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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의 사랑도 생각나게 해주고, 지금현재의 사랑의 설레임까지 듬뿍느끼게 해주는 러브스토리♡ 6명의 작가들의 개성이 드러나면서도 각각의 사랑이야기에 빠르게 책장을 넘겨버렸다. 읽으면서도 내가 누군갈 미치도록 좋아할때만 뛰는 가슴이 두근두근~ 사랑하면서 슬플때 느끼는 그런 감정까지도 느껴졌다.
나는 특히 "나카무라 고우 - 뚫고 나가자 " 가장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생각했다. 사랑이야기는 항상 기분좋고 설레고 슬프고 두근거리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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