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8%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칙의 힘
"원칙의 힘 " 내용보기
#연말리뷰내가 에미브러햄 링컨에 대해 아는 것은 그가 미국 대통령이었고, 게티즈 버그 연설로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이 전부였다 내가 내 입으로 말하기는 그렇지만, 나는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와 관련된 신문은 읽지 않았었다 정치인들의 비리,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는 행동과 말이 나를 우울하게 만들었기 떄문이다 그러다가 읽게 된 책이 정치인 리언을 중심으로 글이 전개된
"원칙의 힘 " 내용보기
#연말리뷰
내가 에미브러햄 링컨에 대해 아는 것은 그가 미국 대통령이었고, 게티즈 버그 연설로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이 전부였다 내가 내 입으로 말하기는 그렇지만, 나는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와 관련된 신문은 읽지 않았었다 정치인들의 비리,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는 행동과 말이 나를 우울하게 만들었기 떄문이다 그러다가 읽게 된 책이 정치인 리언을 중심으로 글이 전개된 원칙의 힘이었다 책을 읽기 전에 목차를 보니 그의 삶과 삶을 대하는 그의 자세가 나와 있었다 한국의 정치인과는 무엇인가 다른 어떤 면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책장을 넘겼다 과연 링컨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분명 대단한 집안에서 태어났을 거야 등의 생각들이 스쳐지나 갔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는 링컨 대통령이 맞는지 의심스러웠다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대학교는 커녕 초등하교도 1년도 채 못 다녔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기 떄문이다 한국 사회에서는 정치인 소위 말해서 힘이 있다는 사람들은 좋은 대학교 졸업장을 기본으로 갖고 있다 그것은 마치 그들의 지적 능력을 증명해주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학력이 고작 그 정도인 사람이 대통령까지 했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 이었다. 그러다가 링컨에게는 좋은 대학교 졸업장을 갖고 있는 사람과 비교했을 떄 지적인 수준에서 뒤지지 않은 이유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바로 책이었다 
t*****4 202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리더쉽을 일깨워 준 책
"진정한 리더쉽을 일깨워 준 책 " 내용보기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가?   리더쉽에 관한 애기를 하는중에 링컨의 이야기가 반드시 나오곤 한다. 사람들이 유명하다고 하는 것에는 무엇이든 이유가 있다. 장사가 잘되는 가계에는 그 가계만의 메뉴라던가 독특한 비법등이 있고, 인기가 있는 영화에는 완벽한 스토리와 배우의 뛰어난 연기등이 있고, 그렇다면 링컨에게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       이책을 읽은 독자라면 누
"진정한 리더쉽을 일깨워 준 책 " 내용보기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가?

 

리더쉽에 관한 애기를 하는중에 링컨의 이야기가 반드시 나오곤 한다.

사람들이 유명하다고 하는 것에는 무엇이든 이유가 있다.

장사가 잘되는 가계에는 그 가계만의 메뉴라던가 독특한 비법등이 있고,

인기가 있는 영화에는 완벽한 스토리와 배우의 뛰어난 연기등이 있고,

그렇다면 링컨에게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

 

 

 

이책을 읽은 독자라면 누구든지 눈에 들어왔을 링컨의 원칙에 대한 정의가 바로 그 이유일 것이다.

 

LEADER

Learning : 배우는 태도

Education : 목표와 비전을 교육하는 태도

Assistance : 협력하는 태도

Empowerment : 권한 위임하는 태도

Revovation : 혁신하는 태도

 

 

 

배운다는것은 나이를 학력을 의미하여가 아니다.

어떤면에서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겸손의 자세로 배움을 받아들어야 한다.

링컨에게 학력과 배경출신과 외모등은 모두 배움과는 상관이 없다.

자신이 무언가를 배울떄는 늘 겸손한 태도를 갖추어야 할뿐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배움의 기회로 삼아라."

"영웅과 위인은 모두 가난 속에 태어났다. 성실.근면하며,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정신만 있으면,

 가난한 집 아이들은 반드시 큰 꿈을 이룰 수 있다."

"행복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발전이 있다."

"나는 기회가 올 것에 대비하여 배우고, 언제나 닥칠 일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

 

 

 

목표와 비젼을 교육하는 것은 늘 독서를 하며 자신에 대한 발전을 가지려는 노력이 필요한것이다.

