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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안에 들어간 아기 토끼, 상자 안에서 뭐하냐고 물으니 상자가 아니야라고 한다. 부릉부릉 자동차였다. 상자 위에 올라간 건 상자가 아니고 산 정상이고 상자에 물은 왜 뿌리냐고 물어보니 상자가 아니고 불이 난 건물에 물을 뿌리는 중이었다. 이런 식으로 상자는 상자가 아니라 아기토끼의 상상 속 다른 무엇인가가 된다. 마지막에 상자는 우주로 날아가는 우주선으로 변신한다. 다양하게 생각하고 일상의 무엇인가를 색다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이건 상자가 아니야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이끌어주는 책 책에서는 토끼의 상자는 상자가 아닌 꿈의마법사로 통하는 상자이야기예요 아이들이 상상을 가득할수있는 네모난 상자의 무한변신!! 다양한 상자가 놀잇감이되고 아이들이 즐거운상상력이 자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