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사 삼촌이 조카에게^^
"회계사 삼촌이 조카에게^^" 내용보기
한달만에 주문하는 책을 고르다가 제목에 끌려서 선택한 책이다.왜 이 책을 골랐을까?1) 나랑 직업이 같아서다^^2) 청소년에게 유익한 책일 듯하다는 생각에서다.3) 생일 맞은 조카들이 읽어도 무난할 것 같아서다.1시간이 채 안 걸린다. 32통의 편지라고 해봐야 짧은 문장이라서 그리 길지 않다.63년생인 일본 공인회계사인 저자는 "돈"문제를 자신의 딸이 명확히 알고 자랐으면 하는 마
"회계사 삼촌이 조카에게^^" 내용보기
한달만에 주문하는 책을 고르다가 제목에 끌려서 선택한 책이다.
왜 이 책을 골랐을까?
1) 나랑 직업이 같아서다^^
2) 청소년에게 유익한 책일 듯하다는 생각에서다.
3) 생일 맞은 조카들이 읽어도 무난할 것 같아서다.

1시간이 채 안 걸린다. 32통의 편지라고 해봐야 짧은 문장이라서 그리 길지 않다.
63년생인 일본 공인회계사인 저자는 "돈"문제를 자신의 딸이 명확히 알고 자랐으면 하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
공교롭게도 회계사가 아닌 우리 조카의 아빠(^^)인 매형--자형이 정확한 표현인 것 같지만 국어사전에도 매형=자형으로 표현되어 있다--도 63년생이다.
조카들이야 먹는 것, 입는 것, 디지탈 기기 등의 '물리적'인 선물을 더 원하겠지만
이 책이 따분하지는 않을 거란 생각이 든다.

'돈'에 대해 너무 집착하는 일본의 현 세대를 안스럽게 바라보는 저자의 심경은
비슷한 연배를 살아가는 독자와 다르지 않다.
일본만 그런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돈'은 없으면 불편하지만 '전부'는 아니라는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가 딸에게 충고하는 '돈'에 대한 언급은 아버지가 내게 들려주시던 것과 매한가지다.
교과서에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은 것을 아버지는 가르치셨다.
마찬가지로 삼촌으로서 조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이 책은 담고 있다. 강추한다^^
j******6 2007.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우의 독서록
"지우의 독서록" 내용보기
회계사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32+1통의 편지 야마다 유 지음 비룡소   ...돈없이 살아갈 수 없어 ㄴ1) 돈에 대한 철학을 가져라 ㄴ2) 땀 흘려 번 돈은 귀한거야 ㄴ3) 돈에는 두가지 얼굴이 있단다 ㄴ4) 돈은 그만큼의 대가를 요구해 ...돈의 무서운 힘을 조심해라 ㄴ5) 친구에게 돈을 빌려 주는 게 아니야 ㄴ6) 돈은 사람 사이를 갈라 놓을 수도 있어 ㄴ7) 보증을 서는 것은
"지우의 독서록" 내용보기

회계사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32+1통의 편지

야마다 유 지음

비룡소

 

...돈없이 살아갈 수 없어

ㄴ1) 돈에 대한 철학을 가져라

ㄴ2) 땀 흘려 번 돈은 귀한거야

ㄴ3) 돈에는 두가지 얼굴이 있단다

ㄴ4) 돈은 그만큼의 대가를 요구해

...돈의 무서운 힘을 조심해라

ㄴ5) 친구에게 돈을 빌려 주는 게 아니야

ㄴ6) 돈은 사람 사이를 갈라 놓을 수도 있어

ㄴ7) 보증을 서는 것은 너무 위험해

ㄴ8) 예금하기 전에 은행의 재정 상태를 확인하라

ㄴ9) 절대로 사금융을 이요하지 마라

 

...사업과 투자의 원칙을 지켜라

ㄴ18) 돈을 받을 때까지 안심하지 마라

ㄴ19) 회계는 세계 공통어야

ㄴ20) 위험성과 수익성을 따져라

ㄴ21) 머리와 꼬리는 내 줘라

ㄴ22) 큰 돈과 작은 돈으로 나누어 관리해라

ㄴ23) 돈은 또 다른 돈을 끌어 들인단다

ㄴ24) 위험성을 줄이려면 분산 투자해라

 

* 스물 한 번째 편지(머리와 꼬리는 내 줘라)

투자를 할 때는 과한 욕심을 버리고 적당한 단계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단다.  전부 가지려 하다가는 큰 손해를 보기 쉽단다.