제자리에 머무는 사람은 더이상 발전이 없다.

또 자신의 지식을 가지고만 있는 사람은 다음세대에 발전이 없다.

자신의 지식을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는것이 진정한 지식을 창출하는 방법이 아닐까?

링컨은 자신의 목표와 비전을 물러주었다. 따라서 1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링컨의 가르침이 우리에게 영향력을 행사 하고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는 책을 한 권 선물하는 사람이다."

"나는 배우면서 준비해나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반드시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나는 승리에 사로잡힌 사람이 아니라 오직 진실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나는 성공에 사로 잡힌 사람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빛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협력하는 태도는 내 자신이 아닌 조직의 전체를 위한 태도이다.

링컨이 미국을 강대국으로 만든 하나의 역사적인 사건앞에 우리는 링컨의 진정한 리더쉽을 엿볼수 있다.

자신을 무시했던 그랜트장군에게 오히려 칭찬과 설득으로 협력의 자세를 일깨워 주었고,

나아가 유머로써 모든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누구에게도 악의를 품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라."

"나같이 밤낮으로 긴장하는 사람이 만일 웃는 일도 없었다면 벌써 죽었으리라."

 

 

 

권한 위임을 태도란 태통령으로써의 권한이 아닌 한사람의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다.

한사람이 능력을 인정하기 이전에 상대방에게 신뢰를 얻어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링컨을 알고 있었다.

이것이야 말로 원칙에 의해서 행동한 링컨의 모습이며, 원칙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다.

 

"적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을 당신의 친구로 만드는 것이다."

"타인의 나쁜 점을 말한다는 것은 언제나 자기 자신에게 손해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상대의 좋은점을 말하라. 그러면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이롭다."

"노동을 소중히 여기자. 노동의 빛은 아름다운 것이다. 노동은 모든 덕의 원천이기 떄문이다."

"만약 누군가를 설득하려 한다면 먼저 당신이 그의 진실한 친구라는 것을 알게 하라.

거기에 그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 방울의 꿀이 있다."

"한 인간의 됨됨이를 시험해보려거든 그에게 권력을 줘보라."

 

 

 

혁신하는 태도는 헌법을 위반하고서라도 노예해방을 주장했던 링컨의 모습에서 찾아볼수 있다.

원칙을 따르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원칙과 타협하는 것이야 말로 혁신을 일으키는 요소가 아니였을까?

 

"나는 승리가 아니라 진리를 지키기 위해 싸운다."

"나는 노예가 되고 싶지 않다. 그러므로 노예를 부리는 사람도 되고 싶지 않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영원히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누구나 링컨에 대한 서적을 처음 접하면 이런 생각을 품었을 것이다.

"그저 유명한, 위대한 인물로만 알았는데...진정한 위인이다."

링컨의 책을 읽으면서 링컨에 대한 수많은 서적과 논문과 연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즉, 이는 링컨의 위대함을 증명하는 하나의 결과가 아니였을까?

위대한 위인일수록 더 어려운 환경과 요건을 갖추고도 이를 이겨내고 새롭게 발전해 나가는 그 모습

그들을 빛나게 하는 요인이 아니었을까 싶다.

 

 

한 예로 피아니스트 희아의 책을 보면 이런이야기가 있다.

 

“나는 장애인이 주인공인 작품들을 통해 이 땅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조금이라도 없어지길 바랐습니다.

물론 내 작품엔 희아가 주인공인 것도 있습니다. 다행히 많은 독자들이 내 책을 사랑해 주었습니다.

 그 덕분인지 지금 우리 사회는 과거 제가 어렸을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게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나 태도가 좋아졌습니다.”

 

자신이 장애인이였기 떄문에 주목을 받았고 따라서 유명해질수 있었고,

그로 인해서 장애인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주었다는 것입니다.

 

 

 

 


===============================================================================

p.s

저는 리더쉽이나 마케팅등도 사람의 심리를 아는것과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책에서 리더쉽외에도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아요..

어디서 들었던 말인데요..

진짜 권력을 행사할줄 아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으로 변화시킬수 있도록 하는것이 진짜 리더쉽이라고 들었거든요.

링컨은 이렇게 자신을 무시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마저 생각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갖추었던게 아닐까 싶네요..^^

 

링컨의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꼭 배워야 할점은...

