리려고 하는 그 문제들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이런 남편과는 도저히 살 수 없겠노라고 울부짖으며 내 안에 것을 토해내고 나니 그 다음 단계는 내가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하고 존재만으로 기쁨이 충만하듯 그런 눈으로, 마음으로 남편을 사랑하고 품을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로 변화시키셨다.
그리고 현재는 남편앞에서 잠잠하게 하는 훈련을 시키신다. 가벼운 격려의 말도..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말도 내 입술을 통해 나가지 않도록 냉정하지 않지만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가지고 남편을 대하도록 훈련받고 있다.
필자의 거듭되는 당부처럼 오직 기도만이 남편을 변화기킬 수 있는 열쇠임을 깨닫고 남편의 부족한 점을 위해. 그를 대신하여 회개하며, 인간적인 내 노력으로는 터럭만큼이라도 그를 변화시킬 수 없었음을 온전히 자복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만지심을 기대하고 있다.
그의 짐을 내가 지려는 내가 그의 하나님 되려는 죄도 내려 놓고, 나와 한몸임을 망각하고 그의 심판자로, 주변인으로 기도하지 않고 끊임없이 요구하고 기대했던 인간적인 한계를 여실히 인정하며 책속에 담긴 많은 기도문에 '그를" 이라는 문구대신 나의 남편의 이름을 넣어 기도드리고 있다.
우리 삶 속의 전반적인 문제. 금전, 성, 일, 성품 등 많은 주제를 하나님의 시각에서 깨닫고 사단의 세력앞에 무릅 끓지 않고 기도로 승리할 수 있는 비젼을 제시하고 있는 보배와도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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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구입할 당시 남편과 나는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결혼 초에 사업을 시작한 남편은 매일 너무 바쁘고 피곤해 했다. 많지 않은 나이에 결혼을 했던 나는 결혼과 자아실현이라는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고 맘을 터 놓고 얘기 할 수 있는 친구도 없었던 터라 많이 버겁고 힘이 들었었다. 친정과는 전혀 문화가 다른 시댁 식구들과 가까이 살면서 알게 모르게 받게 되는 스트레스에 두 번의 유산을 경험하고 나서 나는 아내로서 남편을 잘 도와줄 수 있다는 헬퍼로써의 자격에 많은 회의를 느끼게 되었다. 결혼생활은 불만족스러웠고 남편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참아달라고 늘 그렇게 말을 했었다. 그런 시점에서 내가 이 책을 만난것은 행운이었다. 그동안 사실적으로 남편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았던 나를 발견하고 회개하게 되었으며 이 책에서 안내해 준대로 남편의 건강부터 금전관리 인성 남편의 직장생활등.. 사실적인 항목들로 나열을 하며 기도가 회복되기 시작했다. 사실, 결혼생활은 서로에게 나의 욕구를 요구하며 채워달라고 보채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고 세워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현실에 적용하기가 어려웠다. 그런 나에게 스토미 오마샨은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시하면서 어떻게 사실적으로 나의 가정에서 그리고 남편과의 관계에서 그리고 돕는 배필로서 아내가 남편을 위해 기도해야 할 부분들을 제시하고 이끌어주고 있다. 그래서 요즘에도 나는 나의 결혼 생활이 어렵다고 느낄 때 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를 반성하고 기도를 회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 나도 결혼하고 얼마안돼 이책을 선물로 받았다. 그렇고 그런책이려니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몇장 넘기고 책장에 꽂아두었다. 그뒤로 나는 시랑과 무척 많이 싸웠다. 어느날 이사를 하게되어 짐 정리를 하다가 다시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진작 일찍이 보았더라면 나 자신에게 더욱 좋았을것이며 나아가 남편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을것이란것을 알게되었다. 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들에게 자주 이책을 선물하고 권한다. 이 책의 장점은 우선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것이다. 내가 남편의 어떤부분에 실망하고 화가 많이 났을때 그 해당하는 부분을 찾아서 읽어보라. 분명 도움이 된다. 또한 실제적인 기도문과 도움되는 성구가 남겨져 있어서 따라 읽다보면 특별한 기도문을 나에게 만들어준다. 따라서 읽어보기만 하면 된다. 크리스찬 아내들뿐만아니라 타종교나 종교가 없는 아내들도 남편의 잘되기를 바랄것이다. 이 책을 따라 읽기만하면 그 길을 보게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지금도 이책은 항상 내 옆에서 그 길을 열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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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이유는 주말 부부인 나와 우리 남편을 보다 친밀한관게로 만들고자 함에서 였다. 대부분의 주말부부가 느끼는 문제이겠지만 아무래도 주말에만 만나게 되면 공통된 주제들이 적어지게 되어 "가정"이라는 포근한 느낌도 느끼기 어렵게 되고, 보통 주말에 여가를 즐기는 다른 가정에 비해 친척집 방문,타인의 결혼식... 의 여러 일로 주말을 보내게 되어 일상적인 가정보다는 어렵게 된다. 그러한 생활의 돌파구를 찾고자 선택한 방법이 바로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와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를 구입하여 남편과 내가 각각 책을 읽으며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해주기로 한 것이다. 