 

다나카 아저씨 (다나카 주식 왕)

가장 낮은 부분에서 사는 건 포기하고 약간 미리 사라.  그리고 가장 높은 부분에서 파는 것도 포기하고 약간 미리 파는거야.  인간은 욕심보거든.  그 욕심을 조금 버려야해.  가장 좋을 때만 노리다가는 주가의 흐름이 방향르 확 바꿔서 결과적으로는 큰 손해를 입게 되지.  배부르게 먹는 것보다 배가 적당히 찰 때까지만 먹는 게 건강에 좋다고 그러잖아.  주식 세계에서도 배가 80퍼센트 정도 찼을 때가 딱 좋단 말이야.  생선도 머리와 꼬리는 맛 없어서 버리잖아.  그러니까 머리와 꼬리는 남에게 그냥 줘 버려라 이거지.

 

내 생각

스물 한 번째 편지 [머리와꼬리는 내 줘라]라는 편지가 인상적이였던 이유는 주식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야.  왜냐면 나는 돈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y 201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에대한 마음가짐을 알려준다.
"돈에대한 마음가짐을 알려준다." 내용보기
회계사인 아버지가 살아오면서 겪은 이야기를 딸에게 편지를 통해 이야기하는 글이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물질 만능주의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다. 요즘은 행복의 기준으로 돈을 먼저 꼽을 정도이다. 그러다보니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먼저 돈을 많이 갖는 방법을 생각하게 된다.   아이를 키우면서 돈에 대한 이야기는 어떻게 이야기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무조건적으로
"돈에대한 마음가짐을 알려준다." 내용보기

회계사인 아버지가 살아오면서 겪은 이야기를 딸에게 편지를 통해 이야기하는 글이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물질 만능주의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다.

요즘은 행복의 기준으로 돈을 먼저 꼽을 정도이다.

그러다보니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먼저 돈을 많이 갖는 방법을 생각하게 된다.

 

아이를 키우면서 돈에 대한 이야기는 어떻게 이야기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무조건적으로 좋다거나 나쁘다고 몰고 갈 수 없기에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돈은 양면성을 갖기에 무섭기도 하지만

그런 돈과 관련된 이야기는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무섭지만 올바로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배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회계사로 돈이 어떻게 유용되는 지를 제일 잘 아는 입장에 서서 딸에게 전하는 돈이야기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돈을 버는 방법과

돈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관계

돈을 유용하는 방법

돈을 사용하는 방법등

그리고 살아가면서 갖는 의무까지

비록 깊은 내용은 아니지만 돈에 대하여 전반적인 생각들을 다 담고 있다.

그리고 33통의 편지를 쓰는 꼬리말은 딸을 생각하는 아빠의 맘을 잘 표현하고 있다.

 

언젠가부터 초등3학년인 아들은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해 한다. 그러면서 돈이 생기면 무조건 모우기만 한다.

경제를 이끄는데 조리있게 돈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가기 위해 계획적으로

용돈 관리부터 해나가야 할것 같다. 

 

아직은 돈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기에 돈을 어떻게 유용할지 몰라한다.

그런 아들도 이 책을 통해 고개를 끄덕거리는 모습으로

돈에 대한 마음가짐을 갖기 위한 한 걸음 나아간다.

 

h****t 2007.11.0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이 먼저 보아야 책
"어른이 먼저 보아야 책" 내용보기
우선, 책을 보면서 이렇게 많은 반성을 해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한번도 딸아이에게 편지를 써 본적이 없는 것이고, 그저 돈을 주고 무조건 아껴쓰고,   저축하라는 말만한 것이 가장 미안합니다.   작가의 말처럼 돈의 철학까지는 아니어도 부녀지간에 이런 저런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구요. 하지만 이 책을 본 이상 아이의 책상에 간단한 쪽지와   이
"어른이 먼저 보아야 책" 내용보기

우선, 책을 보면서 이렇게 많은 반성을 해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한번도 딸아이에게 편지를 써 본적이 없는 것이고, 그저 돈을 주고 무조건 아껴쓰고,

 

저축하라는 말만한 것이 가장 미안합니다.