배움의 자세, 긍적적인 마인드와 유머,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설득과 배려

이 세가지 덕목이 아닐까 싶네요...^^

 

 

j***0 2008.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칙중심의 감성리더십으로 무장하라
"원칙중심의 감성리더십으로 무장하라" 내용보기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지금까지도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대통령이 된 에이브러햄 링컨! 그의 평범함 아니 오히려 가장 보잘 것 없는 조건에서 최고의 리더가 된 링컨의 감동스토리! 학연, 지연, 혈연이 무엇보다도 우선시 되고 중요시 되고 있는 우리사회를 다시 한번 반추해 볼 수 있는 성공한 리더 링컨의 “원칙의 힘”.  짧은 내용이지만 많은 생각과 깊은 감동을 준다.
"원칙중심의 감성리더십으로 무장하라" 내용보기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지금까지도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대통령이 된 에이브러햄 링컨! 그의 평범함 아니 오히려 가장 보잘 것 없는 조건에서 최고의 리더가 된 링컨의 감동스토리! 학연, 지연, 혈연이 무엇보다도 우선시 되고 중요시 되고 있는 우리사회를 다시 한번 반추해 볼 수 있는 성공한 리더 링컨의 “원칙의 힘”.  짧은 내용이지만 많은 생각과 깊은 감동을 준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출신으로 학연, 지연, 혈연의 배경 없이 그의 따뜻하고 유머있고 원칙있는 태도 덕분에 가장 어려운 시기에 미국 대통령이 되어서도 누구보다도 훌륭하게 난관을 극복하고 미국을 초일류국가의 토대를 만든 그의 원칙중심의 감성적 리더십에 푹 빠져들게 한다.


  특히 링컨의 사람중심의 사고 즉 핵심인재를 확보하고 협력을 이루어 가는 점에서는 정말 가능 한 일인가 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한다. 조직의 성공을 위해서는 먼저 적합한 사람을 버스에 태우라고 했다. 바로 링컨이 이러한 사실을 먼저 인지하고 이를 실천한 것이다.

 

  링컨은 조직에 일단 적합한 사람이라고 판단되면 그가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고 현재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래서 링컨의 핵심인재 중에는 자신을 비난했던 사람도 있었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도 있었고 소속된 정당이 다른 경우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링컨의 정책을 사사건건 반대하고 공공연하게 대통령 자리에 도전하겠다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일단 확보된 인재를 버스에 태운 후에도 그들과 철저하게 개방적인 협력으로 권한을 위임하면서 핵심인재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하여 공동의 목표달성을 이룩한 것은 인재경영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s******5 2007.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칙의 힘
"원칙의 힘"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게 평범하게 사는것이라고 한다. 남과 다르게 살기 위해서는   그만큼 다름에 대한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원칙을 갖고 살아가는 것은   힘든일이다.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원칙을 지키면서   살아가는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원칙의 힘'은 이처럼 우리가 살아갈때 가져야 할 원칙들에 대해서 그것을
"원칙의 힘"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게 평범하게 사는것이라고 한다. 남과 다르게 살기 위해서는

 

그만큼 다름에 대한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원칙을 갖고 살아가는 것은

 

힘든일이다.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원칙을 지키면서

 

살아가는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원칙의 힘'은 이처럼 우리가 살아갈때 가져야 할 원칙들에 대해서 그것을 가장 잘

 

실천한 링컨이라는 인물을 통해 말해주고 있다.

 

 링컨은 낮은 학력에 학벌이라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전혀 없고, 또한 집안 내력등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자신이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원칙들을 세워서 그것에 따라 살아갈때

 

우리가 말하는 성공의 삶을 보여주었다.

 

  링컨은 가난한 집안 형편때문에 학교를 다니지 못했지만 글자를 배우고 책을 알고 나서부터

 

대통령이 되어서 까지도 책을 손에 놓지 않았다. 이러한 독서를 바탕으로 자신의 정적들을

 

장관등 요직에 기용할 수 있는 신뢰라는 원칙을 가지게 되었고, 남과 북이 갈라져 싸워야 하는

 

상황에서 전쟁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용기를 얻었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언제나 유머를

 

간직하는 여유를 갖게 되었다.