일단은 남편과 서로 함께 하는 공통된 것이 있다는 게 좋았고 무엇보다도 서로를 위해 기도해 줄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대부분의 기독교 여성이라면 남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 책에서는 남편의 금전,건강,안전,,, 세부적인 기도 제목을 나누어 주고 30일동안 매일 하나의 제목을 위해 기도할수 있게 꾸며져 있기 때문에 아주 효과적으로 남편의 여러 모습들에 대해 기도할 수 있게 된다. 내가 생각하지 못해던 부분들 까지도.. 그리고 매일의 기도문이 적혀 있어서 기도를 어렵게 생각하는 나에겐 그 기도문을 읽어내려 가면서 기도 할 수 있어서 기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수 있었다. 또한 작가가 자신이나 다른 부부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예화를 실어 놓아서 내 주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우리 부부의 문제를 파악하고 성서적인 관점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이후에 나는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이 두권의 책을 선물하게 되었고, 그 책을 선물받은 사람들 역시 아주 좋아하고 있다. 여러분들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남편을 위해 기도한다면 분명 30일 이후에는 변화된 남편의 모습과 가정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남편에게 일어나기를 바라고 시도하는 변화들 혹은 남편이 당신을 기쁘게 하고자 시도하는 변화들은 실패하기 마련이며 결국에는 두 사람 모두에게 낙심을 가져다 줄것이나. 그 대신 필요한 변화들을 일으켜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라,하나님은 그 일을 훨씬 더 능히 해내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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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전 선물을 받게 되었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을때마다 어찌나 많은 도움을 받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주위분들께 선물해주고픈 소중한 책으로 자리잡히네요. 아무것도 모를때 선물받은 이 책이 삶의 한 부분이 되면서 좀 더 나은 신앙적인 삶으로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낄때 참 고마운 책이였답니다. 물론 지금도 이 책은 이동중에도 언제나 저의 가방에 자리잡게 되며 짧은 기다림의 시간에도 꺼내서 읽게 되며 조용히 기도하는 아내가 됩니다. 기도할 수 있어서 행복하며 기도할 수 있다는 모든 상황이 허락된다는 것에도 감사하게 되네요. 물론 이 책은 기도할 수 있다는 기쁨을 주는 좋은 친구같은 책이 되었네요. 기도하는 아내가 있다는 것에 남편은 말이 없지만 .... 그래도 남편의 마음이 많이 움직여지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많은 변화가 있어왔고 지금도 끝없이 아내의 기도가 계속되게 됩니다. 이 책을 혼자서 꺼내서 읽고 있을때 어느 분이 지나가면서 "이 책 참 좋은 책이예요." 라면서 말을 건네주기도 하시더라구요. 그분이 알려주시더군요. -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책도 있다면서..... 그래서 그렇게 조금씩 신앙적인 도움을 받게 되더군요. 참 좋은신 분을 아는 우리는 오늘도 기도하게 됩니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그 분의 음성을 듣는 자녀가 되기를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분명 많은 도움을 받게 되실거예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의 시간이 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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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결혼한 후 의견 차이가 생겼을 때 맨 처음부터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갖지는 않았다. 사실 기도는 맨 나중에 가서야 호소하는 수단에 불과했다. 나는 논쟁,간청,무시,기피,대항,논박, 그리고 말 안하기 등과 같은 다른 방법들을 먼저 시도했다.
나는 남편을 위해 세밀하게 기도하지 못했다 아니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싶지 않았다. 아예 싸웠거나 감정이 상했을때는 기도하지 않았다 나는 "주님 그를 변화시키소서!" 이 기도만 했다
나는 먼저 내 마음을 살피지 않고서는 남편을 위해 진실한기도를 드릴 수가 없다는 사실을 점차적으로 깨달았다. 만일 내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나 반감 혹은 원망을 품고 있다면 나는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 응답을 기대할 수가 없다 먼저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세 마디 기도(주님 나를 변화시키소서)를 드려야 한다는 사실을 내 영혼의 깊은 곳에서 깨닫지 않고서는 내가 좋아하는 세 마디 기도를 드릴 수 없었다
남편을 위해 기도하지 않던 모든 아내들이여 이제 남편을 위한 구체적인 기도를 시작하자
우리가 믿음을 갖고서 기도하지만 그 결과와 타이밍은 하나님의 결정에 달렸음을 기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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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제적이면서 구체적으로 남편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우연히 다른분이 보는 곳을 보고 구입하였는데 지금은 다른 분들께 선물로 준답니다. 저도 소책자를 화장실에 비치해 두고 매일 매일 한 장씩 읽고 기도합니다. 선물을 받은 분들도 다들 좋아 하시더라구요 어떻게 기도할지 막막했는데 정말 읽기만 하여도 기도가 되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또한 읽으면서 새로운 부분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고 하구요 가까이 두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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