 

작가의 말처럼 돈의 철학까지는 아니어도 부녀지간에 이런 저런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구요. 하지만 이 책을 본 이상 아이의 책상에 간단한 쪽지와

 

이 책을 놓아 두려고 합니다. 아버지로써 해 줄 수 있는 말이야 제 성격대로 말로

 

하구요. 돈의 관한 철학은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읽어보고 같이 이야기 해 보자고

 

하렵니다.

 

우선, 이 책을 처음 본 느낌은 무척 지루할 것이라 생각되었는 데, 읽는 순간 왠지

 

모를 마력이 생겨 전혀 지루하다고 느끼고 못하고 읽었습니다. 저도 모르는 돈의

 

철학 "현명한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지만 돈은 사람을 어리석게 만든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돈이라고

 

이야기한다라는 말에서 과연 내 아이도 그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사람이 바로 저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돈이라는 것에 올바른은 가치관이 생기길 빌어 봅니다.

 

 

2*****d 2007.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돈에 대한 철학~ 을 가르쳐 주고 싶다.
"아이에게 돈에 대한 철학~ 을 가르쳐 주고 싶다." 내용보기
아직 나의 아이들은 돈에 대한 개념도 그리 크지 못하다. 돈이 생기면 모아서 자신이 갖고 싶은 걸 위해 쓰지도 않고 모으다 엄마에게 만난 것을 사주고 싶다는 어린아이다. 나는 어릴 적 돈에 대한 교육은 아마도 저축에 관한 게 전부일 것이다. 그래도 그건 잘 실 천하고 있는 듯 하다. 아~ 하나 더 절대 빚보증을 서지 말고 친구간에 돈 거래는 하지 말라는 ...   이 책의
"아이에게 돈에 대한 철학~ 을 가르쳐 주고 싶다." 내용보기

아직 나의 아이들은 돈에 대한 개념도 그리 크지 못하다.

돈이 생기면 모아서 자신이 갖고 싶은 걸 위해

쓰지도 않고 모으다 엄마에게 만난 것을 사주고 싶다는 어린아이다.

나는 어릴 적 돈에 대한 교육은

아마도 저축에 관한 게 전부일 것이다.

그래도 그건 잘 실 천하고 있는 듯 하다.

아~ 하나 더 절대 빚보증을 서지 말고 친구간에 돈 거래는 하지 말라는 ...

 

이 책의 편지 한 통 한통을 읽으며

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빠를 만난다.

자라면서 그가 부모에게 배운 돈에대한 생각 .

돈의 힘, 미래를 대비하는 돈 ,그러면서도 국민의 의무로써의 돈

인생의 중요한 것이 돈이 아니라는

끝까지 멋지게 남고 싶다는 아빠의 마지막까지

나의 아이들에게 자상함 그리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돈에 대한 철학을 심어주고 싶다는 바램이 생겼다.

 

 

몇 일전 아이가 돈이 아주 많아 엄마아빠 걱정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살고 싶다는 말에

나는 그저 아이를 바라 보았다.

돈이 만능인 것 처럼 느끼는 어린 나이이지만

이 책을 같이 읽으며 이야기 나누어 보려 한다.

 

c******1 2007.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가치관을 서게만드는 돈의 철학들
"인생의 가치관을 서게만드는 돈의 철학들 " 내용보기
아빠가 딸에게 전해주는 돈에 관한 이야기는 차근차근 인생의 이야기가 되고 있었 다. 세상에 제일 무서운것도 돈이고 제일 달콤한것도 돈임을 마냥 있으면 좋은것으 로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철학을 확실하게 심어주고 있었다. 아이들이 벌써부터 돈을 알면 못쓴다는 어른들의 말을 듣고 자라온 우리 세대와는 다르게 지금의 아이들은 경제에 대한 이해도 일찍부터 시작한
"인생의 가치관을 서게만드는 돈의 철학들 " 내용보기

아빠가 딸에게 전해주는 돈에 관한 이야기는 차근차근 인생의 이야기가 되고 있었

다. 세상에 제일 무서운것도 돈이고 제일 달콤한것도 돈임을 마냥 있으면 좋은것으

로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철학을 확실하게 심어주고 있었다.