 

  무슨 일이든지 쉽게 가지위해 요령을 피우는것 보다 늦더라도 하나씩 하나씩 정도를 가는게

 

결과적으로 보았을때 더 높은 성취감을 갖게된다. 즉 원칙을 갖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살아가는 삶이 자신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해 주는 것 같다.

k*******m 200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칙의 힘
"원칙의 힘" 내용보기
1세  (1809년), 미국 캔터기주 호젠빌의 개척지통나무집에서 출생!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지 못함. 10세 (1819년), 어머니 낸시가 풍토병으로 사망! 20세 (1829년), 누나 사라가 아이를 낳다가 사망! 23세 (1832년), 주의원 선거에서 실패! 25세 (1834년), (주의회 의원 당선)! 29세 (1838년), 주의회 대변인에 출마하여 실패! 31세 (1840년),
"원칙의 힘" 내용보기

1세  (1809년), 미국 캔터기주 호젠빌의 개척지통나무집에서 출생!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지 못함.

10세 (1819년), 어머니 낸시가 풍토병으로 사망!

20세 (1829년), 누나 사라가 아이를 낳다가 사망!

23세 (1832년), 주의원 선거에서 실패!

25세 (1834년), (주의회 의원 당선)!

29세 (1838년), 주의회 대변인에 출마하여 실패!

31세 (1840년), 정·부통령 선거 위원에 출마하여 실패!

34세 (1843년), 연방 하원 의원 선거에서 실패!

38세 (1847년), (연방 하원 의원에 재출마하여 당선)!

40세 (1849년), 연방하원 의원 선거에서 재선을 노렸으나 실패!

41세 (1850년), 둘째아들 에드워드가 사망!

45세 (1854년), 상원의원 선거에서 실패!

47세 (1856년), 부통령 지명전에 나섰다가 실패!

49세 (1858년), 상원의원 선거에서 또 실패!

51세 (1860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

52세 (1861년),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으로 당선!

53세 (1862년), 셋째 아들 월리엄이 세상을 떠남!

56세 (1865년), 포드극장에서존 일크스부스의 총에 맞아 사망!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아는가? 미국의 16대 대통령의 연표이다. 그는 140여년전 사망하였지만 한 세기가 지난 지금도 그를 연구하고 그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의 전기나 연구서만 하더라도 1만6000종이 넘는다고 하니 두말 할 필요가 없을 듯 하다. 미국의 5달러 지페에도 등장하는 그 인물.. 그의 이름은 바로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다.

 

연표를 보아도 짐작 할 수 있듯이 링컨은 수 많은 시련과 역경을 겪었던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링컨이 지금도 미국의 국민들에게 그리고 더 나아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아직도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더불어 1861년부터 1865년동안 미국이 치른 남북전쟁은 미국의 존폐위기까지 즉면했던 순간이였다. 링컨은 대통령으로써 이러한 위기를 잘 극복하였고 그로인해 미국이남북전쟁이 끝나고 150여년이 흐른 지금도 잘 먹고 잘 사는 나라가 되었다. 이렇게 위기의 나라를 성공적인 나라로 이끈 링컨의 힘은 무엇일까? 그 것은 링컨이 추구하고 바라 보았던『원칙의 힘』에서 나온 것이다. 링컨은 절대 원칙과는 타협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링컨이 그토록 바라고 추구했던 그 원칙.. 절대 타협하지 않는 그 원칙을 알 필요가 있을 것이다.

 

링컨은 충분히 자신이 대통령이라는 직함을 이용해 권력을 여러면으로 이용 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해야지만 자신에게 이득이였고, 많은 사람들을 자신의 사람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는 대통령의 권력을 절대 남용하는 사례는 없었다. 그는 자신이 미국의 16대 대통령이 된 것은 국민들을 대표해서 잠시 나라의 책임을 맡는다고 생각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늘 정직하였고, 겸손하였으며, 주변인들에게 늘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링컨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사람들에게 발휘한 여러 리더십 가운데니에게 가장 본 받고 가장 높이 살만한 것이 있었다. 그 리더쉽을 말하기 앞서 현재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의 이야기를 잠시 하길 원한다.

