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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쌤의 통합논술 완전정복 개인적으로 나는 글쓰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어떤 때는 글을 써야 하는 게 부담스러울 때도 있다. 예를들면 학교에서 쓰는 독후감같은 것이 대표적이다. 형식에 맞추어서 쓰라고 할 때가 가장 난해하다.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글로 풀이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학교에서는 논술과 같은 식의 글씨기를 요구하니 정작 글을 쓰려고 하면 어떻게 시작 하는게 좋고 어떤식으로 내용을 이어나가야 하는지 쉽게 감이 잡히지 않는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바로 신쌤의 통합논술 완전정복을 보게 된 것이다. 평소에 논술에 관심이 있었고 논술이라 함은 글쓰기이니까 ‘그래!! 이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책을 펼쳤다. 책은 강의하는 식의 형태로 글이 쓰여 있어서 왠지 강의실에게 교수님이나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 딱딱한 형태의 글이 아니라 쉽게 읽고 또 다른 책들보다도 기억에 많은 것들이 누적되어서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책을 보면서 나도 함께 고민해 보고 따라해 보고 하면서 어느정도 글을 쓰는 방법을 읽힌 것 같고 생각하는 것들도 좀 더 깊이있게 그리고 폭 넓게 생각하게 된 것 같다. 요즘 논술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을 보면 보다 효과적으로 논술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신쌤의 통합논술 완전정복은 다른 논술 책과는 다르게 3단계로 나누어서 논술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파해처 공부할 수 있고, 또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알아듣기도 쉽다. 어렵고 복잡하게 설명되어 있는 논술책보다 신쌤의 통합논술 완전정복처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부담 같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을 지금 논술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고나면 논술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져 논술과 친해질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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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 저학년만 하여도 논술공부를 한다고 아우성이다 어떻게 하면 논술이란 단어에 근접하여 내 아이에게도 가르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차에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신쌤의 통합논술 완전정복은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통합 논술의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우리집 아이가 이책을 읽고 이해하기엔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이제 중1이 되었으니 말이다.
이 책은 선생님과 (쌤이라고 함)학생간의 수업을 대화형식으로 풀어나가는 독특한 방식의 책이다 어찌보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는데 간혹 어려운 문장들이 있어서 중1학부모로서 읽다보면 어려운 부분도 적진 않았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통합논술을 가장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지식이나 노하우를 가르치는 방식이아니라 학생들이 선생님과 마음을 열고 문답식으로 대화를 주고 받는 방법이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크게 세 단락으로 이루어졌는데 [통합 논술에 대한 통념을 깨자!], [제시문과 친해지면 논술이 쉬워진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논증적으로 써라!] 이렇게 이루어졌다. 각 대학에서 출제된 통합논술의 예스를 들어가며 학생들에게 주입식이 아닌 토론을 통하여 학생들이 글쓰기부터 시작하여 제시문 읽기 이해하기등등 실전 경험이 그대로 녹아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누누히 우리집 아이에게도 말을 하지만 풍부한 독서의 바탕이 성적을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였는데 통합논술에서도 강조를 한 부분이어서 공감이 갔다.
그리고 논술의 기본은 쓰기가 아니라 읽기라고 한 부분에서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다 내 아이에게 말을 해 준 부분이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논술도 배경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쓰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거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고 하였는데 읽기부터 시작하여 쓰기까지 말 그대로 통합논술을 하기 위해선 평소에 책 읽기부터 시작하여 쓰기또한 부지런하 한 학생은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고등학생이라면 권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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