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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단어장 한권 살려고 맘먹고 사이트를 돌며 고르던중 최근에 이책이 가장 좋다고 하길래,구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나의 잘못인지 큰 실망을 했습니다. 제가 실망한 원인은 빈약한 어휘에 있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1.다른 책과 구분이 되는 다양한 기획(한글문맥에 영단어,망각방지테스트등)이 눈에띄는 장점입니다. 이책을 선택할수 있는 유일한 장점입니다.
2.color풀한 디자인(사진,그림)과 큼지막한 글자로 인해 책을 깔끔하게 볼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기존의 다닥다닥 붙어있는 단어장과는 눈에띄는 차이점일겁니다.
3.1장 끝날때마다 간단한 test문제도 보기에 좋았습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단점은 1.단어장에 3000단어를 외울수 있다고 하길래, 샀는데!~~ 왠걸?~~960단어 밖에 설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3000단어라고 하지 말던가?.. 물론 마지막에 3000이라고 끝이 납니다. 그러면 제가 잘못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3000중에 960단어만 설명을 하고 나머지 2040단어는 영단어와 해석밖에 없습니다. 예를들면 (company : 회사) 이게 다입니다. 저는 한글 문맥안에 있을까 눈 빠지게 찾아 봤지만 찾을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할 줄이야!~~ 차라리,초금 1000단어,중급 1000단어, 고급 1000단어 이렇게 나오면 구성도 깔끔하고 좋을 듯한데...정말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입니다.
2.그리고, 가격입니다. 정가가 12000원인데,물론 10%할인,1000원 할인까지 받을수 있겠지만, 빈약한 단어에비해서 가격이 너무 높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단어 한개당 가격이 12.5원이 나오는 군요!~~(960단어 설명만.) 제생각에는 9000원대 정도가 되던가, 아님 1500단어 정도의 설명이 있던가?..1000단어 설명도 안되는데 반해 가격이 너무 높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제생각엔, 가격대비 70% 단어장 인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3.단어장의 어휘 빈도가 고등학교정도 수준의 영단어 입니다. 갈수록 토익이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책 단어들은 너무 쉽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에 '우선순위 영단어'와 매우 흡사했습니다. 지금 토익 중급이상은 왠지 보면 시간 낭비가 될 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초급자들에게는 단시간에 1000단어 어휘를 높일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책을 어쩌면 잘 활용할수 있을거 같고, 어쩌면 모셔 놓고 썩기만을 기다리고 있을수 있습니다. 물론 잘 활용 해야 되겠죠!~~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책의 구성과 기발한 디자인은 높게 평가해 주고 싶지만, 소비자를 속이는 그런 행동이 저를 울컥하게 만들어서 이렇게 몇자 긁적어 봤습니다. 이책이 좋다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제가 아웃사이더가 될수 있겠으나, 저같은 사람이 1명이라도 있을 거 같아 이글을 적습니다. 이책이 빈약하더라도 잘만 활용하면 2~3배의 활용을 할수 있을거라고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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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카칩을 샀습니다.
안을 열자마자 깔끔한 깔끔함이 저를 사로 잡더군요
추천하는 이유는
첫째로 토익에 나오는 단어들만 모았다는 겁니다.
보통 보카책들은 단어들을 너무 많이 모아놔서 보다보면
이걸 언제 외워 할정도의 양이였습니다.
하지만 보카칩은 딱 토익에 나오는 단어만 핵심정리했습니다.
두번째 한글로 번역되어 외우기가 쉬게되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글로 말이 나와서 외우기가 참 좋습니다.
특히 저같은 초보자들이 보기에 정말 좋더군요
세번째 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연상하기가 좋습니다.
그림이 있어서 눈에 쏙 들어옵니다
그리고 칼라로 된 단어들이 눈에 확 뛰네요
모두 사시고 토익 공부해보세요 정말 좋은 책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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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책이 이렇게 산만할 수도 있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랭크1~3000까지의 단어를 정리했으니까 3000단어 있을꺼 같지?
아니야!!!!!!!!!!!!!!!!!!!!!!!!!!!!!!!!!!!!!!!!!!!!!!!!!!!!!!