아이들이 벌써부터 돈을 알면 못쓴다는 어른들의 말을 듣고 자라온 우리 세대와는

다르게 지금의 아이들은 경제에 대한 이해도 일찍부터 시작한다.

그냥 많으면 좋은것, 하고싶은 것 모두 가능하게 해주는것 하고 많음의 미덕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돈에 대해 그 양면성을 인정하고 그 속에 담겨있는 여러세상속 쓰임

과 가치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어릴적부터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할아버지의 장사로 일찍부터 경제에 눈을 떳다는

편지글 속 아빠는 지금 회계사이시다.

늘 가까이에서 겪고 느겼던 경제에 대한 지론들을 33통의 편지속에서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에게 풀어주고 있음에 경제의 가치관 이전 인생의 가치관

으로 다가가고 있음이었다.

 

"한 사람의 진가는 돈이 있을때 그 돈을 어떻게 다루는지 또는 돈이 없을 때 어떻

게 사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라는 글속에 돈에 대한 철학을 압축시켜 놓았다

그리고는 지금 아이들에게 경제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돈이라는 의미에서 시작하여

다 자란 성인이 되었을때가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접하게 되는 여러 제도와 삶속에

녹아져 있는 돈의 의미를 아주 사실적으로 이해를 시키고 있었다. 

돈 없이는 살아갈수 없는 세상임을, 돈의 무서운 힘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자신의 돈을 지혜롭게 다루는방법, 사업과 투자의 원칙으로 성공하는 삶의 지혜

미래의 위험에 대처하게 만드는 돈, 돈의 진정한 가치를 가슴깊이 새기게 해준다

 

귀하고 멋진 면과 추하고 무서운 면 이렇게 모순된 두가지 셩격을 가진 돈의 철학

은 균형의 문제라고 한다라는 작가의 말에서 처럼 모으는 재미에 푹빠져 있는 첫째

와 쓰는 재미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둘째너무도 극명한 돈의 양면성을 가지

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속에서도 돈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 주고 있음이다.

돈은 어떻게 모으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사용하느

냐에 따라 그 가치는 너무도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

자신은 돈을 무조건 많이 가지고 싶다고 그래서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항상

말하곤 하는 둘째에게 그 모든것 보다 우선해 이 책속 돈의 철학을 만나게 해주어

아함을 책장을 덮으며 새기게 된다.

 

 

 

d****0 2007.11.06.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사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32+1통의 편지
"회계사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32+1통의 편지" 내용보기
회계사인 아빠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깨닫은 것과 할아버지 할머니와 장사에서 배운 것과 엄마와 생활하면서 안것들 토대로 딸아이가 멋진 돈의 가치를 알도록 한 편지내용들이 들어있다.    "사람은 재물로 알아보고 금은 불로 알아보라." 이것은 중국 하카의 속담입니다. 내가 가진 황금이 순금인지 아닌지는 황금을 불속에 넣어 녹여 보면 알수 있습니다. 한사람의 진가는 돈이 있
"회계사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32+1통의 편지" 내용보기

회계사인 아빠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깨닫은 것과 할아버지 할머니와 장사에서 배운 것과 엄마와 생활하면서 안것들 토대로 딸아이가 멋진 돈의 가치를 알도록 한 편지내용들이 들어있다. 

 

"사람은 재물로 알아보고 금은 불로 알아보라."

이것은 중국 하카의 속담입니다. 내가 가진 황금이 순금인지 아닌지는 황금을 불속에 넣어 녹여 보면 알수 있습니다.

한사람의 진가는 돈이 있을 때 그 돈을 어떻게 다루는지 또는 돈이 없을때 어떻게 사는지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말머리에

 

돈은 귀하고 멋진 면과 추하고 무서운 면, 이렇게 모순된 두가지 성격을 함께 가졌단다. 존경할 만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돈을 다루는 법 즉  돈에 대한 확고한 철학이 확실하고 반대로 돈에 별로 관심이 없고 돈을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철학이 없단다.

