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사와 상식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낼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시리즈의 첫권은 미국으로 출발한다. 분명 학창시절 세계사도 배웠고 그동안 살면서 미국에 대한 상식도 많이 쌓여 있어야 할 텐데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출판된 이 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그동안 잊어버렸거나 나는 제대로 배우지 못한 미국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책의 소제목들은 100가지라고 하는 질문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순서대로 따라 읽으면 저절로 역사를 읽게 된다. 초등학생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한가지 한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어서 책읽기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하루에 세편씩, 다섯편씩 학교에 두고 읽거나 잠들기 전 책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그 한 편의 이야기 마저도 내용이 길지 않고 만화적인 그림이 함께하고 있어서 100까지의 목표를 향해 발걸음을 가볍도록 만들어 준다.
요즘은 워낙 학습만화가 대세인 추세라 만화만 보는 아이들을 보며 염려하는 부모들이 많을텐데 이 책은 삽화적인 느낌의 만화로 흥미를 자극하고 설명은 마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하게 글로 이끌어가고 있어서 부모들의 염려와 아이들의 기대를 절묘하게 배합한 점이 돋보인다.
삽화식 만화는 한 편의 만평을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아이들 수준에 맞게 단편의 만화로 구성한 느낌도 들어서 줄글을 모두 읽고 나서 만화로 다시보기를 한다면 효율적일 것이다.
누가 뭐래도 강대국으로서의 미국의 역사를 읽으며 미국이 세계에 우위를 차지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될 뿐 아니라 미국이 포함된 세계의 흐름과 동향에 대한 줄기를 잡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 아이들이 가장 잘나간다는 나라 미국을 제대로 알고 배워서 밝은 우리나라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
|
세상을 살아가자면 세계를 알아야함이 당연한 일이다.. 그 중에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최강의 나라라 특히 더 알아야 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그 미국을 알기쉽게 100가지 질문에 1000가지 상식으로 알기 쉽게 알려준다. 미국이라는 국가는 항상 부러움의 나라로 또 부강하며 힘이있는 나라라 생각한다. 자라나는 이 땅의 초등학생들이 읽으면서 미국을 넘어서서 이 나라를 강하고 부강하게 키워나갈 꿈을 가지게 해주는 귀한 챙이라 생각한다.
삽화와 자료들을 통하여 더욱 편하게 읽으면서 지식을 얻게해준다. 100가지의 질문에 100가지의 상식을 통하여 알게되는 지식은 남녀노소를 떠나서 가정에 모든 사람에게 미국에대하여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얻게해주는 책이다.
미국의 역사가 300여년인데 불구하고 이토록 번영할 수 있었던 비결을 우리 아이들도 배워서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하여 원대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추천한다 |
|
‘초등 교과서 먼저 알기’라는 글귀가 있지만,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있지 못하면 약간은 뒤죽박죽으로 섞이게 될 것 같다. 물론 이 책은 5가지로 시기를 나누어서 궁금해 하는 것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것을 풀이하고 있기는 하지만, ‘초등 교과서 먼저 알기’라는 것에 비추어보면 무리가 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초등학생을 위한 도서라고 되어 있기는 하지만, 관심이 있는 성인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어설프게 알고 있는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고, 몰랐던 내용을 알고 지나가는 기회가 된다. 