이렇게 medium에 using english 하면 나도 어휘 왕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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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정복을 위한 기본과정인 기출어휘를 학습할수 있는 최적화된 교재라고 할수 있겠다.기존의 어휘책과는 다르게 소설책만한 크기에 출제빈도순에 따라 최빈출3천단어만 배치시켰다.활자체 또한 커서 가독성이 매우 좋았다.여러색으로 글자를 강조하여서 공부하기 싫을때 대충봐도 바로 눈에 들어오는 큰장점이 있다.토마토만의 편집방식이 고스란히 느껴지는데 적절한 일러스트와 보기좋은 활자체가 맘을 편하게 해주고 공부할수 의욕을 고취시켜주는것 같았다.매일 정해진 분량을 한달안에 모두 볼수가 있게 돼있다.우리말을 읽어가듯 그냥 따라서 읽다보면 단어의 의미가 유추암기되어서 좋았다.우리말 풀이라고 하는데 교재내용중에 보면 " Mr.Scofield opened an account with Foxriver Bank" 의 해석에 큼지막한 글씨로 "스코필드씨는 폭스리버 은행에 account를 열었습니다.대충 단어의 뜻을 유추해볼수가 있어서 한번 더 학습하는 효과가 있는것이다. 사진과 기출표현 그리고 파생,유의,반의단어까지 있어서 한꺼번에 공부할수가 있다.하루 분량 마직막에 혼동어휘와 콜로케이션을 공부할수가 있어서 좋았다.꼭 당장 필요한 어휘들만 모여있어서 이것만 가지고 너덜너덜 할때까지 자주 본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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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점에서 유심히 살펴보고 온 어휘책입니디.
펼쳐보면 여러 면에서 동감하게 되는 어휘집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1. 일단 기출 분석에 근거한 우선순위 편집이 눈에 띕니다. 독창적이라 할 순 없지만, 능률면에서 기본 요건이 되겠지요. 2. 가장 뛰어난 건 학습자를 배려한 기억 유도 장치입니다. - 매 장마다 앞단원에서 학습한 어휘의 복습 코너가 있습니다. - 페이지 상하단에 단어와 해석을 배열하여 학습 후 간단히 복습하기 좋습니다. - 별책으로 포켓에 쏙 들어갈만한 단어장이 제공됩니다. 3. 혼동되는 단어들을 단원 말미에 모아, 문제화해서 구분을 용이하게 해줍니다. 4. 칼라로 편집된 페이지들은 단순히 멋이 아니라, 학습자들의 능률을 고려해서 시인성이 좋게 편집되어 있습니다. 5. 단어 설명시, 어원에 대한 도해도 곁들여 있어 부가 학습이 됩니다. 6. 단어 해석시, 해당 단어를 그대로 해석 속에 살려놓아 단어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체득하게 합니다.
아쉬운 점은...
1. 책 말미에 색인이 없는 것이 아쉽네요. 2. 충실한 편집과 분량 사이에서 고민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순위에 따라 집계한 3000여 단어 중에서 900여 단어만 표제로 등장하니 아쉽습니다. 물론 모든 단어들이 순번에 따라 페이지 상하단에 나열되어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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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크기는 일반 소설책 크기있죠? 그 정도 크기입니다.
그래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면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수험서같은 생각이 들지않고 내용이 무척 화려하게 되어있어요.
총 30일동안 공부하도록 구성이 되어있는데, 하루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답니다.
다른 어휘책을 보면 토익에서 잘 나오지 않는 단어까지 수록되어서
빼곡하게 단어가 들어가 있잖아요.
그것이 공부하는데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토익에서 가장 잘 나오는
빈출어휘를 공부하도록 되어있어서 상당히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실제토익에서 나온 기출표현과 예문이 수록되어 있어서 더욱 맘에 듭니다.
지금 까지 나온 토익보카중에서는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보카 책이 아닌
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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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대학 졸업 후 손에서 완전히 떼어놓았던 영어책을 다시 잡게 된 계기는 아들 때문이다. 자녀 교육에 열성인 대한민국 대부분의 엄마들이 가는 똑같은 전철을 밟는다. ‘자녀에게 투자하는 것이 바로 내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다’라는 우리 사회의 엄마표 교육 철학이 나에게도 어느새 전염된 것이다. 보통 우리 사회에서는 엄마의 관심과 정보가 자녀의 명문 중학교와 명문 고등학교 진학을 결정하고, 그것이 더 먼 장래엔 명문 대학 진학과도 연결된다고 한다. 그래서 아들의 교육을 보조하기 위해 엄마는 최소한 영어만큼은 부끄럽지 않도록 다시 옛 실력을 되찾기 위해 굳은 결심을 한 것이다.