 

열심히 노력해서 번돈은 그만큼 더욱 귀한 것이란다.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어 직업을 갖고 노동의 댓가로 급여를 받았을때의 기쁨을 알려주고 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는 게 아니란다. 혹 빌려주게 되더라도 받는 것을 포기하고 빌려주란다. 또 보증보다는 못받을 생각을 하고 빌려주는 편이 훨씬 마음이 편하다는 것을 나는 일찍이 깨달았다.  사회초년생때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었지만 돈을 받기는 커녕 친구와의 사이도 멀어졌다는 것을 내가 경험한 바로 알고 있다.  돈보다 믿음이 깨지는 것에 대한 슬픔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돈은 무덤까지 가져가지 못하니 공짜라도 소중한 것들이 있고 자손에게 재산을 남겨 게으르게 하지 말며 절약하는 것과 인색함은 다르니 지혜롭게 다루어야 한다라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여 돈이 네 손에 들어오기 전까지 거래가 끝난 것이 아니니 안심하지 말라는 뜻이다.  요즘 신용사회라고는 하나 이처럼 돈을 떼이는 일도 허다하고 점점 믿지 못하는 사회가 되어가고는 있다.  돈이 사람을 딸아야지 사람이 돈을 따라가면 안된다라는 말은 들은적이 있다.

 

영원한 부자는 없으니 위험에 대비한 보험과 노후를 준비하는 연금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국민의 의무인 세금을 아끼지 말라는 절세의 방법까지 그리고 임대보다는 가족의 상징인 집을 가지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집에 대한 애착이 대단히 심하다.  요즘 초등학생들 각자의 집이 몇평인지 서로 묻고 어떤 아파트가 좋은지 비교한다.  이 어린 아이들까지 이러하니 부동산 바람이 심하지 않을 수 없다.

 

마지막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고 살면서 멋진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귀중한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을 떠올리고 앞으로 딸아이도 훌륭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며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았으면 좋게다라는 말로 끝을 맺는다.

 

사람들은 4라는 숫자가 죽음을 떠올린다 하여 싫어하지만  이 내용에서 4개를 고르라니 생각해 봐야 겠다.

 

 [머리와 꼬리는 내줘라] 투자를 할때는 과한 욕심을 버리고 적당한 단계에서 만족하라는 것이다.  이말이 귀에 쏘~ 옥 들어오는 것이 이제 시작하려는 그 무엇인가에 도움이 될것이다.  

 

회계사 아빠처럼 돈에 대한 가치를 이보다 더 자세히 알려줄순 없으나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도리를 다시금 되짚어 주어야 겠다

j*****7 200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에 대한 아빠의 사랑과 가르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책!
"딸에 대한 아빠의 사랑과 가르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책!" 내용보기
아빠의 경험에서 나온 진솔한 이야기로, 딸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담긴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기쁩니다. 돈에 대한 의미에 대한 아빠의 이야기가 참으로 기억에 남는데요, 사회적 분위기를 충분히 담고 있는 돈에 대한 정의 또한 빛나는 가르침, 살아있는 경제 가르침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날 돈은 사회를 움직이는 중심이자 사물을 평가하는 기준이다, 그렇지만 돈의
"딸에 대한 아빠의 사랑과 가르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책!" 내용보기

아빠의 경험에서 나온 진솔한 이야기로, 딸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담긴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기쁩니다.

돈에 대한 의미에 대한 아빠의 이야기가 참으로 기억에 남는데요,

사회적 분위기를 충분히 담고 있는 돈에 대한 정의 또한 빛나는 가르침,

살아있는 경제 가르침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날 돈은 사회를 움직이는 중심이자 사물을 평가하는 기준이다,

그렇지만 돈의 힘에 지배당하지 않고 올바른 판단을 하려면

균형의 원칙을 명심해야 한다.'

 

이런 애정과 함께 가르침이 담긴 말들이 이 책을 채우고 있는 편지랍니다.

너무 멋지지 않나요?

 

딸이 성장하면서 또 성장한 후에도 인생의 지침이 되어줄 따뜻함이 묻어나는

아빠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이야기들, 마치 다정하게 딸아이 옆에서

이야기를 하는 듯한 편지글 형식이어서 읽고 느끼는 감동이 너무나도 풍성합니다.

 

마음에, 그리고 머리에 깊이 깊이 새기고 싶은 말들이 이 책 전체를

휘감습니다.

 

'어떻게 돈을 버느냐보다 더 중요한 건 무엇을 위해 돈을 버느냐'란다.

 

행복하게 경제활동과 돈의 의미를 배우고 경제관을 세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이 멋진 책을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네요.