 

"노무현 코드인사"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한 번씩은 다 들어본 말이다. 이 말은 노무현 대통령 자신과 가장 잘 맞고 적합한 사람, 다시말해 코드가 잘 맞는 사람들을장관직이나 총리직으로 인사로 내정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이 사람들과 대한민국 정부를 이끌어 간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다. 얼마나 적합했으면 그렇게 많이 총리직과 장관직들이 바뀌었을까?

 

링컨은 이러한 노무현 대통령의 코드인사의 정반대의 입장이다. 그는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졌다. 그리고 그 사람들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드는 능력 또한 가졌으며, 그 사람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 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ㅇㅇ당의 권력구조, ㅇㅇ당의 지배구조라는 단어는 우리 사회에 흔히 쓰이는 단어이지만 링컨에게는 가당치도 않는 단어였다. 그것은 링컨과 함께 국무총리로 일한 윌리엄 시워드를 보아도 알 수 있는데, 시워드는 1860년 공화당 대통령선거 경선에서 최대 라이벌이였고 경선에서 링컨에서 패했던 인물이였다. 링컨은 대통령이 된 이 후 국무총리로는 시워드만한 인물이 없음을 판단하여 시워드에게 찾아가 공손히 국무총리직을 맡아달라 청하였지만 시워드는 링컨이 부족하니까 자신을 찾는다고 생각했고, 국무총리가 된 이 후 여러가지 일처리를 할 때 링컨과 상의없이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링컨의 리더십에 시워드는 매료되었고, 링컨을 도와 최선을 다해 나라를 위해 일을 하였다. 그로인해 미국에서는 역대 국무총리 중 가장 영향력이 있었던 인물로 시워드는 현재 거론 되고 있다.

 

링컨이 자신의 반대편에 있었던 인물들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게 된 이유는 겸손, 정직, 성실등을 말로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 즉 행동으로 보여주었다는 사실이다! 절대 링컨은 입과 머리로만 일을 하지 않았다! 미국의 국민 한 사람 한 사람들에게 다가가 마음으로 행동으로 삶으로 일을 하였다. "국민의 국민에의한 국민을위한 정부" 이 것이 링컨이 말하는 원칙이였다!!

 

2007년 12월19일 대한민국의 제17대 대통령 선거일이 있는 날이다. 나는누구가 대통령이 되든지 상관하지 않는다. 그저 링컨이 말하는 원칙을 알고 그 것을 수행하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150여년전 링컨이 행한 리더십이 지금도 살아남아 존재하고 있으니 경선에 나서는 모든 후보들을 그의 리더십을 보고 배울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한국의 국민들을 대표해 책임을 다하고,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권위를 보여 주길 바란다. 에이브리햄 링컨이 그러했듯이..

 

주님 태어나신지 이천년 하고도

칠년이 지난 시월의 열 여섯번째 날

By 성갑

 

www.cyworld.com/i94i94

i****o 2007.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칙을 지킨 리더,링컨의 이야기
"원칙을 지킨 리더,링컨의 이야기" 내용보기
남북전쟁, 노예 해방,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이란 표현을 사용한 1863년 11월 19일 게티즈버그 연설 등의 말로 대변되는 링컨에 대한 이야기이다.   링컨이 어떻게 살아 왔으면 전쟁중에 그리고 어려운 시기가 도래할 때 마다 그가 보여준 리더쉽과 판단, 그리고 연설과 편지들의 문구를 가지고 험난한 현세를 살아 가는 사람들에게 링컨의 인겨과 성공했던 철학은 소개
"원칙을 지킨 리더,링컨의 이야기" 내용보기

남북전쟁, 노예 해방,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이란 표현을 사용한

1863년 11월 19일 게티즈버그 연설 등의 말로 대변되는 링컨에 대한 이야기이다.

 

링컨이 어떻게 살아 왔으면 전쟁중에 그리고 어려운 시기가 도래할 때 마다

그가 보여준 리더쉽과 판단, 그리고 연설과 편지들의 문구를 가지고

험난한 현세를 살아 가는 사람들에게 링컨의 인겨과 성공했던 철학은 소개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리더 링컨이 취한 태도는 외적인 행동에 앞서 내면의 태도를 선택했는데

Leader 라는 철자에서 그 의미를 찾아보면

 