아들은 이제 초등 4학년이지만 벌써 대학교육을 받은 엄마의 영어 실력을 훌쩍 뛰어넘어서 있다. 한편 대견스러우면서 한편으론 그것이 나를 더욱 부끄럽게 하고 주눅 들게 만들었다. 그것은 올해 초 필리핀 여행에서 처음 느꼈고, 얼마 전 다녀온 파주 영어마을에서 또 한 번 절실히 체험했다. 아무리 영어 공부를 소홀히 한지 수년이 지났다 해도 대학입시를 무난히 통과할 만큼 영어 공부를 10년 넘게 열심히 공부한 내가 아닌가? 그런 내가 외국인 앞에서 꿀 먹은 벙어리처럼 한 마디도 못하고 뒤 전에서 어정거리고 있다니 얼마나 한심한가? 우선 원대한 목표를 세운다. 아들의 교육보조를 위해 어휘와 문법을 공부하고, 이와 병행하여 영어 회화도 하기로 했다. 일단 영어 회화는 시디가 동봉된 여행용 회화책을 구입하기로 했다. 잊어버린 듣기 감각을 키우기 위해 운전 중에는 반드시 시디를 켜고 좋아하는 팝송도 자주 듣는다. 아예 차량에는 팝송 시디를 제외하고 모두 치워버렸다. mp3라는 좋은 기구도 활용하기로 한다. 문법 공부는 아들의 학원 교재로 같이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어차피 아들 교육을 보조해야 하기 때문에 굳이 나를 위해 따로 교재를 마련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다. 남은 것은 어휘 교재이다. 내가 굳이 토익이나 토플 공부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거기에 맞춰 공부해서 나의 실력을 주기적으로 테스트해보기로 했다. 평소 애용하는 리브로에서 좋은 책을 발견했다. 바로 보카칩(Voca chip). 학창 시절에도 그랬지만 나의 학습법은 늘 하루하루 단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는 방식이었다. 바로 이 책이 그런 나의 학습 방식에 딱 맞는 교재로 보인다. 한 달 30일에 맞춰 매일 학습량이 정해져 있고, 자신의 학습 성과를 측정해볼 수 있도록 각 Chapter마다 리뷰(Review) 코너를 마련해 두었다. Chapter는 총 6개로 각 Chapter마다 5일분의 학습량이 마련되어 있으니 날짜로 30일의 목표를 세우기보다 일주일에 한 Chapter씩 공부하고 주말에 리뷰를 통해 자가 진단을 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내 경험으로 봐도 이런 방법이 훨씬 효과가 있었다. 단어의 순서 배열과 단어 제시 방법에도 매우 심혈을 기울인 흔적이 역력하다. 출제 빈도에 따라 순위를 매겨 매일 100개의 단어를 순차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따라서 학습자는 초반부에서 자주 접하는 익숙한 단어를 공부함으로써 학습의 흥미를 갖게 되고, 점차 뒤편으로 갈수록 학습의 깊이를 더해갈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어휘도서와 달리 기출 표현의 문장으로 단어가 먼저 제시되기 때문에 단어 자체로 외우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높다. 단어에 따라서는 특이사항을 덧붙이기도 한다. 주로 관용적으로 쓰이는 표현이라든가, 활용상의 특이점 등을 제시해 줌으로써 학습자의 단어 활용도를 높여준다. 이 외에도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습자의 학습 효과를 더욱 고양시킨다. 우선 암기 효과에 탁월한 일러스트나 사진이 첨부된 경우가 꽤 있다. 주로 단어의 어근과 접두어, 접미사의 설명이나 사진과 관련된 이미지의 제공으로 좀 더 쉽게 외우고 더 오래도록 잊히지 않도록 학습 효과를 배가시킨다. 다음으로는 각 Chapter 끝부분에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특이한 단어나 전문 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나씩 덧붙여 놓았다. 영어 교양과 일반 상식을 함양하거나 일주일의 학습으로 지친 뇌에 잠시 휴식을 줄만한 코너라 할만하다. 무엇보다 요즘처럼 mp3가 많이 보급된 시대에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눈에 띈다. 출퇴근길이나 가정 일을 하면서도 귀에 꽂고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니 학습자의 의지만 굳다면 다른 어떤 교재보다 학습효과가 뛰어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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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Vocachip, 망각방지 단어장,
그리고 토마토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MP3로 구성됐다.