꽤 최근의 미국의 모습까지 담고 있어서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내용마다 어울리는 삽화가 함께 있어서, 아동들이 책을 보면서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미국의 역사에 대한 것을 순서대로, 뒤섞임 없이 알고 싶은 마음으로 읽지 않고, 평소에 궁금했던 것을 확인하거나, 상식을 쌓고자 할 때에는 흥미를 잃지 않고 술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 나의 경우에는,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것이라고 해서 약간 가볍게 생각했는데, 뒤죽박죽인 기분은 들었지만, 흥미를 잃지 않고 한 번에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함께 제시된 그림이 재미있어서 초등학교 아이들이 읽는다고 해도 별 다른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세계사 뿐 아니라 우리 나라의 역사에 초등학교 아이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어서 빨리 나머지 부분의 책이 출간되었으면 한다. |
|
|
[100가지 세계사,1.000가지 상식]
동양사와 서양사를 합친 역사를 일컫어 흔히 세계사라 칭한다. 최근에 들어 역사에 관한 서적들을 줄기차게 찿고 읽으려 애 쓰고 있는 중이다. 실로 동양사에 대해서도 딱히 아는 지식이 많이 술술 토할 정도도 아니며 그렇다하여 서양사에 대해서도 내세울만치 많은 상식을 담고 있지 아니하여서인지 접할때마다 새롭고 때때로 학창시절 배웠던 부분들이 새어나와 나에게서 끈겼던 역사적 흐름의 시간 을 이어주기도 한다. 세상 모든 책에서 출간 된 세계사 시리즈 첫 번째 미국편은 미국이라는 나라의 정체성과 역사적 사건등을 토대로 100가지 질의응답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또한 각 주제마다 우리네가 의문의 꼬리를 달만한 것들에 대한 궁금증을 세분화하여 알기 쉽게 접근하도록 하고 있다. 미국은 세계 최대 강대국이자 개방된 제국이라 말할 수 있겠다. 내가 알기론 그다지 역사가 길지는 않으리라 생각된다. 그 길지 않은 역사 속에 큰 산업 발전과 더불어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부시 대통령이 오사마 빈 라덴을 잡기 위해 갖가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테러용의자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과 그의 추종세력의 소탕을 위해 미국은 빈 라덴에게 은신처를 제공한 아프간의 탈레반 정권을 전쟁대상으로 정하고 전폭기와 미사일 등을 동원해 아프간 공습을 개시하면서 탈레반 정권을 무참히 무너뜨리고 그 지긋한 전쟁을 마무리 한다. 또한 링컨이 대통령이 되고 난 후 노예 해방 문제로 남북전쟁이 발발하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고 19세기 말 산업자본은 국민경제권을 확립하고 무서울 정도로 비약적 발전을 꾀하면서 해외로의 진출과 함께 제국주의적 정책이 활발히 전개 되면서 오늘 날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기 어려울 정도로 경제적 군사적의 강국으로 거듭 성장하게 된 나라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내게 있어 미국은 당동벌이한 나라가 아닌가 하는 쓴 맛을 주기도 한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우리나라가 미국의 실체를 수박 겉 햝기 식으로 알고 대하다가는 우리가 되려 늪에 빠지고 그들의 움직임에 자칫 밟힐 수 있기에 낱낱이 헤아려 강대국으로 도약을 위해 우리 모두가 나서야 할 것이다.
|
|
사실, 우리나라 역사 알기도 어렵다. 시대마다, 나라마다 인물, 사건, 배경, 원인, 해결....내가 역사를 특히나 어렵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무엇이였을까? 요즘 우리집 7살짜리 아들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이란 노래를 외우고있다 처음엔 그냥 흘려들었었다...아들이 그노래를 종이에 크게 적어서 벽에 붙여달라했다 그러면서 노래에 나오는 인물이 100명일까? 시대에 따라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었다. 그렇다 내가 이책의 차례를 처음봤을때 내가 진정 궁굼했던 것 들을 찾아서 읽었다. 그러다보니 다 읽게 되었지만 말이다 정말 골라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였다. 아직 7살 밖에 않된 녀석도 자기가 관심있는 tv나, 다른 책에서 봤던 내용을 찾아서 읽고있다. 우리가 미국이라는 나라를 다 이해하고 알수는 없다. 하지만 이책을 통하여 조금은 알수 있었고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었다. 간단하면서도 핵심을 알려주는 내용 구성도 어린이부터 초,중,고생들까지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다. |
|
20c는 소련과 미국 양대산맥의 두이념간 냉전시대였다. 그후 21c는 소련의 붕괴로인해 세계화 속에서 미국의 독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현실이 되었다. 18c말 영국으로부터 독립 불과 300년사이에 세계최강이 된 나라 미국 2차세계대전후 두이념간의 대립은 우리에게는 남북분단이라는 비극을 낳았고 미국에게는 경제적 정치적 입지를 굳히는 시간들이 되지않았나 싶다.