Learnig : 배우는 태도

Eduction : 목표와 비전을 교육하는 태도

Assistance : 협력하는 태도

Direction : 안내하는 태도

Empowerment : 권한을 위임하는 태도

Renovation : 혁신하는 태도 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태도들을 책 구석구석에서 볼 수 있으며 이책을 통하여 원칙을 스스로 지키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y*******0 200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는 늘 준비하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늘 준비하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용보기
“난 단 5분의 틈이 나면 바로 책을 읽습니다.” 이 말을 만나면서 얼마나 신이 났는지 모른다. 이런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한 사람이라면 인간으로 태어나 삶의 진수를 모르고 지나칠 수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자투리 시간을 모아 책읽기에 몰두한다는 것은 나의 일상의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였다. 그러나 링컨을 통해 막연히 ‘자투리 시간’이란 개념보
"그는 늘 준비하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용보기

 

 

“난 단 5분의 틈이 나면 바로 책을 읽습니다.”


이 말을 만나면서 얼마나 신이 났는지 모른다. 이런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한 사람이라면 인간으로 태어나 삶의 진수를 모르고 지나칠 수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자투리 시간을 모아 책읽기에 몰두한다는 것은 나의 일상의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였다. 그러나 링컨을 통해 막연히 ‘자투리 시간’이란 개념보다는 ‘단 5분이라도 시간이 되면’이라는 단서에서 참으로 큰 보물을 발견한 듯 기뻤다.


특히 꽤 여러 달을 바쁘고 쉽지 않은 직장의 변화를 겪으면서, 책을 마음껏 읽기 어려움에 안타까웠었다. 하지만 ‘단 5분이라도 생기면’이라는 링컨의 말은 오히려 내가 얼마나 현실에 대한 감사보다는 욕심이 많은가를 반성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링컨의 명성을 생각하면 그에 관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진부한 일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이는 마치 우리가 세종대왕에 대해 마치 많이 아는 것 같은, 그러나 알고 보면 아는 게 거의 없는 그런 느낌이라 본다. 그에 대해 아는 것도 거의 없으면서 그냥 식상해 있었다. 그러다 어떤 자료의 추천목록에서 일독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감동했다.


역시 살아가면서 타인의 자서전 같은 책을 많이 읽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더욱 단단히 하게 되었다.

그의 글을 통해, 그의 세상에 대한 마음자세를 보고 그 진정성에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그의 인생 전반을 흐르는 가장 귀한 원칙은 ‘정직’이었던 것 같다. 이를 근거로 그는 늘 당당할 수 있었고, 수많은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이었다.


‘한 방울의 꿀은 한 통의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라는 그가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글귀를 통해 그가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고 또한 겸손한지를 알 수 있었다.


그가 평생 정규교육을 받은 것은 초등학교 시절 약 1년이 전부였다. 중고등학교는 물론이고 대학이란 단어는 그의 인생에서 없었다. 그러나 그가 위대해 질 수 있었던 모든 현상의 씨앗을 분석하면 그것은 바로 ‘책’이었다.


중요한 것은 이런 환경을 낙관적으로 소화해 낼 수 있는 철학을 가졌다는 것이다. 무학이었고 출신지도 오지 시골이었기 때문에 그에게는 학연과 지연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고 이는 능력별로 사람을 선택하는 기반이 되기도 했다. 그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가장 중요한 보직인 국무장관을 그가 바로 대통령직을 두고 경쟁했던 후보를 임명했다는 것은 당시에는 충격적인 것이었다.

주변에서 모두가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주변을 설득하고 자신의 뜻을 이해시켰다. 그리고 그는 최고의 국무장관 역할을 해내었다. 그것은 그가 당파나 파벌, 인맥보다는 능력이 있다면 누구라도 선택한다는 것을 반증하고 그의 인사정책은 이런 원칙의 일관성을 지켰다. 그는 자신이 임명한 사람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지원하고, 성과는 그의 탓이고 과실은 대통령인 자신이 부족한 탓이라고 자신있게 설명했다.


“길이 아주 미끄럽기는 해도, 아주 낭떠러지는 아닙니다.”

그의 인생 밑바닥을 이루는 논리는 이러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충만한 그에게는 실패는 있을 수 있어도 절망은 있을 수 없었다. 결국 그는 늘 다시 일어 섰다. 이런 마음가짐을 통해 그는 언젠가 올 기회를 위해 늘 대비하고 준비하고 있던 지혜로운 자였다.


