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박물관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최고의 책
"박물관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최고의 책" 내용보기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누구의 말인지 기억에 나지는 않지만 아주 공감가는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 말이 더욱 실감난다.   현대어린이문학의 대표작가 잔마크의 마지막 작품인 이 책은 비를 피해 박물관으로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박물관의 역사, 종류, 그리고 박물관에 얽힌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박물관학 개론
"박물관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최고의 책" 내용보기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누구의 말인지 기억에 나지는 않지만 아주 공감가는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 말이 더욱 실감난다.

 

현대어린이문학의 대표작가 잔마크의 마지막 작품인 이 책은

비를 피해 박물관으로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박물관의 역사, 종류, 그리고 박물관에 얽힌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박물관학 개론보다 더 쉬우며 더 정리가 잘 된 이 책은 아마 저자의 최후, 최고의 회심작인지도 모르겠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편집이 되어 있지만

자뭇 진지하고 전문적이다.

 

자녀들이 '아빠 박물관이 뭐에요라고 묻을 때' 이 책을 읽어본 독자라면 자랑스럽게 답변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0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물관이 우리를 초대합니다.
"박물관이 우리를 초대합니다." 내용보기
방학이 되면 아이들을 데리고 체험학습을 위하여 박물관을 많이 가게 된다. 역사박물관, 과학관, 석탄박물관, 화폐박물관, 김치 박물관.... 종류를 다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다. 우리는 아이 손을 잡고 전시된 물건을 보면서 설명을 하고, 체험을 하고, 때론  설명을 듣기도 했던 경험이 있는 곳이 바로 박물관이다. 한번 쯤은 다 가보았을 곳이기도 하다.    안녕, 난 박물관이야
"박물관이 우리를 초대합니다." 내용보기

 방학이 되면 아이들을 데리고 체험학습을 위하여 박물관을 많이 가게 된다. 역사박물관, 과학관, 석탄박물관, 화폐박물관, 김치 박물관.... 종류를 다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다. 우리는 아이 손을 잡고 전시된 물건을 보면서 설명을 하고, 체험을 하고, 때론  설명을 듣기도 했던 경험이 있는 곳이 바로 박물관이다. 한번 쯤은 다 가보았을 곳이기도 하다.

 

 안녕, 난 박물관이야

 이 책을 살펴보면 길을 가던 아이에게 박물관으로 초대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전시 된 물건앞을 사람들이 주~~욱 늘어서서 보기만 하는 그런 박물관이 아닌 방이 50개, 침대가 50개, 다이아몬드 운석 등 그야말로 없는 것 빼고 다 있을법한 소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책이 전개된다.

 

 2장에서는 뮤즈의 집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그리스 신화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딸 아이가 1학년때 그리스신화에 푹 빠져 신의 이름을 외우고 색칠놀이를 하고, 신화책을 읽고 했던 경험이 있던 그 시대로 여행을 떠난다.

 

 3장을 가보면 영국과 프랑스 즉 중세의 유럽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4장에서는 굉장한 수집가라는 제목을 가지고 대표적으로 표트르 1세를 예로 들어 수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이렇게 안녕, 난 박물관이야,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박물관에 대한 모든 것을 다양한 각도에서 풀어 주고 있다. 그저 전시장을 둘러 보는 박물관이 아닌 전시 되어진 수집품부터 그 물건을 소장하게 된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박물관이 주인공이 되어 풀어 나가는 이야기로 구성 되어 있다.

 

 고정관념으로 똘똘 뭉친 나 로서는 다시 한 번 읽어 봐야 할 만큼 새로운 분위기로 쓰여진 책이라 생각 된다. 내가 먼저 박물관이 되어 본 기분으로 말이다,

   

j***3 200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