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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주식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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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해보려고 맘 먹은 뒤에 구입한 첫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렵게만 여겨졌던 주식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고, 설명을 비교적 쉽게해서 이해하기도 쉽게 되어 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웬지모를 자신감에 주식을 구입하게 되었고, 현재도 꾸준히 공부해서 주식을 꽤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했을 일인데... 무엇보다 이런 자신감으로
"나의 첫 주식입문서!!!" 내용보기

주식을 처음 해보려고 맘 먹은 뒤에 구입한 첫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렵게만 여겨졌던 주식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고, 설명을 비교적 쉽게해서 이해하기도 쉽게 되어 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웬지모를 자신감에 주식을 구입하게 되었고, 현재도 꾸준히 공부해서 주식을 꽤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했을 일인데...

무엇보다 이런 자신감으로 주식에 입문하게 해주신 작가분에게 리뷰를 통해서나마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작가분 말씀처럼 주식에도 명품이 있다는 것!!! 저도 완전 동감입니다!!!

스트라디바리우스처럼 진짜 명품은 오랜시간이 흐른 뒤에 더 큰 가치를 내는 것처럼

주식 또한 그런 명품주식을 선택해야 한다는 말씀이 가장 인상깊게 남아 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사람들처럼 소문이나 분위기에 휩쓸려 선택하기 보다는 기업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공부를 통해서 신중하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적어도 10년 후쯤 가봐야알겠지만요...^^

 

 

 

 

r******0 200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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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는 명품주식에 돈을 묻는다
"부자아빠는 명품주식에 돈을 묻는다" 내용보기
남편이 가져다 주는 돈으로 한 푼 두 푼 모아가는 재미로 살고 있는 주부예요   그 돈으로 펀드도 가입하고 적금도 넣고 보험도 납입하고 있으면서   하루 하루 기대 속에서 살고 있네요.   틈틈히 재테크나 재무설계 관련한 책을 읽으면서 나름 정보도 얻고   가입한 금융기관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띄어 구입하고 나서 단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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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가져다 주는 돈으로 한 푼 두 푼 모아가는 재미로 살고 있는 주부예요

 

그 돈으로 펀드도 가입하고 적금도 넣고 보험도 납입하고 있으면서

 

하루 하루 기대 속에서 살고 있네요.

 

틈틈히 재테크나 재무설계 관련한 책을 읽으면서 나름 정보도 얻고

 

가입한 금융기관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띄어 구입하고 나서 단 번에 다 읽어 버렸네요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 

 

 

자식에게  부를 대물림하는  명품주식50개와  투자비법이 담겨있는 책

 

 

적극 추천합니다

s*****7 2007.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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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용으로 읽기에는 나쁘지 않은듯 하나.
"기본용으로 읽기에는 나쁘지 않은듯 하나." 내용보기
흠 150자의 압박이라...   주식을 모르는 초보자들에게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치에 기반한 투자를 하라는 언급은 주식입문자들에게 꼭 필요한 말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다만, 사실과 어긋나는 부분이 좀 눈에 띄네요. 저자의 정성의 문제인 듯...   또한, 명품주식 50선도 저자 자체의 시각이 아닌 외부 추천자의 시각인 듯하여 실망스럽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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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50자의 압박이라...

 

주식을 모르는 초보자들에게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치에 기반한 투자를 하라는 언급은 주식입문자들에게 꼭 필요한 말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다만, 사실과 어긋나는 부분이 좀 눈에 띄네요.

저자의 정성의 문제인 듯...

 

또한, 명품주식 50선도 저자 자체의 시각이 아닌 외부 추천자의 시각인 듯하여

실망스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충 명품 50선에 들어가는 주식의 기준에 대하여도 좀 미흡한 듯하고...

책을 대충 짜집기했다는 느낌, 증권관계자의 언급에 너무 의존한다는 느낌.

 

이런 것들이 정성의 부족이라는 문제로 제기되네요.

 

그래도, 초보자들용으로는 내용 자체는 괜찮고요.

m******7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