 

 

y****7 200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계사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32+1통의 편지
"회계사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32+1통의 편지" 내용보기
회계사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32+1통의 편지? 그렇다면 33통이라는 것이다. 그 서른 세번째 덧붙이는 편지는 유언 형식을 띈 마지막 가는 길에 여지껏 저자가 돈에 관한 철학을 풀어 놓았던 것을 비로소 옮겨 놓음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저자는 딸의 눈높이에 맞춰 어렵지 않은 문체를 빌어 다소 무거울 주제를 아버지라는 이름아래 온화함과 유머로 무장을 하고 저자가 성장하면
"회계사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32+1통의 편지" 내용보기

회계사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32+1통의 편지?

그렇다면 33통이라는 것이다.

그 서른 세번째 덧붙이는 편지는 유언 형식을 띈 마지막 가는 길에

여지껏 저자가 돈에 관한 철학을 풀어 놓았던 것을 비로소 옮겨 놓음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저자는 딸의 눈높이에 맞춰 어렵지 않은 문체를 빌어 다소 무거울 주제를

아버지라는 이름아래 온화함과 유머로 무장을 하고 저자가 성장하면서

그의 아버지/어머니를 통해 익히 듣고 배워 온 지식들을 배경으로 공인

회계사로 활동하면서 쌓은 지식들을 바탕으로 하여 딸 아이에게 돈 앞에서

올바른 판단을 하려면 돈이 갖는 두 얼굴의 균형이 잘 잡혀있나를 살펴 보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도 돈을 무서워 하듯 우리네도 무서워하긴 매한가지이다.

우리 집 두 아이들도 용돈 관리에서부터 저축을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게

가까운 금융기관에 통장을 만들어 주었더니 아주 재미난 결과를 불러왔다.

큰 아이 성격상 그럴만도 한 것이 처음 쥐어 준 용돈 고스란히 다 저축을

하는 반면 작은 아이는 본인이 친구들과 군것질이나 약속을 해서 무언가를

해야 할 것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1~2천원 정도를 남겨둔 나머지를 저축하

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작은 아이의 방법을 나는 선호하는 편이다.

돈에 있어 올바른 사용처를 알고 실천했기에 낭비가 아닌 그렇다하여

절약이라 할 수도 없지만 나름 최선의 방책이 아니였나 싶다.

이렇듯 현 사회에 돈은 사회를 움직이는 중심이자 사물을 평가하는

기준이라 한다.

돈의 사악함에 지배 당하지 않고 지혜롭게 돈을 쓸 수 있는 올바른

판단과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해 준 아버지의 소리를 통해 실질적인

산 지식의 장을 만난 듯 하여 완전한 구슬을 꿰지는 못하여도 돈 앞

에서 크나큰 우를 범하는 경우는 없으리라 본다.

할아버지/할머니의 가르침을 흘리지 아니하고

그들의 소리없는 교훈을 딸을 위해 써 둔 33통의 편지들을 우리

앞에 이목지신하지 않았나 싶다.

그 중 열두 번째 편지 글에서 [자손에게 재산을 남기지 마라]에서는

절대적인 공감을 하면서 자손을 위해 논밭을 남기지 말고 자손이 스스로

논밭을 구하게 해야 한다는  과녁의 표적 한가운데를 맞추는 것과 같은

요령양득같은  귀한 답을 구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돈이 아니라 인간적인 가치라고 전체적인

돈의 철학에 있어 양약고구 같은 배움을 담아 실천해 보려한다.

 

 

 

 

 

 

 

k*****5 200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지막 한통의 유언이 가슴 찡하게 전해온다.
"마지막 한통의 유언이 가슴 찡하게 전해온다." 내용보기
회계사가 뭐지 하는 아이가 물어본다. 공인 회계사라는 직업이란 것이 있어 아이한테 알려주었다. 장부라는 공책에 사용한 금액과 영수증을 10원의 오차도 없이 기록을 남기는 직업이란다. 설명을 해주고 나서 엄마가 따뜻한 이불에 배를 깔고 읽기에 들어갔다.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들려주는 돈의 가치와 철학을 지필하신 분의 경제를 이야기식 같기도 하고 대화 같기도 한 이야
"마지막 한통의 유언이 가슴 찡하게 전해온다." 내용보기