1. Vocachip 토익에서 자주 등장한 3000 단어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핵심단어로 분류한 960 단어만 다루고 있으며 그 외는 단어와 뜻 만 상하부에 작은 글씨로 표기했다. 실제적으로 다루는 볼륨은 크지 않다.
2. 망각방지 단어장 Vocachip의 단어와 뜻을 담고 있는 작은 단어장이다. 단어장을 작게 제작하기 위해 부피를 줄인면이 있겠지만 본서에 같이 실린 예문도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3. MP3 본서에 실린 단어를 미국식, 영국식 발음이 한 번씩 읽고 예문을 미국식으로 한 차례 읽어준다. 사람마다 원하는 형식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미국식으로만 녹음됐음 한다.
단점만 나열했지만 사용자 편의를 위해 여러가지 요소를 심었다. 각자 사용하기 나름이라 생각한다. 두꺼운 Vocabulary 에 지레 겁 먹기 보다는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단어를 익히고 싶은 경우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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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토익에서 이번에는 새로이 voca책을 들고 나왔네요.^^ 다른 토마토 토익 책과 마찬가지로 이 책또한 효율성을 가장 큰 장점으로 들 수 가있을 것같네요. 토익에서 최다빈출어휘부터 공부할 수 있도록 최다빈출어휘 위주로 어휘책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래서 토익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도 토익에서 자주 나오는 어휘부터 외우게 되어서 토익 시험을 볼 때 어휘의 어려움을 많이 해소시켜줄 수 있을 듯합니다. 보통 어휘책을 끝까지 보지 않고 중간까지만 보고만다면, 많이 나오는 빈출어휘부터 외우게 되는 것이 아니고 토익에서 별로 자주 나오지 않는 어휘도 같이 공부하게 되어서 실제 토익에서 많은 효과를 발휘할 수 없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중간까지만봐도 빈출어휘순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토익시험에서 상당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토마토 토익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이 책은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무료로 홈페이지에서 mp3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실제 영어발음을 들으면서 어휘를 암기할 수 있구요. 그리고 단어학습용 어휘테스트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좀 더 효과적으로 어휘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망각방지 단어장이라는 것이 있는데 손안에 들어올 정도로 작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수시로 보기 아주 좋습니다. 말 그대로 망각방지 단어장인 것이죠.^^ 이처럼 요즘 나온 어휘책 중에서는 가장 효과적으로 어휘를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책에 단어의 발음기호도 수록되어 있어서 정확한 발음공부도 할 수 있구요. 군데군데 삽화와 사진들이 이해를 더 빠르게 해주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한 달동안 책 한 권을 볼 수 있게 계획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들 수 있겠네요. 정말 괜찮은 토익 어휘책인 것같구요. 책 제목인 vocachip 처럼 우리가 감자칩 먹듯이 야금야금 책의 내용을 먹게된다면 토익 어휘는 빠르게 익힐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정말 괜찮은 토익보카책입니다.^^ |
| 여타의 다른어휘책다는 확실히 암기하기가 수월하네요~암기라는게 자주 보고 그래야 하잖아요~이 책은 예쁘기도(그림과 사진들) 하고 다른분들이 칭찬하는 큰 활자체와 단어의 뜻을 알려주기 위해 우리말식 풀이해석을 해놓아서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거지요^^이 분이 차별화된것 같아요~막상 토익에 나오는 어휘가 3000개 정도라는게 놀라웠어요~2만 얼마 3만 얼마 뭐 이러면서 단어책 많잖아요~토익을 공부하신다면 이 책만 본다면 기본점수는 문제 없을것 같아요~크기(판형)도 작아서(그렇다고 얇지는 않아요~ㅎ) 가방에 쏙 들어가서 넓직한 다른 책보다는 휴대성이 좋다는 거죠~기출푠현들도 있구,변환(페러프레이징)문제,어법 등등 알짜배기만 있답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어휘가 많게 느껴지지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