아메리카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콜럼버스라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알래스카와 러시아 사이에 있는 베링해협이 빙하로 인해 육지였을때 먼저 건너온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인디언으로 알려진 아메리카원주민이었다.
대항해시대 자국의 영토확장을 위한 식민지 개척으로 유럽에 의해 개발되기 시작한 아메리카는 종교의 자유와 가난으로부터의 탈출을 꾀한 백인노예들이 주를 이루었다. 먼저 발견하고 먼저 도착해서 자국깃발을 꽂으면 그들의 영토가 되었던 시절 아메리카는 유럽 강대국들에 의해 분할된 식민지에 불과했다.
네달란드인의 식민지였던 뉴암스테르담이 영국의 공격으로 영국령 뉴욕으로 바뀌어 가고 원래 아메리카의 주인이었던 인디언을 잔인하게 몰아내고 오하이오 걔곡이 발단이 된 프렌치 인디언전쟁으로 몬트리올까지 점령 아메리카 신대륙의 지배자 가 된 영국이 잠깐 주인이 되었다 그후 과도한 세금과 간섭으로 독립전쟁이 일어 나게 되고 독립전쟁의 영웅 워싱턴과 여섯명으로 구성된 연방정부의 출현으로 미국의 국가적 기반이 다져지다.
미국의 역사속에서는 연방정부의 기틀을 마련한 워싱턴과 같은, 위기에서 빛을 발하고 탁월한 선택으로 국가 살림에 도움이 되는 영웅이 탄생된다. 미국 수출과 수입을 위해 꼭 필요했던 항구 뉴올리언스 하지만 원 땅주인 프랑스 에게는 대수롭지 않았던 곳 매우 싼값에 루이지애나를 자국의 영토로 만들어버린 제퍼슨대통령, 남부와 북부 두나라로 분열될뻔한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간 남북전쟁의 영웅 링컨, 얼음뿐이었던 알래스크를 헐값에 매입한 국무부장관 슈 어드가 있었다. 하지만 이렇듯 미국은 정당하게만 영토를 확장한것은 아니었다. 하와이 원주민을 침략하고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보호령이라는 명목하에 좁은 공 간속에 밀어넣고, 멕시코를 침략 텍사스와 캘리포니아까지 점령해버렸다.
처음 신대륙을 발견하고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여 스스로의 나라를 건설 지금의 세계최고의 강대국이 되기까지 위기를 극복한 영웅이 있었고 탁원한 선택이 있 었던나라 미국 그들에게는 자신의 위기를 대처하는 능력도 탁월하였지만 타국의 어려움이 자국의 발전을 꾀하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했다 기회가 오면 바로 잡는다 라는 실천이 지금의 미국을 있게 하지 않았나 싶다
세계 모든나라를 좌지우지하는 풍족한 경제의 밑반침으로 정치적으로 독보적 존재 이면서 청바지 코카콜라로 대표되는 문화 식민지를 건설한 힘을 느낄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적을 이기기위해서는 적을 알아햐한다는 말에 따라 현재 최강국 미국의 역사를 들여다보면서 대항해시대부터 지금까지 세계의 흐름과 맥을 잡아갈수있게 해주고 있었다. 100가지의 독립된 주제로 펼쳐놓았기에 더욱 쉽게 만날수 있었던 역사책 그래서 더욱 이해하기 쉽고 딱딱하지 않아 흥미가 고조되었던듯싶다
|
|