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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교사가 수업을 준비할 때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들을 한 권 안에 비교적 균형 있게 담아낸다. 역사교육의 목표를 어떻게 세울지에서 시작해, 무엇을 내용으로 선택하고 어떤 교재를 만들며, 수업을 어떤 방식으로 설계하고 평가할지까지 단계별로 설명한다. 특히 교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와 예시가 많아, 이론서이면서도 지나치게 추상적이지 않다. 역사교육의 개론서가 필요한 이유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 주는 책 중 하나라고 느껴진다. 현장성과 학문성을 둘 다 놓치지 않으려는 구성도 장점이다. 역사교육을 처음 배우는 학생에게는 전체 흐름을 잡아 주고, 이미 수업을 해 본 교사에게는 자신의 수업을 정리하고 보완하는 기준이 되어 준다. 기본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오래 쓸 만한 책이다. |
| 역사 교재와 교수법은 역사가가 되기 위하여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이다. 이 책은 그 관련된 연구들을 충분히 검토하고 종합한 역사 교육개론서로 역사 교육 연구에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들이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을 많이 수록하여 둔 것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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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육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필수 교과서 같은 도서입니다.
역사 교재와 교수법에 대한 한권으로 된 교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