또 하나 그의 큰 장점 중 하나는 부드럽고 유머스러운 말과 재치였다.

정치란 정적을 필연적으로 만들게 된다. 그러나 그는 오랜 독서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낙관적 자신감으로 어떤 상황이건 화를 내지 않고 상대를 설득하고 유모로서 넘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그 결과 난관에 처했을 때 오히려 최고의 성과를 얻어내는 반전의 기술을 체득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성공이나 처세에 관한 책을 한동안 읽지 않았다. 문학과 철학에 관한 책을 가까이 하였었다.

하지만 직장에서의 역할이 바빠지고 주변환경이 복잡다변한 상황에서 자연히 링컨의 책부터 펼치게 되었다.

그리고 역시 시간, 공간적인 한계가 있는 현대인의 삶 속에서 책을 통해 멘토를 만들어 나가는 일은 참 행복한 일임을 절감하게 된다.


대선이 앞으로 한달 남았다. 어느 때보다 정책대결보다는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전투구의 양상으로 전개된다. 정치인 모두가 대단한 이력을 가진 지식인들 아니었나. 그러나 그들이 만들어 내는 작품에 국민들은 실망하게 된다. 따지고 보면 국민이 만들어낸 정치인들일 뿐이다. 한편 인간사는 늘 굴곡의 연속이기도 했으니 잘 지켜볼 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이런 시기에 이런 지도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은 사실이다....






책... 너는 희망의 뿌리를 넘어, 생명의 동력이라 믿는다....

리뷰 총점 종이책
원칙의 힘
"원칙의 힘" 내용보기
우리사회도 학연, 지연, 혈연등으로 권력과 부를 탐하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한다. 사실 그것을 빼고 우뚝 서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같은 모교이기에 같은 지역이기에 모든 것이 이어져 있다. 그런 것이 팽배한 곳에서 원칙론만을 외치며 독불장군처럼 행동하는 것이 자의든 타의든 어렵다. 말들이 난무하고, 이의을 제기하는 이들이 맞서는 입장에서 난공불락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
"원칙의 힘" 내용보기

우리사회도 학연, 지연, 혈연등으로 권력과 부를 탐하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한다. 사실 그것을 빼고 우뚝 서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같은 모교이기에 같은 지역이기에 모든 것이 이어져 있다.

그런 것이 팽배한 곳에서 원칙론만을 외치며 독불장군처럼 행동하는 것이 자의든 타의든 어렵다.

말들이 난무하고, 이의을 제기하는 이들이 맞서는 입장에서 난공불락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링컨의 원칙의 힘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가지지 못하고, 배우지 못하고, 내세울것 없었지만, 소신있는 추진력이 지금까지도 그를 배우려 하는 것인가 보다.

사람과 대화하고, 칭찬하고, 그 능력을 알아주고, 리더로써 팔로워가 믿고 따를 수 있게끔 목표을 세우고, 소신을 다해 일할 수 있게끔 믿어주는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원칙을 벗어난 타협을 하지 않는 일관된 신념, 실패을 질책하지 않고, 남을 탓하기보다 리더의 역량을 탓하는 리더십은 가히 인간의 한계을 벗어난 일이라 여겨진다.

이제껏 살면서 원칙이 아니라도 상황이 원칙을 바꾸기도 했는데, 부끄럽기 한량없다.

 

링컨이 선택한 내면의 태도를 보아도 그를 함축하여 말할 수 있는 것같다.

 

learning, 배우는 태도다.

education, 목표와 비전을 교육하는 태도다.

assistance, 협력하는 태도다.

direction, 안내하는 태도다.

empowerment, 권한을 위임하는 태도다.

renovation, 혁신하는 태도다.

c******5 2007.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칙의 힘
"원칙의 힘" 내용보기
링컨이 지닌 원칙의 힘이란 무엇일까? 무엇이길래 지금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위대한 대통령 중의 한 사람으로 손꼽히며 거대한 국가 미국을 초인류 국가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일까? 그것이 궁금했다. 이 책은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정치인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을 이끌어 가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국가와 또 자신의 인생을 좀 더 가치롭게 변화시킬 수 있
"원칙의 힘" 내용보기

링컨이 지닌 원칙의 힘이란 무엇일까? 무엇이길래 지금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위대한 대통령 중의 한 사람으로 손꼽히며 거대한 국가 미국을 초인류 국가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일까? 그것이 궁금했다. 이 책은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정치인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을 이끌어 가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국가와 또 자신의 인생을 좀 더 가치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 제시된 내용 중 내가 찾은 그리고 적용해 볼만한 원칙 몇 가지를 소개해 보면,

 

원칙1. 배움을 구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지녀라.  