회계사가 뭐지 하는 아이가 물어본다. 공인 회계사라는 직업이란 것이 있어 아이한테 알려주었다. 장부라는 공책에 사용한 금액과 영수증을 10원의 오차도 없이 기록을 남기는 직업이란다. 설명을 해주고 나서 엄마가 따뜻한 이불에 배를 깔고 읽기에 들어갔다.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들려주는 돈의 가치와 철학을 지필하신 분의 경제를 이야기식 같기도 하고 대화 같기도 한 이야기를 편지형식으로 딸에게 알려준다. 청소년기에 접한 딸에게 마주 앉아서 설명을 해 주워도 되는 것을.....딸님은 아버지보다 친구가 더 좋은 시기에 아버지는 편지을 32통과 마지막 순간까지 멋지게 끝내고 싶은 아빠의 유언을 통해서 딸에게 만큼은 뭔가 남기고서 세상을 떠나고 싶은 흔적이 우리들에게 가슴 한편이 찡하게 느껴진다.

 

나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우리아들에게 경제와 돈의 가치를 어떻게 남겨 주웠을까 반성의 자리를 느끼게 해 주지 않았을까

항상 부족함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조금씩 집이라는 울타리에서 돈의 가치를 심어 주면서 작은 실천부터 행동과 숫자라는 개념과 아이들에게 몸소 실천중이다. 큰아이는 할머니가 주신 돈을 마구마구 쉽게 쓰던 아이가..."지금은 할머니 됐어요". 하면서 할 수 없이 받아 들고서 "엄마 저 있잖아요!" 제가 노동의 댓가를 하지 않았는데...자꾸 돈을 주시니깐 좀 부끄럽다고 하는 아이의 말에 이것이 컸구나 싶더군요. 예전에는 모르고 사용했던 돈을 소중함을 알아가는 듯 해서 더욱 뿌듯할 따름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돈이라는 것에 빠질 것이 하나도 없는 우리들의 어른들도 몰랐던 부분과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 지 몰랐던 부분들도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 우선, 아이들에게 책을 내밀 것이 아니라 아빠와 엄마들이 먼저 읽어 보면 좋을 듯 싶다.

아이에게 좋은 습관과 좋은 생각을 심어주고 싶었다. 책에 비하면 보잘 것이 없겠지만 난, 큰아이에게 좋은 책 읽기, 좋은 영화 보기, 좋은 친구 사귀기 이 세가지를 멋진 남자로 세상을 살아가게 해 줄려고 노력하고 있다.

돈은 귀하고 멋진 면과 추하고, 무서운 면 이렇게 모순된 두 가지 성격을 가졌지만 이렇게 좋은 실천과 좋은 생각만 갖으면 아무 탈이 없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번 돈은 그만큼 더욱 귀한 것이라는 것과 지금 네 손에 갖고 있는 돈은 진정으로 값진 돈이라는 것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넌, 성공한 거야! 알려 주고 싶다. 나도 실천을 좀 더 하고 싶은 욕망도 생긴다.

 

그 불편을 당연히 여기면 부족함이 없으리.

마음에 욕망이 일거든 지금보다 가나하던 시절을 떠올려라.

인내는 영원한 평안을 준다.

분노는 적이라 생각한다.

승리만 알고 패배를 모르면 그것이 바로 네 몸이 독이 되리니.

잘못이 있거든 나 자신을 탓하지 남을 탓하지 마라.

모자라는 것이 넘치는 것보다 낫다.             (p61)

 

지필을 쓰신 분께서 엄마가 아빠 책상에 정리할 때마다 치워 버리려고 하는 철제 장식품에 적힌 말이 초등학교 시절 유난히 장난 심한 악동이었던 나에게 이 말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었다는 말에 너무 공감한다. 그러면서 할아버지께서 장사을 하신 교훈 중에 돈이 들지 않는 것도 있다는 말에 이런 것이 교훈이 아닐까 너무 가슴에 와닿는다. 머리를 숙이는 것이나 참는 것은 공짜라는 말에 공짜라고 소홀히 하면 안돼겠다는 것....공짜여도 소중함과 감사....지는 게 이기는 것도 마직막에 웃음까지 할아버지의 가르침에 멋진 교훈을 내 가슴속에 남겨준다. 좋은 책 너무 감사드려요.

 

 

s*********6 200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