 

링컨의 교육수준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 하버드나 예일대 출신등의 화려한 수식어가 붙지 않는다. 즉, 링컨의 정규 교육 수준은 초등학교를 다닌 시간을 다 합쳐도 채 1년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그가 어떻게 미국 최고의 아니 세계에서 손꼽는 위대한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그의 배움의 태도가 남달랐기 때문이다.

 

"당시 그곳에는 교육에 대한 열정을 자극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저 읽기, 쓰기, 셈하기 정도가 고작이었고 나는 이 정도는 할 수 있고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나는 그 이후로 단 한 번도 학교를 다니지 않았습니다. "

 

대통령 선거 연설에서 그가 발언한 내용이다. 열등감을 갖는 대신 자신의 내세울 것 없는 학력을 그대로 인정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의 기회 앞에서는 누구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특히 그의 독서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다고 한다. 그의 대단치 않은 학력에도 불구하고 그토록 지혜롭고 현명한 대통령으로 남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런 그의 겸손한 배움의 태도와 독서에 대한 열정적인 태도 때문이 아닌가 싶다.

 

 

원칙2. 이 세상에 가장 큰 실수는 적을 만드는 것이다. 배타적인 자세를 버리고 설득하고 협력하라.

  

링컨을 최고의 리더로 이끈 또하나의 이유는 바로 그의 협력적인 태도이다. 대통령으로서 그는 명령하기 보다는 그의 의견을 설득하고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와 다른 생각을 지니고 다른 정치적 이념을 지녔다 하더라도 감정이 아닌 이성과 그가 지닌 능력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며 합리적으로 인재를 발탁하였다.

또한 링컨은 사람은 본성적으로 비난과 질책보다 칭찬을, 명령이나 강요보다 설득을, 복수보다 관용과 용서를 더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실생활에 적용하였다. 이러한 그의 태도는 적까지도 친구로 만드는 마력을 지닌 최고의 리더쉽이었다.

 

 

 

원칙3. 권력은 가지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며, 그것은 부드러움에서 나온다.

 

리더쉽이라고 하면 권력과 지배의 구조아래에서 권력을 행사하는 강한 이미지의 리더를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강함은 부드러움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보여주듯, 링컨은 권력으로 작용하는 리더쉽은 진정한 리더쉽이 아님을 이미 잘 알고 있었다.

"나는 미합중국이라는 큰 배의 선장으로 이 배가 순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 나보다 훨씬 능숙하고 성공적으로 이 배를 운항할 수 있는 선장이 나올 것이며 그에게 내 임무를 기쁘게 넘겨주고 싶습니다. "

인간 링컨은 자신이 지닌 대통령으로서의 권한을 잠시 위임받았음을 한시도 잊지않고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집착하지 않았으며 자기 스스로 권력을 지니려고 애쓰지 않았다. 그러나 언제나 부드럽고 겸손한 그의 태도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에겐 무한한 지지를 바탕으로 한 권력이 주어질 수 있었다.

 

 

원칙4. 원칙은 원칙이다.

 

우리 사회에서 지켜야 할 원칙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정직과 신뢰가 대표적인 삶의 원칙이 아닐까 싶다.

때로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를 대며 이러한 근본적인 원칙을 지키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러나 원칙은 원칙이며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 링컨이 보여준 삶의 자세였다.

자신을 모함하는 순간에서도

"자신에 대해 이유없는 중상모략이 생기면 분노가 치밀어오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고 나서 중상모략을 일삼는 사람들에게 복수하고 싶은 욕구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가장 좋은 복수는 정직 그 자체임을 말입니다. "

라는 그의 연설만 보아도 그의 삶에서 정직과 신뢰가 얼마나 크게 자리잡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물론 더 많은, 또 더 새로운 원칙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 책을 읽는 개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책장을 넘겨보자. 그리고 자신의 삶의 원칙을 발견해보자.

d******9 2007.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